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대가 도래하기를......
요즘 경기도 어렵고 잘 되는 도장보다 않 되는 도장이 더 많은 현실 속에서
열심히 하시는 관장님,사범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지금 여기에 꾸준히 사범 채용 공고를 올리고 있습니다만
사범 구하기가 힘든 현실입니다!
모든 조건이 서로 맞추기가 힘든것도 있지만
서로 가장 양보하기가 힘든것이 페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전에 있던 곳보다 더 받아야 하는 것이 도장을 옮기는 사범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
고
관장 입장에서도 사범들이 전 도장에서 받았다고 얘기하는 페이를 100% 믿을 수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요즘 젊은 관장님들 예전 우리 스승때처럼 무조건 사범은 페이는 저렴하게, 싸게 , 일단 새
로운 사범이 오면
부르는 페이에서 3개월 수습으로 해서 20~30만원 깎고 시작하는 그런 몰지각한 분들 없다고
봅니다!
전 예전에는 그 전에 받았다고 하는 월급으로 3개월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 전에 도
장에서보다 더 올려주는 쪽으로 경영했었습니다
거기서 오는 문제점이 뭐냐면...........
능력 미달인 사범들이 경력 뻥튀기에 페이 뻥튀기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관장 입장에서 1달만 시켜봐도 이 사범은 수석 사범수준이다 그냥 사범 수준이다 아님
보조사범 수준이다 해서 답이 나옵니다.
아니 며칠만 시켜봐도 얘가 전에 이만한 월급을 받은 사범이 맞구나 하는 답이 나오죠!
그렇다고 이 금액 주기로 계약서 다 써 놓고 월급을 깎을 수도 없고요!
저도 예전에 이런 뻥튀기에 당했기때문에(전 도장에서 140받았다고 하여 줬는데 80(보조사
범)수준이더군요)
관장 입장에서는 경력보다 자질을 갖춘 사범을 원합니다.
운동 1시간을 지도하더라도 시간 때우기식이 아닌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카리스마 있는 지도력을 발휘하는 사범을 원합니다.
그런 사범에게는 월급 200만이 아깝지 않습니다.
요즘 사범님들 근거없는 페이를 제시할 줄만 알았지 지도력을 보고 결정하자고 하면 왔다가
다시 연락하는 사범 한명도 없었습니다.
요즘 젊은 관장님들 사범이 열심히 하고 재미있게 카리스마있는 지도력을 보이면 페이 아끼
는 사람 없다고 봅니다.
전 저희 사범들 월급을 항상 계좌로 보내줍니다
비록 월급주는 맛은 주는 입장에서도 받는 입장에서도 나지는 않지만
가끔씩 주위에서 들리는 월급을 줬네, 못 받았네 하는 그런 일도 미연에 방지하며
가장 중요한 사범 채용할때도
페이 책정할때 월급받은 계좌 내용을 요구합니다 계약서도 당연히 체결하고요
계약서는 노비문서가 아닌 서로에게 책임감을 갖을 수있는 도구로 꼭 필요합니다.
어느 한쪽으로도 이익이나 불이익이 쏠리도록 체결해도 않되는거고요!
그럼 서로 깔끔하고 믿고 시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방법은 관장 입장에서도 사범 입장에서도 서로 믿고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모든 관장님께서는 사범님들 급여는 계좌로 입금해주세요
사범님들 또한 자신의 능력의 척도가 되는 급여를 계좌 이체를 요구하세요
그럼 이직을 할때도 자신의 급여 내용이 있는 계좌 내역을 첨부하면 연봉 책정할때도
한결 당당할 수 있을겁니다!
그럼 태권도계에도 믿음있는 채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 글을 보신 관장,사범님들께서 이렇게 풍토를 만드신다면
나중에 모든 우리 태권도인들이 안정된 고용 문화를 정착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부족한 글 여기까지 읽어주신 태권도인들 모두 건승하십시요!
열심히 하시는 관장님,사범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지금 여기에 꾸준히 사범 채용 공고를 올리고 있습니다만
사범 구하기가 힘든 현실입니다!
모든 조건이 서로 맞추기가 힘든것도 있지만
서로 가장 양보하기가 힘든것이 페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전에 있던 곳보다 더 받아야 하는 것이 도장을 옮기는 사범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
고
관장 입장에서도 사범들이 전 도장에서 받았다고 얘기하는 페이를 100% 믿을 수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요즘 젊은 관장님들 예전 우리 스승때처럼 무조건 사범은 페이는 저렴하게, 싸게 , 일단 새
로운 사범이 오면
부르는 페이에서 3개월 수습으로 해서 20~30만원 깎고 시작하는 그런 몰지각한 분들 없다고
봅니다!
전 예전에는 그 전에 받았다고 하는 월급으로 3개월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 전에 도
장에서보다 더 올려주는 쪽으로 경영했었습니다
거기서 오는 문제점이 뭐냐면...........
능력 미달인 사범들이 경력 뻥튀기에 페이 뻥튀기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관장 입장에서 1달만 시켜봐도 이 사범은 수석 사범수준이다 그냥 사범 수준이다 아님
보조사범 수준이다 해서 답이 나옵니다.
아니 며칠만 시켜봐도 얘가 전에 이만한 월급을 받은 사범이 맞구나 하는 답이 나오죠!
그렇다고 이 금액 주기로 계약서 다 써 놓고 월급을 깎을 수도 없고요!
저도 예전에 이런 뻥튀기에 당했기때문에(전 도장에서 140받았다고 하여 줬는데 80(보조사
범)수준이더군요)
관장 입장에서는 경력보다 자질을 갖춘 사범을 원합니다.
운동 1시간을 지도하더라도 시간 때우기식이 아닌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카리스마 있는 지도력을 발휘하는 사범을 원합니다.
그런 사범에게는 월급 200만이 아깝지 않습니다.
요즘 사범님들 근거없는 페이를 제시할 줄만 알았지 지도력을 보고 결정하자고 하면 왔다가
다시 연락하는 사범 한명도 없었습니다.
요즘 젊은 관장님들 사범이 열심히 하고 재미있게 카리스마있는 지도력을 보이면 페이 아끼
는 사람 없다고 봅니다.
전 저희 사범들 월급을 항상 계좌로 보내줍니다
비록 월급주는 맛은 주는 입장에서도 받는 입장에서도 나지는 않지만
가끔씩 주위에서 들리는 월급을 줬네, 못 받았네 하는 그런 일도 미연에 방지하며
가장 중요한 사범 채용할때도
페이 책정할때 월급받은 계좌 내용을 요구합니다 계약서도 당연히 체결하고요
계약서는 노비문서가 아닌 서로에게 책임감을 갖을 수있는 도구로 꼭 필요합니다.
어느 한쪽으로도 이익이나 불이익이 쏠리도록 체결해도 않되는거고요!
그럼 서로 깔끔하고 믿고 시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방법은 관장 입장에서도 사범 입장에서도 서로 믿고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모든 관장님께서는 사범님들 급여는 계좌로 입금해주세요
사범님들 또한 자신의 능력의 척도가 되는 급여를 계좌 이체를 요구하세요
그럼 이직을 할때도 자신의 급여 내용이 있는 계좌 내역을 첨부하면 연봉 책정할때도
한결 당당할 수 있을겁니다!
그럼 태권도계에도 믿음있는 채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 글을 보신 관장,사범님들께서 이렇게 풍토를 만드신다면
나중에 모든 우리 태권도인들이 안정된 고용 문화를 정착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부족한 글 여기까지 읽어주신 태권도인들 모두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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