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서 지르기에 대하여
주춤서 지르기에 대하여.
하루 밤만에 많은 진지한 의견들을 올려 주셨군요!
역사문제로부터 기술 그리고 현재 태권도의 위치나 나아갈 방향도함께 제시해 주시 여러 분들께 감사드림니다.
몇몇 분은 태권도의 강함이 시장판의 싸움을 유발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 그리고 태권도의 약한 점이라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등등 많은 의견들을 가지고 계시군요.
저의 주춤서 지르기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많은 선배 분들이 말하는 음양학적으로 살펴 보고,또한 우리가 동작을 하면서 간과해서는 않될 운동생리학적으로 풀어 보고 마지막으로 자세 부분과 연결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주춤서(새) 지르기는 주춤서 자세에서 실행하는 동작이니 자세와 직접적으로 관계된다는 점은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르기시 운동을 배우면서 사범님들이나 혹은 관장님들부터 어깨를 부드럽게 해야 한다고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이 때 부드럽게 한다는 것은 소위 말하는 음양에서 말하는 음이라고 할 것입니다.
강함은 받드시 부드러움속에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지르기시에 어깨의 경련 혹은 굳어 있는 어깨로는 강하게 지를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음이란 부드러움을 우리는 예비동작으로 표현해도 무리는 아닐 痼都求?
결국 지르기는 강약 즉 음양의 조화에서 이루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약이 무엇입니까?
저는 동작에서 강한 것을 양이라고 하고 약한 것을 음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바로 몸속의 강약 즉 예비동작과 본동작을 강약 혹은 음양으로 구분하고 싶습니다.
바로 주춤서 지르기는 이런 강약 즉 음양의 원리를 습득하는 운동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둘째: 운동생리학적으로 이 기술들을 살펴 봅시다.
주춤서 자세는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쳐져서는 않될 중립형 자세입니다.
이런 중립형 자세에서 한 번과 두 번 지르기에 나타나는 허리와 어깨의 운동을 잘 살펴 보면 현재 태권도 자세의 대부분을 이루는 앞굽이자세에서 반대와 바로자세의 지르기 현상과 같은 작용의 원리를 알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지르기는 반대지르기와같은 운동원리이며 두 번 지르기는 바로지르기와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번 지르기시에 나타나는 어깨의 반작용 즉 한 번 지르고 두번째 지르기시에 질렀던 주먹의 당김에 의해서 자연히 발생되는 반작용으로인해서 강하게 지를 수 있는 것이 두 번 지르기의 목적이 아닐까 갱각합니다.
이런 현상을 권투에서 비교해보면 쉽게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복싱에서 쨉과 스트레이트(전문용어 사용의 오류의 이해를 바람?)의 운동현상을 살펴 보면 쨉을 치는 순간 반대 편의 어깨가 자연히 뒤로 빠지는데 바로 이때의 편차(거리)를
이용해서 강하게 펀칭하는 것이 복싱에서 가장 강한 주먹이고 이것에 의해서 케이오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
복싱의 이 기술과 태권도의 두 번 지르기는 같은 운동 현상입니다.
저는 주춤서 지르기를 아주 중요한 태권도 기본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하찮는 기술이라고 여겼던 주춤서 지르기의 이런 비밀(우습지만?)을 우리가 정확히 인지했을 때 태권도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세입니다.
주춤서 자세를 통해서 우리는 다른 모든 자세의 기본을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의 고저, 폭과 넓이,중심의 이동 등 운동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바로와 반대자세의 차이와 장단점을 인식하는 것은 현재 태권도가 안고 있는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춤서 지르기에 있어서도 자세에서 변용하는 허리와 어깨의 운용으로 바로자세의 장점을 최대로 이용한 지르기는 신체의 리듬을 키울 수 있는 무엇보다 중요한 기본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태권도의 기본기술과 품새에서의 바로자세의 구성비율이 적은 것은 태권도의 큰 위험이라고 믿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평소 생각했던 주춤서 지르기시에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적어 보았습니다.
무슨 운동이든지 정확한 운동의 목적을 알고 운용하는 것은 무술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라고 믿습니다.사실 태권도가 전통이 있니 없니 하는 문제도 각 기술에 대한 정확한 안목이 없기 때문에 발생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룻 밤 자고나면 좋은 의견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밤만에 많은 진지한 의견들을 올려 주셨군요!
역사문제로부터 기술 그리고 현재 태권도의 위치나 나아갈 방향도함께 제시해 주시 여러 분들께 감사드림니다.
몇몇 분은 태권도의 강함이 시장판의 싸움을 유발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 그리고 태권도의 약한 점이라는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등등 많은 의견들을 가지고 계시군요.
저의 주춤서 지르기에 대한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많은 선배 분들이 말하는 음양학적으로 살펴 보고,또한 우리가 동작을 하면서 간과해서는 않될 운동생리학적으로 풀어 보고 마지막으로 자세 부분과 연결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주춤서(새) 지르기는 주춤서 자세에서 실행하는 동작이니 자세와 직접적으로 관계된다는 점은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르기시 운동을 배우면서 사범님들이나 혹은 관장님들부터 어깨를 부드럽게 해야 한다고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이 때 부드럽게 한다는 것은 소위 말하는 음양에서 말하는 음이라고 할 것입니다.
강함은 받드시 부드러움속에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지르기시에 어깨의 경련 혹은 굳어 있는 어깨로는 강하게 지를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음이란 부드러움을 우리는 예비동작으로 표현해도 무리는 아닐 痼都求?
결국 지르기는 강약 즉 음양의 조화에서 이루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약이 무엇입니까?
저는 동작에서 강한 것을 양이라고 하고 약한 것을 음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바로 몸속의 강약 즉 예비동작과 본동작을 강약 혹은 음양으로 구분하고 싶습니다.
바로 주춤서 지르기는 이런 강약 즉 음양의 원리를 습득하는 운동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둘째: 운동생리학적으로 이 기술들을 살펴 봅시다.
주춤서 자세는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쳐져서는 않될 중립형 자세입니다.
이런 중립형 자세에서 한 번과 두 번 지르기에 나타나는 허리와 어깨의 운동을 잘 살펴 보면 현재 태권도 자세의 대부분을 이루는 앞굽이자세에서 반대와 바로자세의 지르기 현상과 같은 작용의 원리를 알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지르기는 반대지르기와같은 운동원리이며 두 번 지르기는 바로지르기와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번 지르기시에 나타나는 어깨의 반작용 즉 한 번 지르고 두번째 지르기시에 질렀던 주먹의 당김에 의해서 자연히 발생되는 반작용으로인해서 강하게 지를 수 있는 것이 두 번 지르기의 목적이 아닐까 갱각합니다.
이런 현상을 권투에서 비교해보면 쉽게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복싱에서 쨉과 스트레이트(전문용어 사용의 오류의 이해를 바람?)의 운동현상을 살펴 보면 쨉을 치는 순간 반대 편의 어깨가 자연히 뒤로 빠지는데 바로 이때의 편차(거리)를
이용해서 강하게 펀칭하는 것이 복싱에서 가장 강한 주먹이고 이것에 의해서 케이오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
복싱의 이 기술과 태권도의 두 번 지르기는 같은 운동 현상입니다.
저는 주춤서 지르기를 아주 중요한 태권도 기본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하찮는 기술이라고 여겼던 주춤서 지르기의 이런 비밀(우습지만?)을 우리가 정확히 인지했을 때 태권도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세입니다.
주춤서 자세를 통해서 우리는 다른 모든 자세의 기본을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의 고저, 폭과 넓이,중심의 이동 등 운동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바로와 반대자세의 차이와 장단점을 인식하는 것은 현재 태권도가 안고 있는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춤서 지르기에 있어서도 자세에서 변용하는 허리와 어깨의 운용으로 바로자세의 장점을 최대로 이용한 지르기는 신체의 리듬을 키울 수 있는 무엇보다 중요한 기본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태권도의 기본기술과 품새에서의 바로자세의 구성비율이 적은 것은 태권도의 큰 위험이라고 믿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평소 생각했던 주춤서 지르기시에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적어 보았습니다.
무슨 운동이든지 정확한 운동의 목적을 알고 운용하는 것은 무술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라고 믿습니다.사실 태권도가 전통이 있니 없니 하는 문제도 각 기술에 대한 정확한 안목이 없기 때문에 발생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룻 밤 자고나면 좋은 의견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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