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경남.김해시태권도협회
그런 분들에게서 양심을 찾는건 아마 무리겠지요. 어느지역 협회를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들 힘이 없서서 개혁을 못하는 실정이니까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지도자라 칭하고 자기 스스로 무도인이라고 자처하지만
그런것으로 포장한 가변쓴 여우에 불과하지요.
우리나라 운동계통의 부정부패 뿌리뽑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다들 힘이 없서서 개혁을 못하는 실정이니까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지도자라 칭하고 자기 스스로 무도인이라고 자처하지만
그런것으로 포장한 가변쓴 여우에 불과하지요.
우리나라 운동계통의 부정부패 뿌리뽑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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