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개새끼의 차이는
사람이 교육을 받지 못하면 개새끼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오지에서 발견된 늑대소녀 이야기가 이를 반증하지요.
인간의 역사는 대자연의 역사에 비해 발가락의 때만큼도 안됩니다.
불과 수천년에 불과하고 이러한 문명의 혜책을 누리게 된지는 겨우 이백년 정도입니다.
그러면 지구상에 오직 인간만이 광오하게 으뜸가는 존재처럼 자연계의 질서를 파괴하는 이런
현상을 어찌 해석해야 할까요?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 대신에 죽어가는 수많은 생명들과 오염되는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이는 극히 적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말이지요.
지금 불행하게도 우리에게 현실이란 먹고사는 문제, 그리고 즐거움이 전부겠지요.
그리고 현행 행해지는 교육시스템, 전세계에서 모순덩어리라면 1,2위를 다투는 우리의
잘못된 교육정책이 세계에서 가장 문화적 잠재력을 지니고 선진국으로 도약할 기반이
충분한 우리나라를 영원한 중 후진국 수준으로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왜 호박씨나락 까먹는 소리냐는 반응도 있겠지만.
앞으로의 무도교육은
1.인간완성을 위한 교육
2.실전을 안전하게 겨루는 격투경기
3.건강과 양생 프로그램
으로 세분되어 각분야의 전문가들로 사범들이 구성되어 끌고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는 갈수록 감소하고 지금 현재 전세계에서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곧 국력인데 앞으로 국력저하 불경기등 엄청난 부작용이 예상되는 추세죠.
무도 시장은 작습니다. 그중에 태권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적어집니다.
사범님들 앞으로 초등학생이나 가르쳐서는 운영이 힘들다는 말입니다.
좁은 시장에 수요는 적은 데 공급자는 갈수록 늘어납니다. 매년 각 대학 태권도학과/ 도장에서
4단이상자가 쏟아지죠.
아마 --대 --대 간판걸고 경쟁하는 업체는 태권도와 무도계가 유일무이 할 것입니다.
예전에 각 관별로 경쟁하던 모습과 대동소이하죠.
반복되는 잘못된 관행이라고나 할까?
먹고사는 문제가 걸려서 교육자로서의 품위를 잃어가는 사범들도 많습니다.
직업을 택하기전에 과연
나는 교육자로서의 소명의식/ 철학이 있는가?
이론과 실기적 체계는 있는가?
교육적 능력이 이를 받쳐주는가 하는 고민따위 요즘 진지하게 하는 사범이 몇이나 될까요?
대학 졸업하고 머리속에 나름대로 엘리트 의식있고, 부모에게 장가갈 밑천, 시집갈 밑천 받아서
대충 아파트 지역 골라서 박아넣습니다. 잘되면 해피고 안되면 도장 넘기고 자리 옮기고
예전에 애들 바글바글해지면 권리금 받아서 재산증식하는 관장들 재미좀 봤는데
요즘은 안되는 자리는 그냥 떠나야 합니다. 시설비 하나도 건지지 못하구요.
자신의 능력과 지식이 아니라 학벌과 건설팅 회사에서 주는 자료집에 목숨거는
사범들은 이제 과감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무도는 근본적으로 싸움의 기술입니다.
효과적으로 경제적으로 적을 살상하기 위한 기술이죠.
지금 총알 한방이면 게임끝입니다. 예전처럼 밤거리가 무서운 치안부재의 시대도 아니고
호신술을 강조할 수 없죠.
그래서 정신수양이다 심성교육이다. 인성교육쪽으로 밀어부치는 추세인데
기술도 그렇지만 정신과 심성은 아무나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연륜과 덕성이 겸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죠. 그건 삶의 이해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의 제일 조건은 바로 연륜과 품성인 것이죠.
청소년기까지 집단교육의 폐해중 하나가 소수의 교사가 다수의 학생을 두루 살필 수 없으므로
학생들이 불의의 폭력에 노출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사실 학교 폭력의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죠.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인터넷이나 매체를 통해 덕성과 인간이 되는 법을 배우기 보다 성적 지식과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들은 더 심하죠.
감각과 정서의 수용체가 민감한 시기에 있으므로 이시기에 심성교육이 매우중요한데
우리 애들은 입시위주의 교육체계속에서 매우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애들에게 어설픈 강자주의 논리는 쉽게 먹힙니다.
짱이란 말 싸움만 잘하면 짱이 아닌데 말이죠.
늑대나 개떼들을 보면 무리에 질서와 서열이 존재합니다. 이시기의 청소년들이 딱
그모양입니다. 사회를 배워가는 모습인데 이상하게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나라의 미래가 그애들 어깨위에 있는데 한심하죠.
아프리카 세렝게티 대 평원에 사자와 영양무리에도 질서가 있습니다.
초원의 포식자들이 영양의 개체수를 관리하죠. 병든놈 어린 놈 늙은 영양 대체로 이렇게 먼저
희생되서 건강한 개체수가 유지됩니다.
단순히 약육강식의 세계라기보다 자연계에도 엄연한 조화와 질서가 있습니다.
우리도 바로 그런 조화와 질서를 인간계에 맞게 가르치는 교육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이 받쳐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무도교육은 학교에서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검증된 스승들이 학생들에게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과 인간답게 사는법을 가르치는 것이죠.
철학이 없는 무도는 쌈질에 불과합니다.
일여까지 갈것도 없고
태백의 예를 들면 태백 품새의 품새선은 지을 공자입니다. 신단수 아래 단군께서 신시를 열고
겨레와 국가의 이념을 홍익인간으로 정하셨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세계 경영입니다. 세상에 이런 원대한 비전과 깊은 뜻을 국시로
가진 나라는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태백품새를 수련하기전 이러한 철학과 이론적 배경을 심어주어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민족의 혼을 깨우치고 전통을 알게하며 이를 실용적으로 현실에 맞는 비전으로 제시하는 것이
교육입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한동작에 자신의 혼을 불사르고 호흡을 일치하는 품새 수련의 묘미가 여기서
나오죠.
태백이 4단 품새인 이유는 바로 이런 정신으로 수양한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훌륭한 교육체계를 갖춘 태권도가 초등학생 위주의 건강체조로 전락한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지도자들의 탓입니다.
빨리 사범의 본질을 회복하고 퀄리티를 높이며. 도장의 교육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수련생들의 폭력적인 성향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줄 안전한 실전경기를 개발해야 합니다.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미래는 결코 좋은 모습으로 다가 오지 않습니다.
오지에서 발견된 늑대소녀 이야기가 이를 반증하지요.
인간의 역사는 대자연의 역사에 비해 발가락의 때만큼도 안됩니다.
불과 수천년에 불과하고 이러한 문명의 혜책을 누리게 된지는 겨우 이백년 정도입니다.
그러면 지구상에 오직 인간만이 광오하게 으뜸가는 존재처럼 자연계의 질서를 파괴하는 이런
현상을 어찌 해석해야 할까요?
문명의 혜택을 누리는 대신에 죽어가는 수많은 생명들과 오염되는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이는 극히 적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말이지요.
지금 불행하게도 우리에게 현실이란 먹고사는 문제, 그리고 즐거움이 전부겠지요.
그리고 현행 행해지는 교육시스템, 전세계에서 모순덩어리라면 1,2위를 다투는 우리의
잘못된 교육정책이 세계에서 가장 문화적 잠재력을 지니고 선진국으로 도약할 기반이
충분한 우리나라를 영원한 중 후진국 수준으로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왜 호박씨나락 까먹는 소리냐는 반응도 있겠지만.
앞으로의 무도교육은
1.인간완성을 위한 교육
2.실전을 안전하게 겨루는 격투경기
3.건강과 양생 프로그램
으로 세분되어 각분야의 전문가들로 사범들이 구성되어 끌고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 인구수는 갈수록 감소하고 지금 현재 전세계에서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곧 국력인데 앞으로 국력저하 불경기등 엄청난 부작용이 예상되는 추세죠.
무도 시장은 작습니다. 그중에 태권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적어집니다.
사범님들 앞으로 초등학생이나 가르쳐서는 운영이 힘들다는 말입니다.
좁은 시장에 수요는 적은 데 공급자는 갈수록 늘어납니다. 매년 각 대학 태권도학과/ 도장에서
4단이상자가 쏟아지죠.
아마 --대 --대 간판걸고 경쟁하는 업체는 태권도와 무도계가 유일무이 할 것입니다.
예전에 각 관별로 경쟁하던 모습과 대동소이하죠.
반복되는 잘못된 관행이라고나 할까?
먹고사는 문제가 걸려서 교육자로서의 품위를 잃어가는 사범들도 많습니다.
직업을 택하기전에 과연
나는 교육자로서의 소명의식/ 철학이 있는가?
이론과 실기적 체계는 있는가?
교육적 능력이 이를 받쳐주는가 하는 고민따위 요즘 진지하게 하는 사범이 몇이나 될까요?
대학 졸업하고 머리속에 나름대로 엘리트 의식있고, 부모에게 장가갈 밑천, 시집갈 밑천 받아서
대충 아파트 지역 골라서 박아넣습니다. 잘되면 해피고 안되면 도장 넘기고 자리 옮기고
예전에 애들 바글바글해지면 권리금 받아서 재산증식하는 관장들 재미좀 봤는데
요즘은 안되는 자리는 그냥 떠나야 합니다. 시설비 하나도 건지지 못하구요.
자신의 능력과 지식이 아니라 학벌과 건설팅 회사에서 주는 자료집에 목숨거는
사범들은 이제 과감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무도는 근본적으로 싸움의 기술입니다.
효과적으로 경제적으로 적을 살상하기 위한 기술이죠.
지금 총알 한방이면 게임끝입니다. 예전처럼 밤거리가 무서운 치안부재의 시대도 아니고
호신술을 강조할 수 없죠.
그래서 정신수양이다 심성교육이다. 인성교육쪽으로 밀어부치는 추세인데
기술도 그렇지만 정신과 심성은 아무나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연륜과 덕성이 겸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죠. 그건 삶의 이해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의 제일 조건은 바로 연륜과 품성인 것이죠.
청소년기까지 집단교육의 폐해중 하나가 소수의 교사가 다수의 학생을 두루 살필 수 없으므로
학생들이 불의의 폭력에 노출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사실 학교 폭력의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죠.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인터넷이나 매체를 통해 덕성과 인간이 되는 법을 배우기 보다 성적 지식과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들은 더 심하죠.
감각과 정서의 수용체가 민감한 시기에 있으므로 이시기에 심성교육이 매우중요한데
우리 애들은 입시위주의 교육체계속에서 매우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애들에게 어설픈 강자주의 논리는 쉽게 먹힙니다.
짱이란 말 싸움만 잘하면 짱이 아닌데 말이죠.
늑대나 개떼들을 보면 무리에 질서와 서열이 존재합니다. 이시기의 청소년들이 딱
그모양입니다. 사회를 배워가는 모습인데 이상하게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나라의 미래가 그애들 어깨위에 있는데 한심하죠.
아프리카 세렝게티 대 평원에 사자와 영양무리에도 질서가 있습니다.
초원의 포식자들이 영양의 개체수를 관리하죠. 병든놈 어린 놈 늙은 영양 대체로 이렇게 먼저
희생되서 건강한 개체수가 유지됩니다.
단순히 약육강식의 세계라기보다 자연계에도 엄연한 조화와 질서가 있습니다.
우리도 바로 그런 조화와 질서를 인간계에 맞게 가르치는 교육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이 받쳐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무도교육은 학교에서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검증된 스승들이 학생들에게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과 인간답게 사는법을 가르치는 것이죠.
철학이 없는 무도는 쌈질에 불과합니다.
일여까지 갈것도 없고
태백의 예를 들면 태백 품새의 품새선은 지을 공자입니다. 신단수 아래 단군께서 신시를 열고
겨레와 국가의 이념을 홍익인간으로 정하셨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세계 경영입니다. 세상에 이런 원대한 비전과 깊은 뜻을 국시로
가진 나라는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태백품새를 수련하기전 이러한 철학과 이론적 배경을 심어주어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민족의 혼을 깨우치고 전통을 알게하며 이를 실용적으로 현실에 맞는 비전으로 제시하는 것이
교육입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한동작에 자신의 혼을 불사르고 호흡을 일치하는 품새 수련의 묘미가 여기서
나오죠.
태백이 4단 품새인 이유는 바로 이런 정신으로 수양한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훌륭한 교육체계를 갖춘 태권도가 초등학생 위주의 건강체조로 전락한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지도자들의 탓입니다.
빨리 사범의 본질을 회복하고 퀄리티를 높이며. 도장의 교육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수련생들의 폭력적인 성향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줄 안전한 실전경기를 개발해야 합니다.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미래는 결코 좋은 모습으로 다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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