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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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회사들 자신있나요??

처음개관하고 3개월뒤에 공개심사 및 행사를 주기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과 한달에 최소1,2회씩
꼭꼭 전화하구요(안부전화 또는 아이의 발달상황) 지금은 부모님의 메일주소록만해도 꽤됩니다.
처음엔 어색해 하시더만 이제는 자주 메일이 옵니다. 아빠없는 회원이 몇명되는데 어머님들의 한결같은
바램은 아빠의 역할을 대신 해달라는 부탁입니다. 난감하지만 그만큼 믿음이 간다는얘기겠죠?
그만큼 회원관리에 온신경을 곤두섯더니 지금 저희도장은 항상 고정적입니다.
체육관마다 나름대로의 가르침이 다있습니다. 그러나 오래유지를 못하거나 금새식어 버리지는않는지요.
초지일관 쭉가보세요. 더불어 저희지역 3km이내 체육관이 30개가 넘습니다.(태권,합기,검도,격투기등)
그런 살벌한 경쟁에서 살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필요없고 내 제자에 대한 관심이 부모의 눈과 귀에 들어가서
조금이나마 아이가 변화되는 모습이 보이면 대부분 부모님들은 좋아하시고 만족해하십니다.
바로옆에 검도장에서 (국가공인도장이라는곳에서) 장난감으로 장난을 칠때도 저희는 회원이 늘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회원이 입관하는 동기를 여쭈면 어디사는 누구가 소개해서 왔다고 합니다.
참 기분좋은 일이죠. 지금까지 구질구질하게 학교앞에서 얼쩡대는일은 없었습니다.
체육관 춘추전국시대에 관장님 사범님 많이 힘드시더라도 조금만더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관원모집의 가장중요한 것은 아이에 대한 관심입니다.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겠지만 드문 일이죠.
시설,관장의실력,위치 다중요하고 또 그것으로 기초로 관장님들 체육관을 개관했잖습니까?
다똑같은것(비슷한것)을 가지고 우월하다고 내세우면 이미 나는 뒤지는 것 입니다.
8,9월 비수기에도 회원이 평달수와 같았습니다. 관심있는분들은 및에 글을 남기세요 연락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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