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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태, 각시도협회 임원의 예절, 인성교육에 관해

대태, 각 시도 협회 임원들께 고함. (작게는 시군구 임원들까지 포함되는 말)
임원 전체에게 해당되지는 않지만 대다수가 이에 포함 된다.
따라서 무토 기자는 본글을 이슈와 하여 태권도계 지도부 임원들부터 인성교육을 시켜주기를 바란다.

그 임원들의 직급과 나이와 자신의 "태권도 단"이 높으면 후배 관장들에게 함부로 반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가르친 제자거나 평소에 잘 알고 지내는 동료관장의 제자라면 나는 이해가 100%간다.

나를 생판 처음 보았고 어디서 개인적으로 단 한번도 만난적도 없는 그 높으신 임원님들...
자신도 결국 어느지역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나를. 후배관장들을 보고...
뭘 언제 봤다고 야 ! 너 ! 라고 부른다. 자알하면 임마 ! 까지 나올 수도 있더라 ! 18 !
가보면 그냥 심부름이고, 그냥 뭘 물어 보는 그런 단순한 사유로 반말로 지껄인다.

최근 모 경기장에서 많은 대태, 시도협회 임원들이 보고 있길래 나는 꾹 참았다. (다음엔 안 참는다, 못참는다)
단상에서 나를 내려다 보며 야 ! 너 이리와봐 ! 거기서 뭐해 ! 참으로 기가 막히다.
그 자가 현재 모 시 협회 임원이며 감독을 역임 했었다고 한다.
나와 물한컵 같이 먹어 본 적이 없는 그런 사람이다.
그 자의 직급이 봉사하는 직급이지 함부로 반말하고 욕지껄이하는 자리는 아닐 것이다.

또 대태협의 몇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어느 나이들고 높은 양반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15명 안팎으로 임원진들이 도열 해있는데 자기 나름대로 무언가 연설내지는 회의를
진행 할 상황이었는지는 몰라도 뒷줄에 있던 낯선 몇몇 사람을 가리키며 "쟤들은 뭐야"라고
하면서 쟤들은 당장 내보내라고 한다.
나는 선생님 되시는 모 위원장이 잠시 오라고 해서 갔다가
졸지 얘새끼 취급 당하며 쫓겨 나왔다. 옆에 내 제자도 보고 있었다.
기분 정말 더러웠다. 나이 50을 바라보고 있는데 얘취급 당하니..
그 자리에서 야 ! 10 ㅆ ㄲ 야 하고 싶었다.

나도 저희들 한테 잘보여서 꼭 높은 임원자리에 올라가고
저희들과 꼭 인맥관계가 형성되어야 인간대우 해준다는 얘기다.
그 나머지는 찬밥이고 얘새끼고 ㄱ새끼다..
그런 인간들부터 태권도 인성교육을 시켜야 한다.

그자들은 모두다 태권도 수련생,선수, 사범, 관장 코치, 감독 덕에 존재하며
우리들 덕에 월급 받아 먹고 살고 있는 그 자리에서 그들은 꼭 군림할려고 지독하게 애를 쓴다.
과연 그 자들이 일선 관장들 먹고 살기 위해 뭘 얼마나 도와 주었는가 !!??
지금 현재 태권도 홍보, 광고 분야에 뭘 얼마나 노력하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의 메스미디어를 이용한 홍보.
전철역, 객차객실 내, 시내버스 내부 등에 포스카, 동영상 광고 등에 시설물광고라도 좀 해봤는지 ?!
일선 지도자들의 피땀 어린 승품,단 심사비로 먹고 사는 높은 협회 임원들은 반드시 각성해야 한다,

특히 그 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또 늙을 수록, 태권도 단이 높을 수록,
그 높은 자리 앉아 있을 수록 더 몸 조심 해야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죽을 날이 더 가까워 지고, 더 올라갈 수 있는 자리도 별로 없을 것이며
또 높은 자리 일수록 욕을 더 많이 먹고 살 것이며 그 만큼 적군도 많기 때문이다.
돈 문제 ! 루머 ! 역시 그들이 제일 많이 저지르는 사건이다 !

적당히 있다가 좋은 일만 골라서 하고 좋은 소리 듣고 살다가
덕망있는 후배들에게 그 자리를 양보 할 줄 알아야 한다.

뭘 대단한 자리라고 돈 더 챙기고 천세 만세를 누릴려고 아둥 바둥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거기다 대고 굽신굽신하는 족속은 더 많은 것이 !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 참으로 안타깝다 !

나는 50을 바라보는 일선 태권도관장이다,
최근 경기장에 몇번 나가보고 당한 일을 거짓없이 사실대로 기록하였다.
문제발생 시 법적 책임도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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