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충분한 소양을 갖추면 뭐가 두렵겠소?

우리나라는 쯩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정도 자격이 필여한건 부인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종이 딱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엔 자기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부분인데
오로지 자격증.... 제가 사범교육때 유치원 원장인지 선생인지 40넘은 아줌마가 왔었는데
저런 사람이 무슨 사명감을 가지고 지도할까 걱정스러워서 내심 떨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합격되더라구요. 그렇게 따기 쉬운게 자격증입니다. 기본적인 형식만 가지면
누구나 쉽게 취득할 수 있지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사범이다 관장이다 하는 사람들 도복벗고
사적인 자리를 하면 정말로 지도자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더 많습니다. 쌍소리는 기본 이고
그보다 더한 추한꼴을 많이 보이죠. 그 사람들 모두 자격증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자격증이 필요는 하지만 그 보다 중요한건 지도자로써 가져야 할 깨끗한 마음이
아닐까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