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일본 문화를 도둑질하는 한국’편
일본에서 발매되고 있는 책 한권이 우리에게 엄청난 충격이 되고 있다(현재 일본내 베스터셀러임)
‘일본 문화를 도둑질하는 한국’편에서는 “한국은 검도 뿐만이 아니라 카라데(태권도를 지칭하는것임), 유도, 합기도, 등 다양한 일본문화의 기원이 마치 한국인 것 처럼 날조하고 있다”고 써있다
언젠가 무토게시글에 이런글을 쓴적이 있었다
무술에 대한 지적 재산권을 확보해야한다고(무술에 대한 창시자.기원.무술연구체계의 확립과 기수체계의정립등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아무도 관심을주지 않았다
오히려 내글에 대하여 빈정대고 비꼬는 투의 답글만이 있었다
그러나 일본인들을 보라 그들의 것임을 천명하기 시작 했다
우리 고유의 전통무술이라고 주장 해 왔던 태권도 검도 합기도등... 현재 우리것이라고 주장만을 할뿐 우리것이라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태권도 창시자가 없고 기원이 불분명하고 기초기술도 모두 가라데이고 명칭도 일본식 도자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태권도 공원을 조성하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너무나 안타갑고 공허하다
무조건 우리것이다라는 억지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현재 일본은 무술에 대한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한 다양한 준비를하고 있으며 법률 소송에 대비한 증거가 한국내에서 확보되어온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태권도 검도 합기도를 포함해서 .......
잘못된 우리 무술 이미 관습화되어버렸다 포기하지 말고 처음부터 다시바로잡아야한다
태권도라는 명칭부터 바꿀수 있어야만 우리것을 지킬수 있고 발전할수 있다
일본이 가라데를 태권도를 제치고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올리려한 명분은 태권도는 일본의가라데이며 명칭만을 달리사용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올림픽조직위는 태권도를 존속시켰다
그 이유는 일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한국태권도에 대한 지적재산권 확보를하라 권고한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일본은 외교적문제로 확대될것을 우려해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일본 가라데가 올림픽정식종목 채택을 완전 포기한것은 아니며 필요하다면 추후 한국태권도에 대한 소송이 진행될수 있다
물론 검도 합기도등도 예외일수는 없다
특히 합기도에 대해서는 일본의 아이기도회에서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다
멀지 않은날에 무술 소유권에대한 한일전쟁이 불가피해질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동안 우리는 이에 대비한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다
결과를 예측한다는것은 어렵지만 매우 힘든싸움이 될것 같다
다만 그래도 희망는 보인다 우리나라 현대 창시무술이라고 주장하시는 특공무술창시자 장수옥총재님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원장님 공권유술창시자 강준회장님등이 있어 우리무술이 어둡지만은 않은것 같아 다행스럽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