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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에 얼룩진 국기원

비리에 얼룩진 국기원

엄운규 국기원장은 얼마전 무능력하고 경험, 자질도 없는 낙하산 박현섭을 총무이사로 인사단행 하려다가 의리가 넘친 태권인 박기인 국장의 저항으로 실패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이많은 엄운규는 원장이라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 능력보다는 낙하산을 통해 자기사람을 중요 보직에 앉혀 실세를 장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나이 많은 엄운규 원장은 박기인국장을 기망하여 김철호 총무이사를 끌어내리고 지금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인지 온갖 치사하고 야비한 방법으로 박기인씨을 끌어 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엄운규 원장은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정말 야비한 원장입니다. 안하무인이 따로 없습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나이 많은 엄운규 원장은 송상근과 함께 외국인 단증 수수료를 받아 챙겨서 사적으로 소비하고 자기 사람을 만드다는 명목으로 많은 돈을 써가며 온갖 야비하고 치사한 방법으로 실속과 자리를 지키기 위해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국기원장 자리에 앉아 있으니까 태권도 발전은 기대할 수 없을 겁니다.
요즘 국기원은 엄운규 원장 등을 업은 나이어린 이근창과 김봉기가 국기원을 자기 손 뒤집듯 마구 흔들고 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운규 원장 밑에서 배웠는지 단증을 부정으로 교부해서 두둑히 용돈을 벌고 있답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는데 나이어린 이들이 좋은건 배우지 못하고 나쁜 것만 배우다보니 더욱 국기원이 썩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정으로 가득찬 국기원은 지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부정사실에 대해서 45일안에 판결이 있을 거랍니다.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부정사실에 대하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국기인 태권도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지켜줄 사람은 없는건지 정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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