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에 대해..,
문화의 역류? 맞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문화의 역류을 맞고 있습니다.
이 문화의 역전 현상은 구한말부터 시작이 되었다 봅니다.
제가 역사를 평향되게 본다는 것에는 동의 할수 없습니다.
기록에 있는 그대로의 해석입니다.
일본도는 조선시대 명나라 등지의 장군,무관등에 선물로 널리 쓰였다는 것은 일관된 사실 입니다.
고구마,감자,고추등이 일본으로 부터 들어온것도 맞습니다.
교역을 하다보면 서로 주고 받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문물에 교류에 있어서의 국가간 위치에 대한 규명이 먼저 아닐까요?
일본은 임진왜란 당시 征明假道! 이라하여 조선더러 길을 내주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배타고 명을 치면 그만인데 조선더러 길을 내주라니..,
북쪽으로 갈수록 만주족등 사나운 이민족들이 많은데..,
이러한 역사적 사실의 진실은 "해동제국기"라는 사서에서 실마리를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해동 즉 조선의 속국에 불과한 왜가 명과의 직접적 교류를 위해..,또는 속국으로서 조선을 치기 위한
명분으로 이러한 것을 활용했다고 봅니다.
일본은 조선이 없다면 경제 자체가 마비되며 문화적으로도 고갈현상이 초래되는 폐쇄된 국가였다는 겁니다.
그 많은 임란전 그 많던 왜란은 이러한 자체적으로 문화적,경제적 궁핍을 벗어나기위한 반란이었다고
봅니다. 해동제국기상 에서처럼 조선은 일본을 야만 속국으로 본 것이고,임진란의 전란도 왜인들의
반란으로 규정한 겁니다.
물질적인 문화와 정신적인 문화와 동류로 인식하는 것에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는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일본이 그토록 멸시하던 조선이고 이 조선의 성리학이라는 "퇴계학"을 받아들인것 자체는
이것은 고등의 문화로 물질적인 것과 비교조차 되지 않는 존재로 이는 실제적으로 일본이 조선의
문화에 대한 열정과 흠모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무튼 왜라는 일본은 조선의 문물을 받는 나라에서 구한말 이를 역전시킨 저력의 국가라는 것은
부인못할 사실이나 이들의 과거를 숨기기위한 한국역사 말살정책과 그영향은 오늘날에도 우리의
의식을 혼탁해 하는 악재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문화의 역류을 맞고 있습니다.
이 문화의 역전 현상은 구한말부터 시작이 되었다 봅니다.
제가 역사를 평향되게 본다는 것에는 동의 할수 없습니다.
기록에 있는 그대로의 해석입니다.
일본도는 조선시대 명나라 등지의 장군,무관등에 선물로 널리 쓰였다는 것은 일관된 사실 입니다.
고구마,감자,고추등이 일본으로 부터 들어온것도 맞습니다.
교역을 하다보면 서로 주고 받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니까요
그러나 이러한 문물에 교류에 있어서의 국가간 위치에 대한 규명이 먼저 아닐까요?
일본은 임진왜란 당시 征明假道! 이라하여 조선더러 길을 내주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배타고 명을 치면 그만인데 조선더러 길을 내주라니..,
북쪽으로 갈수록 만주족등 사나운 이민족들이 많은데..,
이러한 역사적 사실의 진실은 "해동제국기"라는 사서에서 실마리를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해동 즉 조선의 속국에 불과한 왜가 명과의 직접적 교류를 위해..,또는 속국으로서 조선을 치기 위한
명분으로 이러한 것을 활용했다고 봅니다.
일본은 조선이 없다면 경제 자체가 마비되며 문화적으로도 고갈현상이 초래되는 폐쇄된 국가였다는 겁니다.
그 많은 임란전 그 많던 왜란은 이러한 자체적으로 문화적,경제적 궁핍을 벗어나기위한 반란이었다고
봅니다. 해동제국기상 에서처럼 조선은 일본을 야만 속국으로 본 것이고,임진란의 전란도 왜인들의
반란으로 규정한 겁니다.
물질적인 문화와 정신적인 문화와 동류로 인식하는 것에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는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일본이 그토록 멸시하던 조선이고 이 조선의 성리학이라는 "퇴계학"을 받아들인것 자체는
이것은 고등의 문화로 물질적인 것과 비교조차 되지 않는 존재로 이는 실제적으로 일본이 조선의
문화에 대한 열정과 흠모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무튼 왜라는 일본은 조선의 문물을 받는 나라에서 구한말 이를 역전시킨 저력의 국가라는 것은
부인못할 사실이나 이들의 과거를 숨기기위한 한국역사 말살정책과 그영향은 오늘날에도 우리의
의식을 혼탁해 하는 악재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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