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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와경희대

용인대 분이 경희대 비룡 체육관을 비방하는 글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용인대 체육관과 경희대 비룡체육관이 같은 지역에서 체육관을 운영하시나 봅니다.

그리고 경희대 체육관 때문에 용인대 체육관이 피해를 보신것 같고요.

그런데 같이 태권도 하는 입장으로 글을 읽어 보면 운영하는 면에서 요즘 신설체육관 치고 거의마케팅 안하

는 체육관이 있나싶네요.

그리고 글을보니 요즘체육관의 형태가 우리들이 운동했던 시절처럼 발차기 잘하고 품새잘하고 겨루기 잘하

고 무조건 실력만 늘이는 그런시대는 아니지 않나싶고요. 그래서 학교체육도 하고 자신감도 키워주고 줄넘기

도하고 인성교육도 하는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글을 올리신분은 무조건 태권도 품새 발차기 겨루기만 지도

하시는지 의문이 드는 군요. 그렇게 지도 하신다면 당연히 시대에 뒤 떨어지는 지도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을수 있겠죠. 훌륭한 지도자는 아이들 마음을 잡고 실력도 늘려가며 부모님의

마음도 함께 잡는 사람아닐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체육관 매매도 말씀드리자면 평생 체육관만 하실껀가요 과연 우리가 태권도를 하는 가장 기초적

문제는 솔직히 먹고 살기 위해 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사실저는 그런

이유로 합니다. 제가 이상할찌는 모르지만 채육관 관장님들 과연 몇분이나 여유로와서 아이들 사랑으로만

체육관 운영 하시겠습니까?

장사로 생각하면 않되겠지만 경쟁 사회에서 조금 밀렸다고 같이태권도 하시는데 비방하시면 비방하시는

용인대 관장님 손들어주시는 분이 몇분이나 되겠습니까?

같은 업종에 있는사람으로 창피하게 어른들이 비방하고 욕하면서 내일 아이들 가르칠때는 남욕하고 헐뜨드면

나쁘다고 잘못됐다고 하실것 아닙니까.

자기 자신부터 바라보는 지도자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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