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의 태권도
일반인의 입장으로 일반인들의 태권도를 말씀들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생각이지만 물론 선수님들이나 사
범님들에 비하면 발가락 때만큼 해본거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해보고 진솔하게무술로서태권도를 평하면
태권도는 무술로 정립되기 이전에 너무나 빠르게 스포츠가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무술이 아
니라 스포츱니다. 일반인이 만나는 도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가르치는 프로그램중에 관장님이나 사범님이
따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이 접할수 있는건 폼나게 차기와 점수따기 발차깁니다.
그래서 유독 한국에서만은 선수들이나 체육대학생을 제외하곤 일반인들의 태권도는 아이들의 전유물입니다.
스포츠로서의 태권도의 위상으로선 잘 모르겠지만 무술로서 우리 남한에서 태권도의 위상은 솔직히 별볼일
입니다. 어렸을땐 누구나 태권도를 해보지만 성인층이 진지하게 즐기는 경우는 미미한 동아리 정도뿐 국기 라
기엔 참담할 정도로 어른 수련자가 적습니다. 또한 태권도 시합이 재미있다 라고 느끼는 사람도 적습니다..
게다가 운동을 태권인들이 잘하시는 것과는 별개로 지금까지 여러 책들을 뒤져 받지만 무술로서의 기술정립
과 운영체게 수련법등이 체계적으로 정립되지 못하고 산발적으로 무섭게 단련하거나 수련하는 분들이 존재했
을 뿐 현재로선 미완의 무술이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론이 빵빵하다고 센게 아닙니다.
이론만 빵빵하고 별볼일 없는 무술은 중국무술에 쎄고 쎗죠 그러나 전승될 수 있는 하나의 무학으로 인정받고
기술로 인정 받으려면 나름의 정리된 무술의 인체역학적인 분석이나 대인시합을 통해 실험으로 인증된 쓰일
만한 기술정립이 필요합니다. 태권무나 기타 잡스런 무기술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나 마케팅 프로그램
실전에 쓰일리 만무한 화려한 공연용 시범용 발차기 가짓수만 늘려갈게 아니라 스포츠가 아닌 예를 들면
킥복싱같은 될수 있는한 선수의 안전을 상정한 풀콘택트 전신타격룰의 게임룰을 정립하고 잣은 대인시합을
가져서 기술을 정립하고 화려함을 벌이고 기술의 가짓수를 늘리고 잡기를 수련하기 보단 기술의 단련과 반복
을 중요시하고 애메한 정신만 외칠게 아니라 정립된 기술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문서화 시킴은 물론
프로 선수육성을 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했으면 지금 태권도 발차기중 절반
이상이 사라질 겁니다. 또한 문제가 하나있다면 대부분 태권도장은 바글바글한 아이들덕에 운영되는게
대부분인데 이 아이들이 도장에서 사라지게 돼어 도장운영이 어려워질지도 모르는 노릇이고 무술로서 태권도
의 위상은 올라갔겠지만 이렇게 세계나 전국에 널리 퍼지지도 못했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격한 무술들은 실전에서 위력을 발휘하지만 안타깝게도 배울수 있는 사람은 격한 대련을 견뎌낼
수 있는 육체와 젊음을 지닌 강건한 청년들로 한정됩니다.
그러나 태권도는 다르지요 아이들이나 힘약한 여인네들을 위한 재미난 프로그램이 많이 짜여있어 땀내나고
살벌한 남정네들의 무술세계에 쉽게 사람들을 접근할 수 있게합니다. 현 태권도의 긍정적인 부분이지요.
그러나 개인적으론 위의 부작용은 강한 무술들이 지는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강하고 빡세고 그 과정이 너무나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나 배울 수 없는 것이지만 태권도는 대중을 위한 세계인의 건강을 위한 웰빙 스포
츠의 길을 국기원이 택했습니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르자면 너무나 당연한 변화고 현명한 선택이었으나
제 개인적인 무술관의 눈으로 볼땐 날카로운 이빨때문에 천대받고 소외받더라도 그 강인한 프라이드를 지키는
야생의 들개의 길을 버리고 많은 사람의 사랑은 받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야성을 잃어버린 사회에 융화한 애
견으로 보인다는 것이 솔직한 이곳 더블유 티에프 태권도를 바라보는 착찹한 심경입니다,
일부 무술 태권도의 부활을 노리는 연구회나 프로 태권도 같은 거친시합등의 긍정적인 시도도 이루어졌지만
전체의 흐름을 두고 본다면 그 존재감은 희미합니다. 일반적인 태권도를 무술이라 하기엔 너무나 부족한것
이 많지요 가끔 아리랑 티브이에 여자가 치한에게 대처하는 태권도 호신술이 나오는데 분명 이름있으신
분이 감수를 맏았음에도 불구 실제상황이었다면 죽기 딱좋은 어설픈 기술로 응수하거나 아예 태권도의 전투
과학과는 들어맞지 않는 상황재현 일색이었습니다.
기껏해야 주춤서 지르기 두세번 한다고 펀치력이 세지는 것도 아니고 펀치를 어디다 꽃아야 하는지 정권
단련을 떠나서 몸을 어떻게 굴려야 경력을 날리는 무술펀치를 쓰는지 어떻게 막고 어떻게 해야 펀치가 들어가
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건 턱당기고 아랫배 힘주고 소리 크게 내지르면서 명치를 향해 내지른다 정도,,
밤주먹 무릎 팔꿈치 전신을 다 사용할 수 있는것이 본시 태권도의 전투과학인데 이런것은 품세로 아 저런것도
있구나 저기로도 치는구나 정도지 어떻게 써야 어떤상황에서 써야 한다는 학술적 지식이나 도장에서 가르치
는 명확한 구전지식도 없습니다. 그냥 줏어들은 말로 이렇게 저렇게 쓴다더라 정도
태권도가 무술이라면 싸움에서도 훌륭히 통해야 하는데 우리 주변에서 태권도
잘해서 쌈잘하는 경우는 태권도 선수나 사범이 별볼일 깡패들 잡는 경우고
점수 따기식 대인 시합은 별로 싸움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무작정 다리 들어올리다 오히려 두드려 맞는 폐인
을 낟기도 하지요 태권도한다고 깝죽대다 얻어터지고 실의에 빠지는 많은 사람들을 제 주변에서도 보아왔고
남자애들 사이에선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배워봐야 별볼일 이라는 게 지배적인 태권도 뒷담화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남자들은 쌈잘하려고 뭔가를 찾게 되면 이제는 더이상 태권도장의 문을 두드리지 않지요.
요즘같이 이종격투기가 인기인 시절에 초기에 나와서 허무하게 사라져갔던 태권도 파이터들이 대변을 하듯이
태권도는 아주 유명하지만 안타깝게도 강하기로 유명하진 않습니다. 무술엔 여러가지 유파가 존재하지만
하나같이 자신의 강함을 인정받는 유파는 타류시합을 통해 자신의 강함을 어필합니다.
태권도가 유명해진 이유는 해외에 널리 퍼진 사는 한국인들 그리고 외국인들이 갖는 동양무술에 대한 환상
시범단의 화려한 데먼스트레이션 덕이지요 그나마도 태권도는 사실 전통의 동양무술이 아닌 현대무술입니다.
오리엔탈 마샬아츠는 최영의를 통해 해외에서 유명해 지기 시작했으니 이소룡이나 태권도나
널리 퍼지게 된데에는 극진 가라데 덕이 컷다고도 할 수 있겠군요
많은 태권인들이 해외에서 작은 가라테대회에서 우승도 하고 이리저리 활동 했지만 우리는 강하다 라고 어필
하기엔 턱없이 자료가 부족합니다.
현재로서의 Wtf 태권도의 모습도 충분히 훌륭하고 좋지만 무술로서 태권도는 어떠냐라고 물어본다면 개인적
으론 열심히 운동하는 것과는 별개로 모양새가 부정적인 모습밖에 안보인다는 것이 솔직한 심경임다.
현대 태권도가 웰빙과 재미에 치우쳐 잃어버린 태권도의 어금니를 미야모도 무사시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오륜서중 이론에 그치거나 남에게 그럴싸하게 보이지만 진실되지 못한 유파를 향해 이런말을 했지요
“ 물론 이러한 사람들도 그 정도까지 되기에는 끊임없는 신체의 단련과 마음의 수련을 거듭했겠지만, 그런 정도로 그치고 말았다면, 그것은 그저 도(道)의 껍데기 같은 것이라서 뒷날까지 그 나쁜 영향이 없어지지 않아 무술의 진정한 도(道)가 썩고 쇠태해 지는 원인이 된다. 검술의 진정한 도(道)라고 하는 것은 오직 적과 싸워 이기는 것이며, 이것을 제외한다면 아무것도 없다...”
- 미야모도 무사시
언젠가 올림픽 뿐만아니라 격투기의 무대까지 태권도의 하이킥이 작렬할 멋진 날을 기원합니다
범님들에 비하면 발가락 때만큼 해본거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해보고 진솔하게무술로서태권도를 평하면
태권도는 무술로 정립되기 이전에 너무나 빠르게 스포츠가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무술이 아
니라 스포츱니다. 일반인이 만나는 도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가르치는 프로그램중에 관장님이나 사범님이
따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이 접할수 있는건 폼나게 차기와 점수따기 발차깁니다.
그래서 유독 한국에서만은 선수들이나 체육대학생을 제외하곤 일반인들의 태권도는 아이들의 전유물입니다.
스포츠로서의 태권도의 위상으로선 잘 모르겠지만 무술로서 우리 남한에서 태권도의 위상은 솔직히 별볼일
입니다. 어렸을땐 누구나 태권도를 해보지만 성인층이 진지하게 즐기는 경우는 미미한 동아리 정도뿐 국기 라
기엔 참담할 정도로 어른 수련자가 적습니다. 또한 태권도 시합이 재미있다 라고 느끼는 사람도 적습니다..
게다가 운동을 태권인들이 잘하시는 것과는 별개로 지금까지 여러 책들을 뒤져 받지만 무술로서의 기술정립
과 운영체게 수련법등이 체계적으로 정립되지 못하고 산발적으로 무섭게 단련하거나 수련하는 분들이 존재했
을 뿐 현재로선 미완의 무술이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론이 빵빵하다고 센게 아닙니다.
이론만 빵빵하고 별볼일 없는 무술은 중국무술에 쎄고 쎗죠 그러나 전승될 수 있는 하나의 무학으로 인정받고
기술로 인정 받으려면 나름의 정리된 무술의 인체역학적인 분석이나 대인시합을 통해 실험으로 인증된 쓰일
만한 기술정립이 필요합니다. 태권무나 기타 잡스런 무기술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나 마케팅 프로그램
실전에 쓰일리 만무한 화려한 공연용 시범용 발차기 가짓수만 늘려갈게 아니라 스포츠가 아닌 예를 들면
킥복싱같은 될수 있는한 선수의 안전을 상정한 풀콘택트 전신타격룰의 게임룰을 정립하고 잣은 대인시합을
가져서 기술을 정립하고 화려함을 벌이고 기술의 가짓수를 늘리고 잡기를 수련하기 보단 기술의 단련과 반복
을 중요시하고 애메한 정신만 외칠게 아니라 정립된 기술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문서화 시킴은 물론
프로 선수육성을 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했으면 지금 태권도 발차기중 절반
이상이 사라질 겁니다. 또한 문제가 하나있다면 대부분 태권도장은 바글바글한 아이들덕에 운영되는게
대부분인데 이 아이들이 도장에서 사라지게 돼어 도장운영이 어려워질지도 모르는 노릇이고 무술로서 태권도
의 위상은 올라갔겠지만 이렇게 세계나 전국에 널리 퍼지지도 못했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격한 무술들은 실전에서 위력을 발휘하지만 안타깝게도 배울수 있는 사람은 격한 대련을 견뎌낼
수 있는 육체와 젊음을 지닌 강건한 청년들로 한정됩니다.
그러나 태권도는 다르지요 아이들이나 힘약한 여인네들을 위한 재미난 프로그램이 많이 짜여있어 땀내나고
살벌한 남정네들의 무술세계에 쉽게 사람들을 접근할 수 있게합니다. 현 태권도의 긍정적인 부분이지요.
그러나 개인적으론 위의 부작용은 강한 무술들이 지는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강하고 빡세고 그 과정이 너무나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나 배울 수 없는 것이지만 태권도는 대중을 위한 세계인의 건강을 위한 웰빙 스포
츠의 길을 국기원이 택했습니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르자면 너무나 당연한 변화고 현명한 선택이었으나
제 개인적인 무술관의 눈으로 볼땐 날카로운 이빨때문에 천대받고 소외받더라도 그 강인한 프라이드를 지키는
야생의 들개의 길을 버리고 많은 사람의 사랑은 받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야성을 잃어버린 사회에 융화한 애
견으로 보인다는 것이 솔직한 이곳 더블유 티에프 태권도를 바라보는 착찹한 심경입니다,
일부 무술 태권도의 부활을 노리는 연구회나 프로 태권도 같은 거친시합등의 긍정적인 시도도 이루어졌지만
전체의 흐름을 두고 본다면 그 존재감은 희미합니다. 일반적인 태권도를 무술이라 하기엔 너무나 부족한것
이 많지요 가끔 아리랑 티브이에 여자가 치한에게 대처하는 태권도 호신술이 나오는데 분명 이름있으신
분이 감수를 맏았음에도 불구 실제상황이었다면 죽기 딱좋은 어설픈 기술로 응수하거나 아예 태권도의 전투
과학과는 들어맞지 않는 상황재현 일색이었습니다.
기껏해야 주춤서 지르기 두세번 한다고 펀치력이 세지는 것도 아니고 펀치를 어디다 꽃아야 하는지 정권
단련을 떠나서 몸을 어떻게 굴려야 경력을 날리는 무술펀치를 쓰는지 어떻게 막고 어떻게 해야 펀치가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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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명확한 구전지식도 없습니다. 그냥 줏어들은 말로 이렇게 저렇게 쓴다더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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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반적인 남자들은 쌈잘하려고 뭔가를 찾게 되면 이제는 더이상 태권도장의 문을 두드리지 않지요.
요즘같이 이종격투기가 인기인 시절에 초기에 나와서 허무하게 사라져갔던 태권도 파이터들이 대변을 하듯이
태권도는 아주 유명하지만 안타깝게도 강하기로 유명하진 않습니다. 무술엔 여러가지 유파가 존재하지만
하나같이 자신의 강함을 인정받는 유파는 타류시합을 통해 자신의 강함을 어필합니다.
태권도가 유명해진 이유는 해외에 널리 퍼진 사는 한국인들 그리고 외국인들이 갖는 동양무술에 대한 환상
시범단의 화려한 데먼스트레이션 덕이지요 그나마도 태권도는 사실 전통의 동양무술이 아닌 현대무술입니다.
오리엔탈 마샬아츠는 최영의를 통해 해외에서 유명해 지기 시작했으니 이소룡이나 태권도나
널리 퍼지게 된데에는 극진 가라데 덕이 컷다고도 할 수 있겠군요
많은 태권인들이 해외에서 작은 가라테대회에서 우승도 하고 이리저리 활동 했지만 우리는 강하다 라고 어필
하기엔 턱없이 자료가 부족합니다.
현재로서의 Wtf 태권도의 모습도 충분히 훌륭하고 좋지만 무술로서 태권도는 어떠냐라고 물어본다면 개인적
으론 열심히 운동하는 것과는 별개로 모양새가 부정적인 모습밖에 안보인다는 것이 솔직한 심경임다.
현대 태권도가 웰빙과 재미에 치우쳐 잃어버린 태권도의 어금니를 미야모도 무사시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오륜서중 이론에 그치거나 남에게 그럴싸하게 보이지만 진실되지 못한 유파를 향해 이런말을 했지요
“ 물론 이러한 사람들도 그 정도까지 되기에는 끊임없는 신체의 단련과 마음의 수련을 거듭했겠지만, 그런 정도로 그치고 말았다면, 그것은 그저 도(道)의 껍데기 같은 것이라서 뒷날까지 그 나쁜 영향이 없어지지 않아 무술의 진정한 도(道)가 썩고 쇠태해 지는 원인이 된다. 검술의 진정한 도(道)라고 하는 것은 오직 적과 싸워 이기는 것이며, 이것을 제외한다면 아무것도 없다...”
- 미야모도 무사시
언젠가 올림픽 뿐만아니라 격투기의 무대까지 태권도의 하이킥이 작렬할 멋진 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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