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인 고찰을 읽고...
재미있는 가정이었습니다만...논리적으로 여전히 헛점이 많습니다.
씨름에 대한것이라면 삿바씨름을 하고 경기방식 기술마져 유사하다 못해 거의 똑같은
것이 유럽에도 있습니다. 그외에 씨름과 유사한 운동은 세계적으로 보면 제법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씨름과의 어떤 연관이 있단 말일까요? 그건 알수없으나...가능성으로 보자면
상당히 희박한일입니다.
또한 국수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데...이것역시 논리적 헛점이 있습니다.
님도 알다 싶이 고추가루즉 남만초라는 물건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어온것이 임진왜란
때입니다. 처음에 이 남만초라는 물건이 무척이나 매워서 피똥을 싸고 죽는 경우도 있었
는데...오랜시간 우리나라의 토양에 맞게 종자가 개량이 되어서 결국은 우리가 먹는 고추
정도로 순화가 된것입니다.
그런데 류규왕국은 우리나라가 매운고추가루양념을 제대로 쓰기도 전에 망한 나라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해볼수 있을까요?
또한 류구왕국의 성씨와 홍길동의 설명은 너무 아전인수격 해석이 많다는것입니다.
가능성이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편중된 시각으로 설명을 하면 갖다붙이기 나름이 되어버리
죠. 무역이 발달한 나라는 인종과 종족에 대한 편견이 덜한편입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눌러붙어 사는것이 하등에도 이상할것이 없는것입니다. 홍길동에 대한것
은 아직 논란의 여지가 많은 하나의 설입니다.
그리고 문화란것은 서로의 교류에서 발달하는것입니다.
류구왕국으로 부터 우리가 일방적으로 문화를 전례한것만은 아닙니다.
임진왜란때 조선의 주력함이었던 판옥선은 조선초 태종때 유구왕국으로 부터 전수받아 만들
어진 기술로 개량한 배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집고 넘어가야 할것은 개별적인 사례로 부터 성급하게 일반화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문화상품이나 문화는 각각 개별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일반화해서
문화상품이 조선의 영향을 받았으니 다른것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고추(남만초)는 일본에서 건너온것이니 한국의 김치문화역시 일본에서 전수받은것
이다. 라고 해버리면 말이 안되는것이죠.
어떤 문화건 독자적으로 만들어지는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영향을 받았다고 그 문화자체가 송두리채 부정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태권도는 태권도고 가라테는 가라테입니다. 어떤 바보가 태권도는 가라테의 아류라고 말하면 무도
인치고 그말에 동조하는 멍청이들이 있겠습니까?
실제로 눈으로 보면 가라테와 태권도가 같습니까? 태권도가 가라테의 영향을 받은것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고려인님의 생각은 이것 아닙니까? 왜놈무술인 가라테에서 태권도가 생겨서 기분이 나쁘다. 그러니
그 나쁜기분을 보상할만한 어떤 무엇인가를 찾아야한다는 보상심리에서 나온것 아닙니까?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문화란것은 주고 받는것입니다. 그것이 나쁠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놈의
것이니 안되 라는 생각은 결국은 문화의 다양성을 죽이는 생각입니다.
폐쇄적인 생각이 결국은 스스로의 목을 조입니다. 시각을 좀더 넓게 가집시다.
씨름에 대한것이라면 삿바씨름을 하고 경기방식 기술마져 유사하다 못해 거의 똑같은
것이 유럽에도 있습니다. 그외에 씨름과 유사한 운동은 세계적으로 보면 제법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씨름과의 어떤 연관이 있단 말일까요? 그건 알수없으나...가능성으로 보자면
상당히 희박한일입니다.
또한 국수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데...이것역시 논리적 헛점이 있습니다.
님도 알다 싶이 고추가루즉 남만초라는 물건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어온것이 임진왜란
때입니다. 처음에 이 남만초라는 물건이 무척이나 매워서 피똥을 싸고 죽는 경우도 있었
는데...오랜시간 우리나라의 토양에 맞게 종자가 개량이 되어서 결국은 우리가 먹는 고추
정도로 순화가 된것입니다.
그런데 류규왕국은 우리나라가 매운고추가루양념을 제대로 쓰기도 전에 망한 나라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해볼수 있을까요?
또한 류구왕국의 성씨와 홍길동의 설명은 너무 아전인수격 해석이 많다는것입니다.
가능성이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편중된 시각으로 설명을 하면 갖다붙이기 나름이 되어버리
죠. 무역이 발달한 나라는 인종과 종족에 대한 편견이 덜한편입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눌러붙어 사는것이 하등에도 이상할것이 없는것입니다. 홍길동에 대한것
은 아직 논란의 여지가 많은 하나의 설입니다.
그리고 문화란것은 서로의 교류에서 발달하는것입니다.
류구왕국으로 부터 우리가 일방적으로 문화를 전례한것만은 아닙니다.
임진왜란때 조선의 주력함이었던 판옥선은 조선초 태종때 유구왕국으로 부터 전수받아 만들
어진 기술로 개량한 배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집고 넘어가야 할것은 개별적인 사례로 부터 성급하게 일반화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문화상품이나 문화는 각각 개별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일반화해서
문화상품이 조선의 영향을 받았으니 다른것 역시 마찬가지다.라고 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고추(남만초)는 일본에서 건너온것이니 한국의 김치문화역시 일본에서 전수받은것
이다. 라고 해버리면 말이 안되는것이죠.
어떤 문화건 독자적으로 만들어지는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영향을 받았다고 그 문화자체가 송두리채 부정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태권도는 태권도고 가라테는 가라테입니다. 어떤 바보가 태권도는 가라테의 아류라고 말하면 무도
인치고 그말에 동조하는 멍청이들이 있겠습니까?
실제로 눈으로 보면 가라테와 태권도가 같습니까? 태권도가 가라테의 영향을 받은것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고려인님의 생각은 이것 아닙니까? 왜놈무술인 가라테에서 태권도가 생겨서 기분이 나쁘다. 그러니
그 나쁜기분을 보상할만한 어떤 무엇인가를 찾아야한다는 보상심리에서 나온것 아닙니까?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문화란것은 주고 받는것입니다. 그것이 나쁠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놈의
것이니 안되 라는 생각은 결국은 문화의 다양성을 죽이는 생각입니다.
폐쇄적인 생각이 결국은 스스로의 목을 조입니다. 시각을 좀더 넓게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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