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군요
모두가 나만 따르면 성공한다고 합니다. 과연 성공한 도장은 어떤 곳일까요.....
이 곳을 통해 모두가 100% 관원생 증가, 획기적인 마케팅 방법 등등...
21세기 도장은 단순히 마케팅을 해서 운영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밑 글의 분 참 좋은 얘기 입니다.
하지만 지도자가 자신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먼저 라 생각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장 운영의 문제로 자신의 개발 보다는 단순히 즉흥적이고 달콤한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마케팅 이란 한번 빠지면 결국 도장이 망하는 곳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이제 마케팅 업체를 지나 협회가 생기는 모양 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런 부분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교육사업이라는 것이 어찌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과 같은 수 있겠습니까?
지금은 도장의 의미가 태권도, 합기도,검도류,킥복싱,격투기 등 다양한 추세 입니다.
태권도장만 대략 16000개 기타 종목 도장 까지 합 친다면 아마 30000개가 휠씬 넘어설 것입니다.
인구 대비 가히 폭발적인 도장 수 입니다. 지금도 망하는 도장과 신설되는 도장 등 그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아직은 증가 추세 입니다.(거품이 빠질 때 까지 2~3년 정도 소요 되겠죠..)
향후 권리금도 받지 못하는 도장들이 출몰 할 것입니다. (지금도 있구요)
답답하다보니 아마 마케팅이나 달콤한 얘기를 들어면 귀가 아마 솔깃하겠지만 그 것은 중기적인 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지도자 답게 배움에 힘써야 합니다. 요즘 보면 학부모들이 더 지도자보다 기본 상식과 정보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지도자들게서 시간적 이유로 인해 실기론적인 부분에 많이 투자하다보니 이론적 기본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지금 부터 책을 많이 보세요...
뭐 책이라고 하니 어렵게 영어, 수학을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경영서,심리서,성공서,마케팅서(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 선물을 주는 것 아님), 기획서 특히 컴푸터 활용서를 많이 보세요...성공하는 분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얼마전 한 친구가 사진을 찍어 어떻게 출력하구 올리랴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웹하드에 가입하라고 했습니다.
언제 인화해서 돈받아 줄 것이냐고요...
그냥 디카로 찍고 사진파일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무료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좋치않겠냐고 했습니다.(사진도 간단히 포샤시 작업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엥 얘기가 옆으로....
아무튼 지도자들께서 책 많이 보시고 미래를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책속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습니다.
글구 책 보는 요령 중 하나는 읽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 나면 꼭 메모 하세요...저도 머리가 나뻐 그런지 다보고 나면 생각이 안나요....
대한민국 태권도장이 모두가 잘되는 그날의 위하여 고~~고
이 곳을 통해 모두가 100% 관원생 증가, 획기적인 마케팅 방법 등등...
21세기 도장은 단순히 마케팅을 해서 운영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밑 글의 분 참 좋은 얘기 입니다.
하지만 지도자가 자신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먼저 라 생각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장 운영의 문제로 자신의 개발 보다는 단순히 즉흥적이고 달콤한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마케팅 이란 한번 빠지면 결국 도장이 망하는 곳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이제 마케팅 업체를 지나 협회가 생기는 모양 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런 부분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교육사업이라는 것이 어찌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과 같은 수 있겠습니까?
지금은 도장의 의미가 태권도, 합기도,검도류,킥복싱,격투기 등 다양한 추세 입니다.
태권도장만 대략 16000개 기타 종목 도장 까지 합 친다면 아마 30000개가 휠씬 넘어설 것입니다.
인구 대비 가히 폭발적인 도장 수 입니다. 지금도 망하는 도장과 신설되는 도장 등 그 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아직은 증가 추세 입니다.(거품이 빠질 때 까지 2~3년 정도 소요 되겠죠..)
향후 권리금도 받지 못하는 도장들이 출몰 할 것입니다. (지금도 있구요)
답답하다보니 아마 마케팅이나 달콤한 얘기를 들어면 귀가 아마 솔깃하겠지만 그 것은 중기적인 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지도자 답게 배움에 힘써야 합니다. 요즘 보면 학부모들이 더 지도자보다 기본 상식과 정보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지도자들게서 시간적 이유로 인해 실기론적인 부분에 많이 투자하다보니 이론적 기본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지금 부터 책을 많이 보세요...
뭐 책이라고 하니 어렵게 영어, 수학을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경영서,심리서,성공서,마케팅서(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 선물을 주는 것 아님), 기획서 특히 컴푸터 활용서를 많이 보세요...성공하는 분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얼마전 한 친구가 사진을 찍어 어떻게 출력하구 올리랴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웹하드에 가입하라고 했습니다.
언제 인화해서 돈받아 줄 것이냐고요...
그냥 디카로 찍고 사진파일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무료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좋치않겠냐고 했습니다.(사진도 간단히 포샤시 작업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엥 얘기가 옆으로....
아무튼 지도자들께서 책 많이 보시고 미래를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책속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습니다.
글구 책 보는 요령 중 하나는 읽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 나면 꼭 메모 하세요...저도 머리가 나뻐 그런지 다보고 나면 생각이 안나요....
대한민국 태권도장이 모두가 잘되는 그날의 위하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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