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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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고맙습니다만

생각은 자유입니다.

변명은 有口無言입니다.

본 연수원은 뜻 한 바가 있어 노력할 것 입니다.

비뚜러진 시각보다는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배려가 요즘 세상엔 더욱 아쉽군요.

불신 보다는 믿음이 통하는 태권도 세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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