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감정을...
그런 감정을 열등감이라고 합니다
이유가 어찌됐든 밉고
아무 근거도 없는데 싫고...
그런 유아적이고 소아병적인 감정을 열등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을 갖는다는건 상대가 나보다 낫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인정하기가 싫은거죠
그렇지 안고서야 그런 열등감을 가질 이유가 없지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남이 어떻게 생각하냐를 떠나서
말이에요
자기혼자 생각에 그런거죠 바보처럼
피해망상, 과대망상도 비슷한겁니다
그리고 피해의식이란건 약자 또는 환자가 갖는 겁니다
강하거나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면 그런 피해의식같은게
있을리가 없지요
누구나 과거에 안좋은 기억은 있을수 있지만
그걸극복하고 플러스적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과거에 얽매여 발전하지 못하고 자꾸자꾸 어두운 쪽, 비관적으로 흐르는 사람이 있씁니다
과거를 극복한 사람에겐 열등감도 없고 피해의식도 없지요
그저 과거에 질질끌려다니는 사람이 열등감이나 피해의식을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이유가 어찌됐든 밉고
아무 근거도 없는데 싫고...
그런 유아적이고 소아병적인 감정을 열등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을 갖는다는건 상대가 나보다 낫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인정하기가 싫은거죠
그렇지 안고서야 그런 열등감을 가질 이유가 없지요
사실여부를 떠나서
남이 어떻게 생각하냐를 떠나서
말이에요
자기혼자 생각에 그런거죠 바보처럼
피해망상, 과대망상도 비슷한겁니다
그리고 피해의식이란건 약자 또는 환자가 갖는 겁니다
강하거나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면 그런 피해의식같은게
있을리가 없지요
누구나 과거에 안좋은 기억은 있을수 있지만
그걸극복하고 플러스적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과거에 얽매여 발전하지 못하고 자꾸자꾸 어두운 쪽, 비관적으로 흐르는 사람이 있씁니다
과거를 극복한 사람에겐 열등감도 없고 피해의식도 없지요
그저 과거에 질질끌려다니는 사람이 열등감이나 피해의식을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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