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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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답글 쓰신 태권도 사범님 말씀 감사합니다

옳으신 말씀이네요
근데 제글을 잘 이해못하신거 같은데
관장님이 저 운동못한다구 그러는게
아니구 제 운동실력은 인정하는데
정통 태권도가 아닌
유아체육 프로그램을 너무 선호하고
운동얘기가 나오면 진짜 태권도에서 필요한
시합발차기나 겨루기등이 아닌
엄한 묘기발차기만을
선호하는게 짜증난다는 말이었습니다

사범님에 말씀에 공감은 합니다만

태권도 하나만 평생해도
고수소리를 듣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태권도 도장에선
정작 중요한 운동은 제쳐놓구
태권도가 아닌 기계체조나 묘기발차기에
너무 치중하는거 같아서
한말입니다
저희 관장님도 그런 부류중 하나이구요

주말에 노력하는거
물론하고 있습니다
저는 겨루기 쪽이라서
아직까지도 주말에 성인 태권도팀에서
개인운동하구 시합도 뛰고요
선수부 프로그램 연구 항상 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태권도 하나만
가지고 보여줄게 많기 때문에
기존의 것을 버리고 기계체조나 다른것들
배우러 다닐 생각은 없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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