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1. 태권도는 기본적으로는 가라데를 모체로 탄생한 현대 무도가 맞습니다. 하지만 택견의 영향이 전혀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체계적으로 택견의 기술을 계승한 것은 아니지만 알게 모르게 택견의 기술(특히 발길질)을 수용했습니다. 1970년대에 태권도측에서 공개적으로 택견의 기술을 수집한 적도 있습니다.
2. 돌 김용옥은 한국인의 타고난 기질 때문에 태권도의 화려한 발기술이 만들어졌다는 주장을 했는데 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김용옥은 자신이 학창시절에 태권도를 배울 때 2단옆차기와 같은 날아 차는 훈련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발질을 잘하는 한국인의 타고난 기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도장문화라는 것은 스승님의 지도에 따라 철저히 따라하면서 배우는 겁니다. 수련생들이 자기 맘대로 차고 뛰고 새로운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김용옥은 청도관을 다녔는데 김용옥의 스승은 엄운규였고 엄운규의 스승은 태권도의 창시자인 최홍희였습니다. 김용옥이 수련한 2단옆차기는 태권도의 창시자인 최홍희부터 전수된 것입니다.
3. 태권도의 발차기 생성과정은 3부류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첫째로 태권도 창시자 최홍희가 창안한 발차기(2단옆차기와 같은 날아 차기), 둘째로 택견에서 가져온 발차기(비틀어 차기, 안 차기 등등), 셋째로 경기 중에 새롭게 만들어진 발차기(뒤 차기, 받아 차기 등등)가 있습니다.
2. 돌 김용옥은 한국인의 타고난 기질 때문에 태권도의 화려한 발기술이 만들어졌다는 주장을 했는데 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김용옥은 자신이 학창시절에 태권도를 배울 때 2단옆차기와 같은 날아 차는 훈련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발질을 잘하는 한국인의 타고난 기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도장문화라는 것은 스승님의 지도에 따라 철저히 따라하면서 배우는 겁니다. 수련생들이 자기 맘대로 차고 뛰고 새로운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김용옥은 청도관을 다녔는데 김용옥의 스승은 엄운규였고 엄운규의 스승은 태권도의 창시자인 최홍희였습니다. 김용옥이 수련한 2단옆차기는 태권도의 창시자인 최홍희부터 전수된 것입니다.
3. 태권도의 발차기 생성과정은 3부류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첫째로 태권도 창시자 최홍희가 창안한 발차기(2단옆차기와 같은 날아 차기), 둘째로 택견에서 가져온 발차기(비틀어 차기, 안 차기 등등), 셋째로 경기 중에 새롭게 만들어진 발차기(뒤 차기, 받아 차기 등등)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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