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충분한 소양을 갖추면 뭐가 두렵겠소?

좋은 지적입니다.
지도자로서 소양과 윤리가 가장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외국에서 느끼는 점입니다.
교육학과 지도자론을 태권도 사범교육에 적어도 몇 시간 분배를 해서 사범의 자질을 높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태권도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