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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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제보해 주십시오

기자님 맞습니다 실명이 아니죠 그러나 신빙성을 말하셧는데 그건님의입장이시구요 전국의 태권도 관계자는 다알구있어요 그러나 정작 입을다물며 쉬쉬하는거죠 왜냐면 하두 무서운세상이라 조심들하는거죠 그러나 기자로서 신빙성이전에 추적하여 진실을 찾고자할려면 찾을수있어요 의지에관계되는 부분인데 다만못하는 심정은은어찌하리오 조금만성의를 가진다면 분명히 폭풍을 몰고올수잇는일을 흘리는것도 무책임아닐까요 님의 의지와 당당함을 지켜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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