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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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스토리

진술할때 배 때리고 뺨 한대밖에 안 때렸다고 거짓말까지했습니다.

뺨 두대 맞아서 쓰러진 저를 발로 밟아서 신발자국이 생겼었는데...



그리고 철수형이나 국환이나 저에게 월급 안주고 그러더니

거래처 회사인 (주)창현데코 김진우씨에게 제 이야기를 했더니

창현데코에게도 4백만원 주지않았고 달라고 하니까 거래처를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정말정말... 목희균이란 사람.... 해도해도 너무한 사람이네요.



제 싸이 홈피입니다. http://www.cyworld.com/keimin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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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스토리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http://tkdstory.com)
지금은 회사명이 바뀌어 m-visual이라 부르더군요.(http://www.m-visual.co.kr)
태권도,합기도,검도 캐릭터, 간판, 실사, 차량스티커, 인테리어 등을 회사입니다.

사장이름은 목희균. 과장이름은 박재홍이란 사람입니다.

저는 2004년 10월. 과장의 소개로 이회사를 2005년6월까지 다녔습니다.
하지만 4대보험 역시 없고.
월급 또한 제때준적이 없었고(80만원)
점심식사도 사비로 해야했었습니다.

사장님 말씀은 지금 회사가 힘들어서 그렇다고 말했지만
민락동에 자신의 집이 있으며
또 해운대 달맞이에 3억이 넘는 새집을 구했습니다.

직원들은 사장님 욕을 해도 저는 예전에 알고 지냈던 사이라
그런 사람이 아니라 믿고. 또 믿었습니다.

전에 다녔던 전국환씨말로는 사장이 철수란 사람에게 철수씨 실력으로
캐릭터디자인이 성공되면 월급 + @ 를 주겠다고 말했답니다.
캐릭터가 성공되서 매출 한달 5천~6천만을 벌었지만.
결국 나중에 그돈 못받고 멱살잡고 쌍욕하면서 나왔다고 합니다.

전국환씨도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밀린 월급 35만원이있었습니다.
사장말은 한달있다가 주겠다... 말했찌만.
6개월동안 못받다가 노동청에 고소한다는 말듣고나서야 그때 주더군요.

저도 2005년 6월. 일을 그마두었는데
월급을 한달 있다가 주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때까지도 전 설마... 나한테는 안그러겠지.
과장님 얼굴도 있는데...

그러다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연락을 해도 받지를 않고 문자를 보내도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찾아가서 월급을 달라고 했떠니
뇌수술로 뇌질환 장애인3급을 받은걸 알면서도
뺨 2대를 때리고 넘어진 저를 발로 밟았습니다.

처음엔 장애인인 저를 취직시켜줘서 너무나도 감사했었는데.

고막이 터져서 수술을 해도 미안하다는 말. 한번 하지 않더군요.
맞자말자 바로 경찰 불렀어야했는데 제가 너무나도 바보라서....

믿었떤 사람에게 배신 당하는 기분.
말로 표현 할수가 없더군요.



상해진단 3주가 나왔구요
고막치료받고 집에 오는길에 저와 어머니가 교통사고까지 당했습니다.

고소장쓰고 병원에 3주동안 입원하고 퇴원했더니(물론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에서는 단순한 사건.이란 명으로 끝내버렸더군요.

나땜에 저희 어머니가 사고 난것 같아 넘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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