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에 대해서..
택견을 알리고 싶기도 하고 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제가 알고있는 택견에 대한거는 다 늘어놓아 보겠습니다 =ㅁ=.
덕견이,수박 이 두 무술이 옛날에 존재한 무술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덕견이는 발기술, 수박은 손기술 이 두무술이 합쳐진게 지금의 택견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택견에는 손기술이 거의 안보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택견의 옛법이라는게 위험한 기술이라서
고수가 되기전까지 안가르친다고 하는 기술입니다.
도끼질,팽이치기,안경씌우기 등등 옛법을 보면 다 손기술입니다.
바로 이런것이 수박의 기술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2000년 된 무술 그림이 있습니다. 그 그림은 덕견이나 수박일것 입니다 아마도.
제가 어느날 태권도 사이트에 한번 들어가봤는대 그 그림이 태권도라고 떡 올려놓고
있더군요 -_-.
태권도는 겨우 50년 정도 밖에 안되는대 2000년전 무술이라고 해논게 정말 어이 없더군요.
그리고 요즘 택견배틀인가; 그런거 보면 정말 형편없어 보이는게 많습니다.
특히 대한택견,충주택견.
대한택견은 그래도 충주택견보단 좀 괜찮습니다.
우리 민족이 노는모습이 그래도 조금 보이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은 결련택견이 제일 재대로된 택견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일제 시대때 있었던 일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일제 시대떄 일본사람들은 택견이 겁이났나 봅니다. 물론 우리나라사람들이 즐겨하는 놀이였습니다만
무서운 무기와도 같은 무술이기도 했죠.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모든 택견꾼을 잡고
검도,유도,유술 등등을 한국인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지금쯤 유명해야할 택견이 이상하게
나뉘어지기도 하고 태권도 보다도 덜 유명합니다. 송덕기 라는 분이 아니었스면 택견의 존재는 아예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분이 다른사람들에게 택견을 가르치시고 , 배운사람들이 또 가르치고 그렇게 되서
지금 택견을 아는사람이 4만명은 된다고 합니다.
전 어리지만 친구와 겨루기를 하면서 놀았었습니다. 택견의 기술을 조금 가르켜 주기도 하고
춤같은 택견의 품밟기와 여러가지가 정말 다른 무술에 비해 독특하고
아주 무서운 무기가 될수 있는 택견이 옛날에는 그냥 하나의 게임이기도 했다는게 정말 신기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택견으로 도박을 했다고 합니다. 돈도 걸고 집도 걸고 여자도 걸고.. 도박이긴 도박인대
택견으로 도박을 했다는걸 알았을때 좀 재밋더군요 =ㅁ=. 택견은 도박이 되기도 했고 게임이 었고 정말
훌륭한 무술입니다.
그리고 이건 쓸떄 없는 말일지는 모르지만 ㅋ
옛날에 사람들이 택견을 즐겨해서 지금 한국사람들이 발차기를 잘한다고 하는소리도 들었습니다 ㅡㅡㅋ
모든 무술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택견은 정말 다른무술에서 찾아볼수없는 독특함이 있어서
다른사람들도 알아야하고 한국사람이면 배워서 널리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_-;
택견할떄 왜 이크 소리내냐고 하는 질문이 많던대요,
태권도에 기합이 있는거 처럼
이크는 택견의 호흡법이기도 하고
이크 할떄 좀더 힘을 넣어준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택견에 대해서 아는 거의 전부 입니다.
(15살이지만 택견이 정말 좋고 널리 알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택견에 대한거는 다 늘어놓아 보겠습니다 =ㅁ=.
덕견이,수박 이 두 무술이 옛날에 존재한 무술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덕견이는 발기술, 수박은 손기술 이 두무술이 합쳐진게 지금의 택견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택견에는 손기술이 거의 안보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택견의 옛법이라는게 위험한 기술이라서
고수가 되기전까지 안가르친다고 하는 기술입니다.
도끼질,팽이치기,안경씌우기 등등 옛법을 보면 다 손기술입니다.
바로 이런것이 수박의 기술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2000년 된 무술 그림이 있습니다. 그 그림은 덕견이나 수박일것 입니다 아마도.
제가 어느날 태권도 사이트에 한번 들어가봤는대 그 그림이 태권도라고 떡 올려놓고
있더군요 -_-.
태권도는 겨우 50년 정도 밖에 안되는대 2000년전 무술이라고 해논게 정말 어이 없더군요.
그리고 요즘 택견배틀인가; 그런거 보면 정말 형편없어 보이는게 많습니다.
특히 대한택견,충주택견.
대한택견은 그래도 충주택견보단 좀 괜찮습니다.
우리 민족이 노는모습이 그래도 조금 보이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은 결련택견이 제일 재대로된 택견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일제 시대때 있었던 일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일제 시대떄 일본사람들은 택견이 겁이났나 봅니다. 물론 우리나라사람들이 즐겨하는 놀이였습니다만
무서운 무기와도 같은 무술이기도 했죠.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모든 택견꾼을 잡고
검도,유도,유술 등등을 한국인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지금쯤 유명해야할 택견이 이상하게
나뉘어지기도 하고 태권도 보다도 덜 유명합니다. 송덕기 라는 분이 아니었스면 택견의 존재는 아예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분이 다른사람들에게 택견을 가르치시고 , 배운사람들이 또 가르치고 그렇게 되서
지금 택견을 아는사람이 4만명은 된다고 합니다.
전 어리지만 친구와 겨루기를 하면서 놀았었습니다. 택견의 기술을 조금 가르켜 주기도 하고
춤같은 택견의 품밟기와 여러가지가 정말 다른 무술에 비해 독특하고
아주 무서운 무기가 될수 있는 택견이 옛날에는 그냥 하나의 게임이기도 했다는게 정말 신기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택견으로 도박을 했다고 합니다. 돈도 걸고 집도 걸고 여자도 걸고.. 도박이긴 도박인대
택견으로 도박을 했다는걸 알았을때 좀 재밋더군요 =ㅁ=. 택견은 도박이 되기도 했고 게임이 었고 정말
훌륭한 무술입니다.
그리고 이건 쓸떄 없는 말일지는 모르지만 ㅋ
옛날에 사람들이 택견을 즐겨해서 지금 한국사람들이 발차기를 잘한다고 하는소리도 들었습니다 ㅡㅡㅋ
모든 무술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택견은 정말 다른무술에서 찾아볼수없는 독특함이 있어서
다른사람들도 알아야하고 한국사람이면 배워서 널리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_-;
택견할떄 왜 이크 소리내냐고 하는 질문이 많던대요,
태권도에 기합이 있는거 처럼
이크는 택견의 호흡법이기도 하고
이크 할떄 좀더 힘을 넣어준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택견에 대해서 아는 거의 전부 입니다.
(15살이지만 택견이 정말 좋고 널리 알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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