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아직도 이상하게 이야기 하는군요.

지금은 회사일 때문에 시간을 쏟고 있지 못하지만
윤관장님께 일반학생으로 얼마간 배웠고
주말에 특별수련도 받았던 학생입니다.

종로도장 시절 전준수님께 한 타임정도 지도 받았던 적도 있구요...

재판 중이라고 하시니 뭐라고 글 올리기가 어렵네요

다만, 윤관장님과 어려워서 가깝진 못했지만,
지켜봤던 결과 아이키도 더 나아가서 무도에 대한 열정만큼은
대단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곳에 글을 올리는 것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심기회 사이트도 가끔접속합니다만, 훌륭한 분들 많은 것같습니다.
그냥 훌륭한 제자분들과 또 훌륭한 모임을 해나가시고

한 때나마 스승으로 모셨던 분을 그리고 아이키도를 사랑하는 분으로서
더이상 진흙탕에 뒹굴게 하는 것은 후배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가해자로서 재판을 받는 입장에서는...

제 말이 기분상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