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대가 다릅니다!
아직도 그런 악질 관장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른 훌륭한 성품을 지닌 관장님들까지 욕 먹이는 거지요!
일 시켜놓고 몇개월씩 월급 않 주고 주더라도 나눠서 준다는 사람들, 저도 아직도 주위에서 가끔씩 듣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나쁜 관장보다 좋은 관장님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밝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윗글에도 올려놓았다시피 저는 저희 체육관에 사범들을 채용할때는 항상 계약서를 체결합니다.
계약서 꼭 쓰세요. 계약서는 절대로 관장에게 유리하고 사범한테 불리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약속에 대한 책임감으로 꼭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꼭 계약서 쓰고 이직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범생활할때만 해도 전 체육관에서 새로운 체육관으로 옮길때 급여를 묻지도 못 하고 옮긴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예전에는 금전문제를 사범이 관장에게 먼저 얘기하기가 어려웠던 분위기였죠!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자기가 이직을 할때는 자신의 페이에 대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급여는 당연히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사범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고,받는 사범입장에서도 당연히 일한 대가를 받는 거지만 자신을 믿고 이끌어 주는 관장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범입장에서는 전에 받은 페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저희 체육관처럼 계좌로 급여를 수령했으면 같이 첨부하면 훨씬 더 서로 급여책정하는데 수월합니다.
관장입장에서는 막연히 월급 얼마로 하겠다가 아닌 기본(경력에 따라 틀림) 얼마에 ,식비 얼마, 교통비 얼마, 차량운행 얼마, 주말특강 얼마, 자기 개발비 얼마 해서(저희는 이런식으로 합니다) 책정하면 받는 사범도 그만큼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가 되는 급여에 대해 자부심을 갖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 체육관만의 급여 책정 특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계약서를 쓰기 전까지 지도력을 본 후에 최종 결정한다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이 제도를 도입한 이유가 예전에 사범을 한번 쓸때 얼마 받았다고 해서 그 보수만큼 주고 시작을 했는데 월급에 비해 지도력이 현저히 떨어지더군요(이게 제가 올린 뻥튀기의 한 예입니다.)
그 일 이후로 사범들 채용할때 가장 신경써서 보는 것이 지도력입니다. 요즘 젊은 관장들 능력 있는 사범들에게는 돈 않 아낍니다. 한 예로 현재 저희 체육관 수석 사범이 제 대학 후배인데 저희 체육관으로 옮긴 후 최종 결정할 때 전 도장에서보다 50만원 더 올려줬습니다. 지도력, 능력에 비해 전 도장에서 너무 페이를 급여를 낮게 주었더군요. 제 후배 오자마자 50만원 올려주니 관장인 저보다 더 열심히 하더군요. ^^
우리 스승님때 관장님들처럼 사범들 월급 무조건 조금,낮게 주려고 하지 마세요
자질을 갖춘 사범들은 관장이 능력 인정하고, 고생하는만큼 금전으로 보상해주면 자신을 인정해주는 관장에게 목숨도 내놓습니다.
저도 관장 초창기에는 자질 미달 사범들에게 많이 당했습니다.
작년쯤에 같은 대학 출신이라고 여자 사범이 한번 면접을 보러와서 제일 먼저 물어보는것이 국기원비는 얼마떼어 주느냐? 행사하면 얼마떼어 주느냐?해서 저도 사범 급여 책정할때 아끼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아주 괘씸하더군요. 그럼 일단 여기에 와서 네 능력을 한번 보자! 아이들 지도하는 능력도 한번 내가 보고 맘에 들면 네가 말하는 국기원, 행사 인센티브까지 주마 라고 말하니 다음날부터 연락도 없더군요
비단 이 여자 사범뿐만이 아니라 저희 체육관 면접 왔던 사범들 대다수가 지도하는것 한번 보고 결정하자 하면 자질 부족의 사범들 전원 연락 없습니다.(보고 있으면 웃깁니다)
관장들이 원하는, 지도할때 아이들이 수업에 몰입할 수 있게 카리스마를 갖춘 자신있는 사범들만이 제 제안에 응하더군요!그런 사범들은 능력에 비례해서 더 올려주는게 대다수입니다.
워낙 태권도계에 페이가 낮은 것이 후덕한 관장으로 만들어주더군요!
저 역시 아직 많이 부족한 관장입니다.
모든 태권도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안정된 고용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로 부족한 글이나마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서로 보기 쉽고, 간단하게 만든 고용계약서를 필요로 하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십시요!
일 시켜놓고 몇개월씩 월급 않 주고 주더라도 나눠서 준다는 사람들, 저도 아직도 주위에서 가끔씩 듣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나쁜 관장보다 좋은 관장님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밝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윗글에도 올려놓았다시피 저는 저희 체육관에 사범들을 채용할때는 항상 계약서를 체결합니다.
계약서 꼭 쓰세요. 계약서는 절대로 관장에게 유리하고 사범한테 불리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약속에 대한 책임감으로 꼭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꼭 계약서 쓰고 이직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범생활할때만 해도 전 체육관에서 새로운 체육관으로 옮길때 급여를 묻지도 못 하고 옮긴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예전에는 금전문제를 사범이 관장에게 먼저 얘기하기가 어려웠던 분위기였죠!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자기가 이직을 할때는 자신의 페이에 대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급여는 당연히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사범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고,받는 사범입장에서도 당연히 일한 대가를 받는 거지만 자신을 믿고 이끌어 주는 관장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범입장에서는 전에 받은 페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저희 체육관처럼 계좌로 급여를 수령했으면 같이 첨부하면 훨씬 더 서로 급여책정하는데 수월합니다.
관장입장에서는 막연히 월급 얼마로 하겠다가 아닌 기본(경력에 따라 틀림) 얼마에 ,식비 얼마, 교통비 얼마, 차량운행 얼마, 주말특강 얼마, 자기 개발비 얼마 해서(저희는 이런식으로 합니다) 책정하면 받는 사범도 그만큼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가 되는 급여에 대해 자부심을 갖을 수가 있습니다.
저희 체육관만의 급여 책정 특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계약서를 쓰기 전까지 지도력을 본 후에 최종 결정한다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이 제도를 도입한 이유가 예전에 사범을 한번 쓸때 얼마 받았다고 해서 그 보수만큼 주고 시작을 했는데 월급에 비해 지도력이 현저히 떨어지더군요(이게 제가 올린 뻥튀기의 한 예입니다.)
그 일 이후로 사범들 채용할때 가장 신경써서 보는 것이 지도력입니다. 요즘 젊은 관장들 능력 있는 사범들에게는 돈 않 아낍니다. 한 예로 현재 저희 체육관 수석 사범이 제 대학 후배인데 저희 체육관으로 옮긴 후 최종 결정할 때 전 도장에서보다 50만원 더 올려줬습니다. 지도력, 능력에 비해 전 도장에서 너무 페이를 급여를 낮게 주었더군요. 제 후배 오자마자 50만원 올려주니 관장인 저보다 더 열심히 하더군요. ^^
우리 스승님때 관장님들처럼 사범들 월급 무조건 조금,낮게 주려고 하지 마세요
자질을 갖춘 사범들은 관장이 능력 인정하고, 고생하는만큼 금전으로 보상해주면 자신을 인정해주는 관장에게 목숨도 내놓습니다.
저도 관장 초창기에는 자질 미달 사범들에게 많이 당했습니다.
작년쯤에 같은 대학 출신이라고 여자 사범이 한번 면접을 보러와서 제일 먼저 물어보는것이 국기원비는 얼마떼어 주느냐? 행사하면 얼마떼어 주느냐?해서 저도 사범 급여 책정할때 아끼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아주 괘씸하더군요. 그럼 일단 여기에 와서 네 능력을 한번 보자! 아이들 지도하는 능력도 한번 내가 보고 맘에 들면 네가 말하는 국기원, 행사 인센티브까지 주마 라고 말하니 다음날부터 연락도 없더군요
비단 이 여자 사범뿐만이 아니라 저희 체육관 면접 왔던 사범들 대다수가 지도하는것 한번 보고 결정하자 하면 자질 부족의 사범들 전원 연락 없습니다.(보고 있으면 웃깁니다)
관장들이 원하는, 지도할때 아이들이 수업에 몰입할 수 있게 카리스마를 갖춘 자신있는 사범들만이 제 제안에 응하더군요!그런 사범들은 능력에 비례해서 더 올려주는게 대다수입니다.
워낙 태권도계에 페이가 낮은 것이 후덕한 관장으로 만들어주더군요!
저 역시 아직 많이 부족한 관장입니다.
모든 태권도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안정된 고용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의미로 부족한 글이나마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호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서로 보기 쉽고, 간단하게 만든 고용계약서를 필요로 하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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