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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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군요

님글을 읽으면서 고개숙여집니다.
자중하겠습니다.

저희는 공인된입장에서 상술이나 큰 이익을 보자고 하는것은아닙니다.
협회장님도 방송에도 많이 출현하고 KBS 2TV "파랑새는 있다" 차력감독맡으신 분입니다.
차력협회가 상술로 운영되는것같은 이미지가 보여 안타까운 마음 이루말할수 없이 가슴이 아파옵니다.
결코 차력협회는 지도자분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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