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싸움뿐이지요
무도의 본질은 오로지 싸움뿐입니다...그리고 이기는 겁니다. 이기지 못하고는 무슨 소릴 지껄여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무도의 시작은 싸워서 살아남고 이기기 위해서 발달한거고
그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무술이라면 말입니다.
무작정 쌈박질만 하는 무술가도 웃기지만 길에서 맞고 다니는 무술가는 더 웃기다는데 다들 동의 할겁니다.
정신?? 어떤면이 정신발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군요 사람때려죽이는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요
애시당초 무술을 통해 도를 닥는다에 관한사상은 주로 일본에서 넘어온 사상이지요 무술에 그럴듯한 정신세계
가 펼쳐져있을 거라 믿는건 단지 그렇게 믿고 싶을 뿐입니다. 진정 무술이 무술로서 존재했을 시기에
그런것이 존재했을것 같습니까? 그런건 단지 강한자에 대한 동경이 만들어낸 환상일 뿐입니다.
한예로 중국 팔극권에 이서문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일화엔 미심쩍은 부분이 많으나 결투로 수많은 사람
을 죽이고 성질 또한 괘팍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인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불쌍하게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을 때려죽인 이서문의 두 주먹에 경외의 시선을 보냅니다.
사람들이 사실은 무술을 통해 정신연마를 하고 어찌구 하는건 사실 뻥이라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예입니다.
진정 올바른 정신세계를 추구한다면 종교를 가지거나 자선단체에서 활동해서 남을 도우십시오
착하게 사는 사람은 뭘해도 착하게 삽니다. 무술을 한다고 딱히 착해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 종교를 가진다고
다 천사가 되는것도 아니지요 중요한건 자신이 갈고 딱는 것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는점입니다.
본질을 모르기 때문에 입으로만 자신들이 최강인냥 나불대는 무술가들이 판을치거나 남한테 피해를 끼쳐가면
서 까지 강제로 종교를 권하는 겁니다.
무술가는 삶은 이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을 위해 수련을 하고 남을 이겨야 하며 자신보다 강한
자를 쉽게 인정하지 않고 겉은 예의 바를지 모르나 사실 속내는 거칠고 야성적이고 쉽게 흥분하며 승부에 있어
서는 그 누구보다 잔인해 질수 있어야 합니다. 태권도 한다고 다 정신수양이 되는 거면 체육대학에서 술먹고
술집에서 이단 옆차기하는 체육대생들은 어떻게 설명이 되야 하는지 궁금하군요..저도 한때 대학선수였는데
과연 줄줄이 빳다로 다스리는게 태권도의 정신인지 궁금합니다.
무술을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자신감과 함께 사람이 난폭해지고 야성적으로 변합니다.
정신이 무도에서 강조되는 부분은 이런 무도가의 살벌한 부분은 억제하고 예절로 가다듬기 위해서 중요한거
지 무사시가 말하던 `검` 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다 생각합니다.
영국인들 척박한 땅에 살던 야만적인 민족이었지요 섬나라 민족특유의 그 다혈질 기질은 지금도 거의 변함없
습니다. 반면 그들이 신사의 나라로 불뤼는건 신사도를 통해 자신들을 가다듬기 때문입니다.
무술이 가지는 정신적인 부분은 이 신사도의 역할과 비슷할 뿐 결코 본질이 될수는 없습니다.
무술의 아이러니는 우리는 싸움을 배우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무술을 배운 사람은 결코 쪽팔리게
싸움에서 지거나 싸움을 못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저 역시 단순히 승부에만 집착하는 서양 식의 격투기는 맘에 들지 않습니다. 이종격투기 판에도 되려 요즘
은 동양의 파이터들이 되려 그런 흑과백밖에 생각을 못하는 서양식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진경우가 많다며
효도르라는 외국인인 소련선수가 지적을 하더군요 그러나 이런 지적과는 별개로 대한민국의 많은 무술들이
실도 없는 정신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마치 과거의 고여서 썩은물이 됐던 중국무술 처럼 말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현제의 태권도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그러나 무술로서 인정받길 원한다면 무술로서의 자신의
본질을 좀더 뚜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설득력이 없습니다. 무도의 시작은 싸워서 살아남고 이기기 위해서 발달한거고
그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무술이라면 말입니다.
무작정 쌈박질만 하는 무술가도 웃기지만 길에서 맞고 다니는 무술가는 더 웃기다는데 다들 동의 할겁니다.
정신?? 어떤면이 정신발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군요 사람때려죽이는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요
애시당초 무술을 통해 도를 닥는다에 관한사상은 주로 일본에서 넘어온 사상이지요 무술에 그럴듯한 정신세계
가 펼쳐져있을 거라 믿는건 단지 그렇게 믿고 싶을 뿐입니다. 진정 무술이 무술로서 존재했을 시기에
그런것이 존재했을것 같습니까? 그런건 단지 강한자에 대한 동경이 만들어낸 환상일 뿐입니다.
한예로 중국 팔극권에 이서문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일화엔 미심쩍은 부분이 많으나 결투로 수많은 사람
을 죽이고 성질 또한 괘팍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인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불쌍하게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을 때려죽인 이서문의 두 주먹에 경외의 시선을 보냅니다.
사람들이 사실은 무술을 통해 정신연마를 하고 어찌구 하는건 사실 뻥이라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예입니다.
진정 올바른 정신세계를 추구한다면 종교를 가지거나 자선단체에서 활동해서 남을 도우십시오
착하게 사는 사람은 뭘해도 착하게 삽니다. 무술을 한다고 딱히 착해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 종교를 가진다고
다 천사가 되는것도 아니지요 중요한건 자신이 갈고 딱는 것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는점입니다.
본질을 모르기 때문에 입으로만 자신들이 최강인냥 나불대는 무술가들이 판을치거나 남한테 피해를 끼쳐가면
서 까지 강제로 종교를 권하는 겁니다.
무술가는 삶은 이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을 위해 수련을 하고 남을 이겨야 하며 자신보다 강한
자를 쉽게 인정하지 않고 겉은 예의 바를지 모르나 사실 속내는 거칠고 야성적이고 쉽게 흥분하며 승부에 있어
서는 그 누구보다 잔인해 질수 있어야 합니다. 태권도 한다고 다 정신수양이 되는 거면 체육대학에서 술먹고
술집에서 이단 옆차기하는 체육대생들은 어떻게 설명이 되야 하는지 궁금하군요..저도 한때 대학선수였는데
과연 줄줄이 빳다로 다스리는게 태권도의 정신인지 궁금합니다.
무술을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자신감과 함께 사람이 난폭해지고 야성적으로 변합니다.
정신이 무도에서 강조되는 부분은 이런 무도가의 살벌한 부분은 억제하고 예절로 가다듬기 위해서 중요한거
지 무사시가 말하던 `검` 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다 생각합니다.
영국인들 척박한 땅에 살던 야만적인 민족이었지요 섬나라 민족특유의 그 다혈질 기질은 지금도 거의 변함없
습니다. 반면 그들이 신사의 나라로 불뤼는건 신사도를 통해 자신들을 가다듬기 때문입니다.
무술이 가지는 정신적인 부분은 이 신사도의 역할과 비슷할 뿐 결코 본질이 될수는 없습니다.
무술의 아이러니는 우리는 싸움을 배우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무술을 배운 사람은 결코 쪽팔리게
싸움에서 지거나 싸움을 못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저 역시 단순히 승부에만 집착하는 서양 식의 격투기는 맘에 들지 않습니다. 이종격투기 판에도 되려 요즘
은 동양의 파이터들이 되려 그런 흑과백밖에 생각을 못하는 서양식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진경우가 많다며
효도르라는 외국인인 소련선수가 지적을 하더군요 그러나 이런 지적과는 별개로 대한민국의 많은 무술들이
실도 없는 정신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마치 과거의 고여서 썩은물이 됐던 중국무술 처럼 말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현제의 태권도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그러나 무술로서 인정받길 원한다면 무술로서의 자신의
본질을 좀더 뚜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