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일입니다.
프랑스에서 150년 걸린 인구감소를 20-30년만에 해낸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입니다.
저 어릴때만해도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였습니다.
지금은 애를 낳으면 정부 보조금 (꼴랑 몇십만원이지만) 나오는 시대지만 애들 안낳습니다.
정치 더럽죠/ 경제 어렵죠/ 교육환경 열악하죠.
먹고 살기 힘드니까 애들 안 낳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도장을 운영하는 우리 관장님들로서는 자원이 줄어들고 시장이 감소하는 것이죠.
좁은 땅떵어리 대도시 인구편중이 심한 우리나라에 웬만한 중소도시를 가도 길건너 한집건너
한집이 교회요, 산마다 절이며, 한집건너 태권도장, 합기도장, 검도장 사이좋게 경쟁하며
먹고 삽니다.
그 많은 대학에서 각종 무도학과에서 해마다 엄청난 수의 사범들이 양산되어 쏟아집니다.
도장은 어려운데 쓸만한 사범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구요?
대학 번듯하게 나와서 단도 4-5단 가뿐하고, 남의 도장에서 사범하고 싶겠습니까?
여러분 도장 바로 곁에 대출받고 부모 졸라서 도장 차리는 후배들 20대 젊은 사범들 아니겠습니까?
규모가 작은 시장에 과잉공급현상은 당연한 정리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지금은 태권도장 중심으로 경기가 어렵지요. 요즘 합기도와 해동검도장이 어린 수련생들에게 인기지만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면 태권도의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지금 대한 민국 무도계는 대 수술과 변혁을 거쳐서 다시 태어나야만 합니다.
시장의 자정작용만 기대한다면 일선 사범들이 받는 피해가 너무나 클것입니다.
협회와 리더집단을 중심으로 사범의 수를 조절하고 시장규모를 연령별/ 성별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자멸만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도장에 애들 많다고 어깨 힘들어간 관장님들,,, 과연 5년 뒤에도 그렇게 자신만만할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우습게 볼정도로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교육적 특수성이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누구 탓을 할 때가 아닙니다. 무도인들 스스로 반성하고 각성하여 되도록 짧은 산고를 거쳐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 노력을 시작할 때이지요.
저 어릴때만해도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였습니다.
지금은 애를 낳으면 정부 보조금 (꼴랑 몇십만원이지만) 나오는 시대지만 애들 안낳습니다.
정치 더럽죠/ 경제 어렵죠/ 교육환경 열악하죠.
먹고 살기 힘드니까 애들 안 낳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도장을 운영하는 우리 관장님들로서는 자원이 줄어들고 시장이 감소하는 것이죠.
좁은 땅떵어리 대도시 인구편중이 심한 우리나라에 웬만한 중소도시를 가도 길건너 한집건너
한집이 교회요, 산마다 절이며, 한집건너 태권도장, 합기도장, 검도장 사이좋게 경쟁하며
먹고 삽니다.
그 많은 대학에서 각종 무도학과에서 해마다 엄청난 수의 사범들이 양산되어 쏟아집니다.
도장은 어려운데 쓸만한 사범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라구요?
대학 번듯하게 나와서 단도 4-5단 가뿐하고, 남의 도장에서 사범하고 싶겠습니까?
여러분 도장 바로 곁에 대출받고 부모 졸라서 도장 차리는 후배들 20대 젊은 사범들 아니겠습니까?
규모가 작은 시장에 과잉공급현상은 당연한 정리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지금은 태권도장 중심으로 경기가 어렵지요. 요즘 합기도와 해동검도장이 어린 수련생들에게 인기지만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면 태권도의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지금 대한 민국 무도계는 대 수술과 변혁을 거쳐서 다시 태어나야만 합니다.
시장의 자정작용만 기대한다면 일선 사범들이 받는 피해가 너무나 클것입니다.
협회와 리더집단을 중심으로 사범의 수를 조절하고 시장규모를 연령별/ 성별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자멸만이 있을 뿐입니다.
지금 도장에 애들 많다고 어깨 힘들어간 관장님들,,, 과연 5년 뒤에도 그렇게 자신만만할 수 있을까요?
우리들이 우습게 볼정도로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교육적 특수성이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누구 탓을 할 때가 아닙니다. 무도인들 스스로 반성하고 각성하여 되도록 짧은 산고를 거쳐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 노력을 시작할 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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