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무술인 님께..

보자 하니 말씀이 너무 지나 치시네..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물어봐야 한다?
그건 꾸준히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먹었을때 이야기고..
이건 몇달간 일주일에 한번씩 연수비 내고 아이들 프로그램 만들기위해 배우려고 하는 것이고,,
뭐가 틀린지 알겠소?
내가 이 길을 가기 위해 배우는 것과 내 제자들에게 새로운 것을 체험시켜 주기 위해 배우려 하는것과의차이..
전자는 스승을 모시기 위함이요 후자는 자기 발전과 제자들에게 좀더 나은 기술들을 연마 시켜주기 위함이지..
그렇다면 님이 말씀하신 개념없고 도를 모르는 사람에 한 한 경우는 전자에 속하여 자신이 한 스승에 의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스스로가 찿아가는 것을 말하지만 후자의 경우 돈내고 몇일 않되는 연수일 동안 몇가지 기술들만 잠시 배우는 것인데.. 여기에서 무슨 도를 찿고 배우려는 자세를 찿는지원..
전자에서 회비를 내는 것은 자신이 배우는 종목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도장 운영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회비를 내는 것이고 후자는 한 단체가 그 단체를 이끌어 가기 위해 자기 단체의 기술을 돈받고 파는 것이니 만큼 그 것은 스승을 모시는 것이기 보다는 돈주고 기술을 사는 것이라고 할수 있지여..
그렇다면 그것은 서로간에 거래를 하는 것인데 무슨 배우는 자세가 어쩌고 저쩌고 할말이 필요하나?
거기서 무슨 도가 나오고 스승이 나오나?
이해 하려거든 좀 제대로 하시오!!
이 어리석은 인간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