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지도자 여러분 지금 도장은 어떻습니까?

저두 창원에서 도장을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보충이나 연장수업으로 인해 퇴관하는 애들이
더러 있는데..그리 많은건 아니지만 정말 엿같습니다.
일단 부모님들의 인식이 태권도는 스트레스 해소용 놀이쯤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해서 일단 답을 얻어내고 설득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학원장이나 선생하고도 이야기를 좀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시발놈들 하는 거 보면 정말 너무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애들이
도장운동을 중요하게 여길만큼 인성교육을 잘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ㅠㅠ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