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관장님
윗분 말씀하시는데 이해가 되질 않내요... 저도 군대제대하기전까지는 마샬아츠가 뭔지도 모르고 있던사람입니다만, 글을 보아하니 알고 있으면서도 안한걸로 보이는군요...정말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려 하셨다면 누구에게 뒤지지않게 운동을 할수있다고 자신한것까지 보면 누군가가 그것을 가지고 말을하면 그것을 하면 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나도 못했던것을 저자신의 부족이라 생각하고 여기저기 주말에 발로 뛰어다니며 연습중입니다. 덕분에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보여줄수도 있고요...불쾌하게는 듣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만일 운동으로 뭐라그러는관장님이라면 저도 눈살을 찌푸리겠지만,원하는것을 말하면 그것을 하려고 노력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변변한 시합도 그리고 명문 대학도 못나온 평범한 사범이지만, 관장님이 말씀하시는것에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하다보니 지금은 남들하는정도는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540도니 마샬아츠니 하면되는겁니다. 아직은 사범이지 않습니까...노력합시다...
제가 들은말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사범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사범이라 생각지 말라, 진정한 사범은 너희가 보는 관장이라는 직함을 가진이들이다. 지금은 사범을 위한 준비기간이니 무엇이든 참고 견디어내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고 지금도 지갑에 적어가지고 다닙니다. 저와같은 사범생활을하시며 오로지 체육관하나만 보고 전진하는 여러분 어느곳을가나 질타와 꾸짖음과 잔소리는 다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치고힘들어도 이겨내어 모두의 꿈인 체육관 오픈을 하시어 밝은 웃음을 가지셨으면 좋겟습니다.
...
참고로 오늘도 다른곳에서 사범생활을 하던 친구들이 또 중도포기하고 다른직장으로 떠나는걸보았습니다.
참고 또 참아 모두의 꿈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건방진소리라 생각지 않으셨으면 좋겟습니다. 좋은하루되시고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_ _)꾸벅!!
제가 들은말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사범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사범이라 생각지 말라, 진정한 사범은 너희가 보는 관장이라는 직함을 가진이들이다. 지금은 사범을 위한 준비기간이니 무엇이든 참고 견디어내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고 지금도 지갑에 적어가지고 다닙니다. 저와같은 사범생활을하시며 오로지 체육관하나만 보고 전진하는 여러분 어느곳을가나 질타와 꾸짖음과 잔소리는 다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치고힘들어도 이겨내어 모두의 꿈인 체육관 오픈을 하시어 밝은 웃음을 가지셨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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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오늘도 다른곳에서 사범생활을 하던 친구들이 또 중도포기하고 다른직장으로 떠나는걸보았습니다.
참고 또 참아 모두의 꿈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건방진소리라 생각지 않으셨으면 좋겟습니다. 좋은하루되시고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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