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와경희대
물론 먹고 사는게 1차 목적이지만 그래도 이왕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 직업이라면 더 바랄게 없겠죠?
그래서 저는 이길을 선택했습니다. 간혹보면 집안이 좋아 대학 졸업후 바로 도장을 개관하는 분들도 있고
저처럼 지지리도 못살아 평생 사범생활 할지 아님 좋은 기회가 올지 미래가 불투명 하지만
그래도 내 길이라고 생각되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님의 글을 보니 틀린 말도 아니지만 좋아서 하는것 보다 사업쪽이 앞선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시대적흐림 이라고 했나요? 그러면 그시대와 평행할 순 있겠지만 앞질러 가긴 힘들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길을 선택했습니다. 간혹보면 집안이 좋아 대학 졸업후 바로 도장을 개관하는 분들도 있고
저처럼 지지리도 못살아 평생 사범생활 할지 아님 좋은 기회가 올지 미래가 불투명 하지만
그래도 내 길이라고 생각되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님의 글을 보니 틀린 말도 아니지만 좋아서 하는것 보다 사업쪽이 앞선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시대적흐림 이라고 했나요? 그러면 그시대와 평행할 순 있겠지만 앞질러 가긴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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