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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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제가 지금은 검도와 거합도를 지도하지 않아 [현재 저는 검도에 관련된 모든 지도행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검도와 거합도는 개인수련만 하고 있습니다]

답변을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호산류님의 심각한 사실왜곡이 있어 답변합니다.

먼저 저는 검도의 고수도 아니며 달인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을 추구하고 있는 무술수행자입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 검을 잡아서 시작해서 중간에 쉰 적도 있고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나 오프라인상에서 저의 경력에 대해 저는 근본적인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저와 경쟁했던 몇몇 관장들의 악의적인 비방에 의해 그것이 왜곡되었던 것입니다.

- 호산류님이 제가 성대검도부에 있던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1986년학번 [8601178] 동양철학과로 성대검도부에 1학년부터 시작해서 2학년초기까지 수련하였습니다.
현재 방배동에서 하는 배**관장이 저와 같은 학번이고 성대검도부의 이름은 성무회입니다. 도장은 지금은 없어졌지만 경상대뒤편에 있었습니다.
단독건물이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재수해서 성대들어갔고 제가 신천중학교[그때도 검도부였습니다.]에 다닐때 같이 검도했던 신**이란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는 계속 검도해서 고등학교도 검도로
가고 성대도 특기생으로 검도로 들어가 2학년에 있었습니다.당시 행정학과였습니다.
이 친구가 당시 사범님[현재 대한검도회에 계심]한테 혼이나서 도장바닥에서 벌을 받던 것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당시 도장엔 바로 문옆에 샤워하는 곳이 있었는데 당시 1학년들은 거기서 못하고 근처의 생활과학대[지금은
경상대나 생활과학대가 헐리고 다시 새 건물로 들어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의 여자화장실에 가서
문닫고 거기서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과 선배인 조성구씨는 같은 검도부 선배였는데 지금은 미국에 가서 검도장을 하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진술이 다 거짓일까요. 당시 선배로는 대한검도회의
서**씨.그리고 4학년선배로는 현재 성대근처의 종로구민회관에서 검도사범님이신 ROTC선배분도 계셨습니다.그리고 여자선배가 유일하게 미술교육학과 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이 것은 자랑도 아니며 예전에 그랬다는 그냥 사실일뿐입니다. 그리고 저도 그랬다는 것을 당시 아는 이들한테 애기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거짓말을 유포했던 사람은 현재 스포츠찬바라전무를 맡고 있는 정두원씨입니다. 정두원씨는 당시 저와 스포츠찬바라로 경쟁관계에 있었고 자신을 우월하게 하게 하기 위해
저에 대한 애기를 거짓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유포시켰습니다.
저에게 지금 당시의 수련은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며 그냥 대학시절의 추억일뿐입니다. 그것을 왜 자꾸
끄집어내는지 정말 이상한 사람이군요,. 제가 그 당시 검도부가 아니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당신한테 그렇게
이득이 되는 것입니까. 정말 나쁜 사람이군요.
- 해동검도수련과 거합도로의 변화

당시 저는 해동검도를 수련해오고 있었고 저는 1990년 서울 경기고등학교 앞에 있었던 해동검도도장[지금은 사라짐. 당시 고강영욱한국해동검도협회부회장님이 사범으로 있었습니다]
에서 처음 수련을 했었고 나중엔
단대부고앞에 있던 한국해동본관에서 수련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후 도장설립에 뜻을 두고 당시 고등학교 친구였던 박**[현재 택견관장]의 소개로 해동심검도협회에 가입하였습니다. 이것은 당시 저의 친한 친구였던 박**의 소개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협회에서 배운것은 심검도외수선방검법일부와 외수약속격검일부였습니다. 그 전에 쌍수.심상.예도.본국등의 해동검도검법을
전 도장에서 다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후 안산에 도장을 차렸습니다. 제가 안산에 도장을 차릴때까지 중간에 몇번 쉰것을 제외하고
1990년부터 약 5년이상을 해동검도를 수련하였습니다.
그리고 1997년 안산에 도장을 차릴 즈음부터 저는 해동검도에 대한 회의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해동검도가 처음에 한국전통무술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조사를 해보니 실제로는 그렇지 않고
수련을 해나가면서 과연 해동검도에 대한 검리에 대한 의문을 갖기 시작했고 그러한 모색중에 거합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책과 비디오를 통해 알게 되었지요. 이 과정에서 해동심검도협회를 탈퇴합니다. 1997년
도장을 설립한 그후 몇달후입니다,. 1997년 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하루에 한시간정도는 수련을 지속했습니다.
이제 8년이 지났군요. 당시 저는
국내에 거합도를 수련할수 있는 곳이 없는가를 찾다가 당시 정태룡선생님[ 국제거합참도한국본부장]을 알게 되고 가서 얼마간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직접 일본에 가서 수련을 해 보고 싶은 욕구가 생겨 그것을 탈퇴하고 당시 제가 구독하던 일본
잡지"검도세계"를 통해 일본에 거합도선생을 수소문하고 배우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시도선생을 만나게 되어 거합도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본이 승단심사 날짜에 가지 못한 것도 있었고 수련을 하다가 과연 단을 꼭 받아야 할까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님같은 사람한테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자격을 꼭 취득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제 깨닫게 되는군요.
저는 거합도에서 이시도선생에게 어떠한 단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시도선생이 제가 열심히 하고
열정이 있었던지 한국에 수련지도를 하러 오셨을때 저에게 신무관[이시도선생의 일본도장이름]의 한국지부장을 임명하였습니다. [이때가 2001년입니다]
그리고 그후 마르스에서 요청이 와 거합도에 대한 사진을 찍고 글을 실었습니다.
저는 마르스를 창간호부터 폐간호까지 다 보관하고 있으며 당시 마르스에 몇가지 글도 투고했던 사람입니다.
저를 찍었던 사진작가가 저에 대해 어떤 공식적인 이야기를 한 것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진작가가 자신이 찍은 인물에 대해 뭐라고 애기했을리라고 함부로 추측하는 것은 그 사진작가의
직업정신을 폄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거합도사진을 찍는 방식은 한 동작을 그대로 있고 사진기자가 몇번이고 칼의 각도나 몸의 각도를 주문하면서 한 동작으로 고정된 자세를 취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저의 거합형을 하는 것을 사진작가가
그대로 찍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작가는 거합도를 처음 보았는데 무슨 실력이 어떻고 하는 것을
평가할수 있는 입장도 아니며 전혀 그런 사실도 없습니다.
저는 당시 마르스의 관계자들과 아주 잘 아는 사이였습니다.
- 거합도보급이 힘들자 일본 몇번 갔다와서 찬바라를 보급했다.
찬바라를 보급한 것은 2000년 5월경부터입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형과 대련을 일치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거합과 찬바라를 병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호산류거합도는 찬바라의 한 일본선생으로 부터 배웠습니다.
님이 잘 모르셔서 하는 말인데 찬바라에서도 거합도를 합니다. 타나베회장이 원래 호산류를 배운 사람이고
호산류대회도 하고 베기대회도 합니다.
마치 거합도를 하다가 안되니까 찬바라를 바꾸고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거합도가 곧 찬바라[격검]이고 찬바라[격검]이 거합도의 관점으로 수련하고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호산류님께서 주장하시는 것처럼 1997년부터 2000년까지 3년인데 이 당시 거합도를 저는 직접적으로 보급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의 도장근처의 수련생들만 와서 배웠지 직접적으로 전국을 상대로 거합에 대한 홍보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수련자이고 당시 저는 도장을 하고 있었고 저의 도장수련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문제입니까.
제가 검도를 수련하면서 계속 가지고 있었던 화두는 어떻게 하면 "실전이란 목적을 위해 "형과 대련"을 일치시킬수 있을까였습니다.
3년간의 기간은 바로 그러한 실험의 연속이었습니다. 때로는 죽도검도를 할때도 있었고 때로는 스펀지검.검
그리고 검형도 해동검도.거합형.또는 중국검술등 저 나름대로 검도의 어떤 길이 올바른 길인가에 대한 연구와 실험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죽도검도가 실전지향의 입장에서 완전하지 않다고 저 스스로 깨닫게 되고 해동검도의 검형이
실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속에서 형은 거합도로 그러면 대련은 무엇으로 해야하는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스포츠찬바라를 알게 되고 일본으로 가서 찬바라를 수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협회의 허가를 받아 한국스포츠찬바라협회를 만들고 보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협회로부터 직접 5단을 받았습니다. 네 맞습니다.바로 5단을 받았읍니다. 일본의 타나베회장이
한국지부장이고 실제 그 정도 실력이 된다고 5단을 직접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찬바라에서 받은 단증들은 모두 스포츠찬바라협회를 해산하면서 폐기했습니다.
일본스포츠찬바라의 무도정신에 어긋난 신의없음에 대한 저 자신의 항의였습니다. 제가 스포츠찬바라를
그만 두게 된 것에는 이러한 일본스포츠찬바라의 신의없음도 큰 작용을 합니다.
거합도의 5단이 아니라 스포츠찬바라의 5단을 받은 것입니다.
- 찬바라1일교육은 잘못되지 않았는가
일본의 스포츠찬바라교육은 몇시간을 수련하면 지도원자격을 주게 만들어져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습니까. 일본에 속해있었던 한국지부가 일본지부의 규정을 따르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리고 저 자신도 그러한 일본의 스포츠찬바라의 규정에 대해 많은 갈등을 가졌습니다.
결국 그러한 문제로 인해 또 다른 한국사람이 일본에 가서 쉽게 자격을 받고 저와 대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결국 이러한 대립은 내가 원래 생각했던 바른 무도정신에 입각한 것이 아니다. 판단되어
저 스스로 한국스포츠찬바라협회를 해산했습니다. 그리고 단기지도자교육에 의한 지도자양성은 무도를 올바로 보급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2002년 이후부터 저로부터 단기지도자교육을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 현재 한국협회는 저와 대립했던 다른 분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분은 지금도 일본식대로 하고 있는데 왜 지금 그걸 저한테 따지는 것입니까.
그리고 당시 저는 일일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보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시 대립했던 다른 사람의 대회에 저를 포함해 저의 협회사범들이 같이 나가서
참여했습니다. 당시 저와 대립했던 다른 사람의 협회에 가서 저는 협회장이란 타이틀을 떼고
같이 출전했습니다.

- 해동검도욕하다가 해동검도 간판을 달고 있다,

해동검도가 실전적이지 않고 검리에 맞지않고 역사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해동검도인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힘들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열심히 많은 관장들이 다수입니다. 잘못된 협회의 문제를 비판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그러나 해동검도자체는 어린이들에게 검도를 쉽게 다가갈수 있게 만드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동검도간판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해동검도도장을 했습니다.그리고 현재는 문을 닫았습니다,.
한국을 욕하면 한국을 떠나야 합니까. 해동검도는 대단히 비정형화된 무술입니다. 현재의 해동검도는
대단히 많이 분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개최된 청응문의 김욱래관장님같은 해동검도는 기존의 해동검도와는 다른 격검지향의 해동검도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저방식의 해동검도를 한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현재 해동검도는 하나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협회마다 그 색깔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거합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곳도 있으며 격검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곳.기존방식대로 검법을 고수하는곳
죽도검도와 같이 하는 곳. 이런 곳들도 당신주장대로라면 다 문제가 되는 것이네요.
제가 거합도와 찬바라를 애기하고 기존의 해동검도의 문제를 비판한다고 해동검도간판을 달지 말라는 법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저는 어떠한 기존 해동검도협회에도 소속되어있지않았습니다. 1997년이전에 해동심검도협회이후에.


제가 도장에서 가르쳤던 해동검도는항상 수련생들에게 애기했지만신무관해동검도방식이다
라고 가르쳤습니다. 기존의 해동검도는 쌍수검법등의 검법위주인데
여기는 거합도의 검리를 토대로 하여 해동검도의 검법을 편성하고 격검을 위주로 지도하였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까.


- 무술의 철학에 대하여
무술을 하는 사람들은 각자 자기 생각이 있습니다.저의 무술철학은 이러합니다.
무술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그 한계를 뛰어 넘고 넓혀
가는 것이다.
저는 죽도검도-해동검도-거합도-격검 그리고 지금은 다른 무술을 하고있습니다.이렇게 변화하는 속에서 검의 진정한 길이 무엇인가를 추구해왔습니다.
물론 한 무술을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그리고 그렇게 하시는 분을 저도 존경합닏.
그러나 저는 한 문파.한 유파를 고정하지 않고 무술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찾는 사람입니다.
이 무술과 이 무술을 편 가르고 이 무술의 입장에서 다른 무술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무술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본질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지금까지 그러한 무술의 넘나듦을 해왔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 저를 오해한 선의의 사람도 있었고 고의적으로 왜곡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연구과정에 아직도 진행형이기에 저 자신도 섣불리 판단할수 없고 당신도 섣불리 단정지울수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계속해서 각주구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계속 변화하고 있는데 당신은 흘러가는 강물에 칼을 빠뜨리고 배에 금을 긋고 검을 찾고 있습니다.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제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시지 않습니까.

지금으로 부터 20년전의 대학시절의 일도 마치 국가정보원에 계신 것처럼 잘 알고 있는것처럼 애기를 하니
정말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물론 저 자신도 대단히 부족하고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인간관계에서 실수한 것도 있지만 기본적인 상식과 건전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6개월이상 거합도를 가르친 사람은 오직 세명입니다.
누가 저한테 거합도를 배워서 제 실력이 어떻고 하는지 이야기한다는 것에 대해 정말 어이가 없군요.
그렇다고 제가 실력이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력이 나쁘면 왜 그런가. 거합은 이렇게 하는 것인데
당신은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애기를 해야 하는데 거합과는 관계없는 과거시절의 이야기를 들먹이고
있습니다.

도리어 저는 타 거합도도장에서 거합도를 배우다가 온 사람이 그 도장의 관장을 비판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억나는 것으로만 약 10명이 넘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거합도관장의 행적에 대해 인터넷에서 아무런 글도 쓴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스니까요.그리고 보았다 하더라도 실력이 있다 없다를 어떻게 평가합니까, 지금까지 많은 관장님들을 보았지만 그 분들이 가르치는 도장의 수련생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관장은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당신이 말하는 실력은 무엇입니까.
적어도 당신이 거합을 만약 하시는 분이라면 당신처럼 글을 쓰지는 않습니다. 제가 거합을 조금 해보니까
생각이 깊어진다고 할까요. 당신의 글에는 전혀 그런 거합을 한 사람의 생각의 깊이가 없습니다.
저에 대해서 무엇이 그렇게 관심이 많으십니까.
현재 저는 격검이나 거합도에 대한 모든 단체를 해산하고 제자3명도 제 갈길 보내고
검도에 대해선 저 혼자 개인수련하고 있는데 제가 당신의 혹시영업행위에 그렇게 방해되고 무섭습니까.

그리고 호산류님 당신은 마치 제가 경력을 허위로 조작하고 무술을 이용하여 많은 경제적 이익을 취하는
것처럼 왜곡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찬바라지도자교육을 할때는 처음엔 30만원을 받았지만[ 그것도 몇명이 되지 않습니다] 후에는 10만원을 받고 거의 무한정[ 배우는 사람이 원하는대로]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거합도도 회비 평균 5만원을 받았습니다.
찬바라와 거합도를 통해 저는 개인적으로 그것을 배우기 위해 쓴 돈만 수천만원이 넘지만 그것을 통해
지도하면서 벌은 돈은 몇백만원도 되질 않습니다.
또 수천만원에 대해 딴지를 걸수 있겠군요. 일본에 가서 배우는 비용. 책구입.비디오구입에 대한 비용입니다.
그리고 이시도선생이 저에게 한국지부를 주면서 아무런 금전적 대가가 없었습니다.

저도 먹고 살아야 하는 생활인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무술이 좋고 무술의 정신을 강조하기에 아직도
양심적으로 무술을 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심각하게 저에 대한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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