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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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의어려움

전 지금 무슨 소리인지 통 모르겠지만 아무튼 비자가 문제인것 같은데..
해외사범이라는 분에 말씀도 일리는 있는듯 싶네여..
관장님에 말씀도 옳은듯 하고..
하지만 문제는 개울물이 아무리 깨끗해도 그 속에있는 몇몇 악충때문에 그 개울이 버려지듯
미국또한 마찬가지는 아닐까 합니다만..
그곳에 가서 사기당한 분들도 많고 고생만하다 오신분들도 많기에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는 부정적인 면만을 위주로 볼수밖에는 없으며
만에하나 미국으로 진출하더라도 아는 사람과 연결해서 간다면 몰라도 생판 알지도 못하고
처음보는 사람과 만나 이야기 하고 그 사람에 말을 믿는 다는 것은 좀 그렇지여..
저도 몇번 해외로 진출하려 했지만 역시나 국내에서도 아는 사람 통해 들어간 것과 혼자 알아보고 들어간 것과에 차이가 엄청 나기에 해외는 더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마음 같아선 그 말들 모두 믿고 한번 가서 피땀나게 열심히 하고 싶지만
만에하나를 대비하지 못한다면 피보는건 자신밖에 더있을까여?
시간 낭비에 돈낭비에.. 거기에 눈물겨운 고생까지..
정말 확실 하다면 해외 사범님 께서 말씀 하신대로 비자가 어떻게 나오게 되고 조건이 어떻게 되고
만일 미국으로 간다면 대우는 어떻고 보수는 얼마정도이며 어느정도에 실력이 있어야 하고 언어연수는 어떻게 받으며 처음 생활은 어떤 것인지 부터 확실하고 자세히 말씀 하신다면 많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사범들은 많은 참고가 될 것이고 그에 합당한 실력을 키우며 미국 진출을 위한 모든 대비를 마치고 바로 가더라도 큰 무리없이 지도 할수 있도록 스스로가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와서 배우면서 하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전 믿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확실하고 줏대가 있어야 좋은 곳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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