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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대회는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제 3회 우석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
우선 정신없는 경기일정에 짜증이 났고 어느 한팀의 독식.... 마지막 날만 좀 한산한 듯 했다.
첫째날 개막식만 1시간 30분 대한태권도 협회에서 주관한 대회이면서도 너무나 표시나는 심사 채점등 소수점으로 채점하지 않아 재경기로 인해 엄청남 시간 소비 도무지 재경기를 몇팀이 했는지 쉴수도 없다.
이날 경기는 9시정도에 끝났다고 한다. 이래서 무슨~~~~
둘째날 초등부 개인품새로 정신없이 조별 개인전만 3시에 끝났나? 왕중왕전은 또 따로? 경기장안은 9m로
중고등부 정신없어함 둘째날도 동점으로 인해 재경기를 하는데 창작품새로 불렀다가 공인품새로 불렀다가 쉬지도 않고 경기를 치루면 공정한 경기가 되었는지 궁금하다. 태권체조는 무슨점수가 널뛰기점수이다 중고등부
태권체조 경연을 하는데 심판관의 점수차이가 많이 나서 무엇에 중점을 두고 채점하는지 궁금할뿐이었다.
아무리 상하 점수를 뺀다고 하지만 비슷한 점수가 나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날도 7시이후에 끝났다고 들었다.~~~
정말 언제쯤 공정한 심사가 될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이제 다시는 대회에 나가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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