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남에서 체육관을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 한가지 일때문에 번거롭고 불쾌한 일들이 생기고 있어서
여러분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참고하고져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남구협회에 타 시도 협회에 등록을 해서 시험을 봐오고 있습니다.
얼마전 , 아니 한참전에 35회 승품심사에 저희 체육관 한 녀석을 심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일주일을 기다린후, 마지막 확인차 강남구협회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접수받으시는 여직원이 "누락자 없습니다."하길래 "감사합니다"하고끊었습니다.
그리고는 삼개월정도 후에 35회 승품심사에 합격자 품증을 찾으러 갔는데 한녀석이 없길래
물어보았더니 "지금 회장선거기간이라 복잡해서 섞였을수 있으니 담달 초에 오시면 정리되어서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해서 알겠습니다. 하고는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껏 35회 승품심사자 모두 품증을 나누어주지않았습니다.
왜인고하니
담달초에 가서 물어보니 찾으시다가 "어 누락된거같은데요" 하길래 확인해보니 난데없이
누락자 명단에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 여지껏 붙은줄 알았는데
하면서 말씀을 드렸더니 " 전에 집행부가 했던일은 책임질수 없으니 그냥 재심을 봐라"
하시는 겁니다. 더이상 무엇인가 항변을 하려했지만 제가 어려보였는지 어찌 보였는지
거의 무시를 하시더군요. 국기원 접수하는데도 오전부터 양복입고 줄서야 합니까?
이미 시간은 심사를 본지 6개월이 다되어가도 무어란 말없이 남의 집 불구경하듯하시고
회장님께 연락도 못하시게 하고.. 심사때 와서 이야기 하라고 하시더니 심사에 가니
학부형님들 앞에서 싸우시더군요. 창피했습니다.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 ... 보신분은 아시죠?
내역은 몰라도 국기원 심사에 앞서 안그랬다면 더좋았을것을.. 저 나름대로 체육관 입장
난처해졌고 어머님 역시 2품심사를 고대하면서 하루도 안빠지고 열심히 하는데 다시6개월
늘려서 보라니 .. 애초에 누락사실을 알았다면 바로 다음달 심사를 보았을것을..
집행부의 업무상 과실을 억울하게 뒤집어쓸수는 없다며 강경하게 발언을 하고계시고
어머님이 전화하시는 족족 강남구 협회는 전화가 불통이고 서울시협회는 강남구협회에
해결을 하라고 하니.. 어머님은 태권도 협회 와 그 산하 단체 모두가 이렇게 부실한지
처음 알았다면서 불쾌해하시고 티비서 그렇게 해도 몇몇 태권도인이 저지른 부정이겠지
햇던 생각이 바뀌었다 하십니다.
협회에서는 관장인 제가 국기원 전산실에 확인안한 잘못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여기에 대해서는 일선 관장님들에게 이해를 돕고져 말 안하겠습니다.
협회의 임원들과 회장님은 관장들과 수련생이 아닌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저도 의심스럽습니다.
서울시협회서 강남구협회의 업무상 과실이니 정정신청을 하면 된다하는데
강남구협회는 무조건 재심보고 그냥 10월또는 11월기준으로 2품을 기다리라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성남에서 체육관을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 한가지 일때문에 번거롭고 불쾌한 일들이 생기고 있어서
여러분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참고하고져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남구협회에 타 시도 협회에 등록을 해서 시험을 봐오고 있습니다.
얼마전 , 아니 한참전에 35회 승품심사에 저희 체육관 한 녀석을 심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일주일을 기다린후, 마지막 확인차 강남구협회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접수받으시는 여직원이 "누락자 없습니다."하길래 "감사합니다"하고끊었습니다.
그리고는 삼개월정도 후에 35회 승품심사에 합격자 품증을 찾으러 갔는데 한녀석이 없길래
물어보았더니 "지금 회장선거기간이라 복잡해서 섞였을수 있으니 담달 초에 오시면 정리되어서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해서 알겠습니다. 하고는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껏 35회 승품심사자 모두 품증을 나누어주지않았습니다.
왜인고하니
담달초에 가서 물어보니 찾으시다가 "어 누락된거같은데요" 하길래 확인해보니 난데없이
누락자 명단에 있는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 여지껏 붙은줄 알았는데
하면서 말씀을 드렸더니 " 전에 집행부가 했던일은 책임질수 없으니 그냥 재심을 봐라"
하시는 겁니다. 더이상 무엇인가 항변을 하려했지만 제가 어려보였는지 어찌 보였는지
거의 무시를 하시더군요. 국기원 접수하는데도 오전부터 양복입고 줄서야 합니까?
이미 시간은 심사를 본지 6개월이 다되어가도 무어란 말없이 남의 집 불구경하듯하시고
회장님께 연락도 못하시게 하고.. 심사때 와서 이야기 하라고 하시더니 심사에 가니
학부형님들 앞에서 싸우시더군요. 창피했습니다.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 ... 보신분은 아시죠?
내역은 몰라도 국기원 심사에 앞서 안그랬다면 더좋았을것을.. 저 나름대로 체육관 입장
난처해졌고 어머님 역시 2품심사를 고대하면서 하루도 안빠지고 열심히 하는데 다시6개월
늘려서 보라니 .. 애초에 누락사실을 알았다면 바로 다음달 심사를 보았을것을..
집행부의 업무상 과실을 억울하게 뒤집어쓸수는 없다며 강경하게 발언을 하고계시고
어머님이 전화하시는 족족 강남구 협회는 전화가 불통이고 서울시협회는 강남구협회에
해결을 하라고 하니.. 어머님은 태권도 협회 와 그 산하 단체 모두가 이렇게 부실한지
처음 알았다면서 불쾌해하시고 티비서 그렇게 해도 몇몇 태권도인이 저지른 부정이겠지
햇던 생각이 바뀌었다 하십니다.
협회에서는 관장인 제가 국기원 전산실에 확인안한 잘못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여기에 대해서는 일선 관장님들에게 이해를 돕고져 말 안하겠습니다.
협회의 임원들과 회장님은 관장들과 수련생이 아닌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저도 의심스럽습니다.
서울시협회서 강남구협회의 업무상 과실이니 정정신청을 하면 된다하는데
강남구협회는 무조건 재심보고 그냥 10월또는 11월기준으로 2품을 기다리라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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