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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제보해 주십시오

무토미디어 한혜진 기자입니다.

전국체전기간 불미스러운 사건과 상임심판들의 불순한 행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셨습니다. 저희를 비롯한 태권도관련 신문사에서는 정확한 사실 정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정진영’님은 실명이 아닌 가명으로 게시물을 남겨주셔서 내용에 신빙성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돼 정확한 보도를 하기에는 정확한 제보가 필요합니다. 혹 불이익이 걱정되신다면 저희가 신원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다면 저희가 직접 취재해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 무토미디어 한혜진 기자
0505-301-4141 (hp : 011-637-4141)
tkdnews@mo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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