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일본음식인가
조선시대 일본과 조선의 관계를 어떻게 보십니까?
신숙주가 왕명으로 지은 "해동제국기"를 보면,
해동은 조선을 뜻합니다. 그럼 이 제국은 뭔가요?
유구,일본..,등을 나타내는 글자로 여러나라(제국;諸國)를 말합니다.
그 서책의 머리에 있듯이 해동의 제국들 이라는 겁니다.
즉 조선의 영향권 아래의 나라들을 사신을 보내 기행하며 당시 그 나라들의 정황에 대해
기록한 겁니다.
조선의 영향권 밖의 나라들 이라면 과연 조선이 마음대로 그 제국들을 돌아다니며 기록할수
있었을까요?
이들은 대외적으로 대륙에 사대외교의 관계였지만 이들 또한 조선의 규제하에 대륙과의 교역을
한것으로 조선의 영향권 아래 조선의 제국(諸國)이었음을 의미하는 사서 입니다.
이렇듯 문물은 대륙은 조선으로 조선은 자신의 제국으로 문물이 전달되었던 겁니다.
역사상의 기록을 중심으로 이 문물의 전달,교류에 있어서 님과 같은 주장은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를수도 있다는 주장과 같다고 봅니다.
조선에서 일본은 국가로 조차 보지도 않았습니다. 임진왜란을 보십시요~!
조,왜전쟁이 아닌 임진년의 왜인들의 반란이라는 겁니다~!
이는 해동제국기 상의 기록과 부합되는 기록인 겁니다.
일본은 상식적으로 조선을 칠수 있는 명분이 없는 조선의 속국이었고,조선은 문물 전달의 근본이었던 겁니다.
신숙주가 왕명으로 지은 "해동제국기"를 보면,
해동은 조선을 뜻합니다. 그럼 이 제국은 뭔가요?
유구,일본..,등을 나타내는 글자로 여러나라(제국;諸國)를 말합니다.
그 서책의 머리에 있듯이 해동의 제국들 이라는 겁니다.
즉 조선의 영향권 아래의 나라들을 사신을 보내 기행하며 당시 그 나라들의 정황에 대해
기록한 겁니다.
조선의 영향권 밖의 나라들 이라면 과연 조선이 마음대로 그 제국들을 돌아다니며 기록할수
있었을까요?
이들은 대외적으로 대륙에 사대외교의 관계였지만 이들 또한 조선의 규제하에 대륙과의 교역을
한것으로 조선의 영향권 아래 조선의 제국(諸國)이었음을 의미하는 사서 입니다.
이렇듯 문물은 대륙은 조선으로 조선은 자신의 제국으로 문물이 전달되었던 겁니다.
역사상의 기록을 중심으로 이 문물의 전달,교류에 있어서 님과 같은 주장은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를수도 있다는 주장과 같다고 봅니다.
조선에서 일본은 국가로 조차 보지도 않았습니다. 임진왜란을 보십시요~!
조,왜전쟁이 아닌 임진년의 왜인들의 반란이라는 겁니다~!
이는 해동제국기 상의 기록과 부합되는 기록인 겁니다.
일본은 상식적으로 조선을 칠수 있는 명분이 없는 조선의 속국이었고,조선은 문물 전달의 근본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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