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합니다
한심합니다
의복과 음식은 그 민족의 문화를 대표합니다
그래서 서로들 자신의 음식과 의복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립니다
의복과 음식은 그 나라 민족성과도 관련이있습니다
채식주의의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친화적이였으나
햄버거가 들어와서 인스턴트문화를 정착시켜 이나라 젊은이들의 정신을 황폐화 시켰씁니다
먹는것은 그 지역 기후와 관련이 있어서 민족성도 먹는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한복은 끈으로 넉넉하게 크기를 조절하여 좀 커도 돼고 좀 작아도 입을수 있는
여유가 있고 관대한 민족성이였습니다
헌데 서양의 단추가 들어와서 무조건 딱딱 맞지않으면 안돼는
냉혈하고 비정한 개인주의적 민족성을 가지게 됐습니다
청바지입고 힙합바지 입고 흑인레게머리를 하고
노랑머리로 염색하고
나이키운동화를 신는 사람들을 보면참 부아가 치밉니다
마치 미국인이 되지못해 안달하는 거 같습니다
우리민족은 신발도 짚신을 신어서 개미를 혹여 밟더라도 살생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여름엔 삼베로 겨울엔 모시로 자연친화적이고 식물성 재료로 살아왔으나
이젠 양복에 미국인처럼 입고싶어서 안달이나 우리의 친평화적 친환경적 민족성이
파괴됐씁니다
미국문화의 상징인 할리우드영화를 수십만명씩 보고
성적으로 개방된 미국의 영화가 넘쳐나고 텔레비전에서도 미국의 개방된 성문화가
우리민족의 순수한 성문화를 타락시켜서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하루밤 즐기고
헤어지는 타락한 민족으로 만들었습니다
토익점수 조금이라도더 올릴라고 미국놈들한테 몸주는 여자들보고 그러면 참 한심합니다
요즘 젊은얘들은 김치도 잘 안먹는다죠?
참..피자나 햄버거만 먹고 얘들이 이탈리아 민족성이나 미국민족성을 닮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먹고 사는 양보하면서 무술은 정신이 관련되서 안된다고요?
무술과 정신성을 결부시킨것 부터가 일본의 무도라는걸 모르나요?
과거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무술에서 정신성같은건 논하지도 안았고
철저하게 실리적 입장에서 전쟁터에서 효용성이 있어 외적을 막아내면 그뿐인 겁니다
무술에서 정신성을 논한건 사무라이들이 전국시대가 끝나고나서 시작된거고
그게 기원이 되어 근대 무도에서 구체화된겁니다
무술은 정신이 연결되어 있기에 일본게 싫다?
무술인이 더 많습니까? 비무술인이 더 많습니까?
무술에 쓰는 시간이 많습니까? 영화보고 먹고 자고 입고하는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까?
무술에서 더 영향을 받을까요? 하루종일 먹고 자고 입고하는데 더 영향을 받을까요?
현재 국민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수업내용이 친민족적이며 전통적인가요?
아니면 서양의 커리큘럼에서 서양의 학문을 서양식으로 배우나요?
공교육이야 말로 사람의 가치관,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무술 전문가가 아닌이상 평범한 사람이 정신과 가치관에 영향을 받는다면
무술보다는 국민학교때 부터 시작해서 대학교, 그 후 졸업해서도
계속 매일매일 눈떠서 잘때까지 겪게되는 서구생활양식이 더 정신과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겠죠
하루 한두시간 하는 무술이 한 개인의 가치관과 정신에 영향을 끼칠까요?
아니면
서구식 세계관, 서구식 교수법, 서구식 철학, 서구식 검증법, 서구식 연구법, 서구식 형법,헌법,민법
서구식 교통체계, 서구식 건축법, 서구식 거주문화, 서구식 토론법, 서구식 계산법
서구의 종교(우리나라 절대다수가 개신교)
이런것들이 더 정신에 영향을 끼칠까요?
민족 민족 떠들면서 잠은 침대에서 자고 청바지입고 콜라마시고 햄버거먹고 팦송듣고 브루스 윌리스나오는
영화보고 토익에 목매고 미국에 언어연수가고 하는거 웃기지 않나요?
무술에서 정신성 어쩌고 하는 내용부터가 자신이 일본의 영향을 받았다는거 조차 모르는 우매함이요
의복과 음식은 그 민족의 문화를 대표합니다
그래서 서로들 자신의 음식과 의복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립니다
의복과 음식은 그 나라 민족성과도 관련이있습니다
채식주의의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친화적이였으나
햄버거가 들어와서 인스턴트문화를 정착시켜 이나라 젊은이들의 정신을 황폐화 시켰씁니다
먹는것은 그 지역 기후와 관련이 있어서 민족성도 먹는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한복은 끈으로 넉넉하게 크기를 조절하여 좀 커도 돼고 좀 작아도 입을수 있는
여유가 있고 관대한 민족성이였습니다
헌데 서양의 단추가 들어와서 무조건 딱딱 맞지않으면 안돼는
냉혈하고 비정한 개인주의적 민족성을 가지게 됐습니다
청바지입고 힙합바지 입고 흑인레게머리를 하고
노랑머리로 염색하고
나이키운동화를 신는 사람들을 보면참 부아가 치밉니다
마치 미국인이 되지못해 안달하는 거 같습니다
우리민족은 신발도 짚신을 신어서 개미를 혹여 밟더라도 살생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여름엔 삼베로 겨울엔 모시로 자연친화적이고 식물성 재료로 살아왔으나
이젠 양복에 미국인처럼 입고싶어서 안달이나 우리의 친평화적 친환경적 민족성이
파괴됐씁니다
미국문화의 상징인 할리우드영화를 수십만명씩 보고
성적으로 개방된 미국의 영화가 넘쳐나고 텔레비전에서도 미국의 개방된 성문화가
우리민족의 순수한 성문화를 타락시켜서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하루밤 즐기고
헤어지는 타락한 민족으로 만들었습니다
토익점수 조금이라도더 올릴라고 미국놈들한테 몸주는 여자들보고 그러면 참 한심합니다
요즘 젊은얘들은 김치도 잘 안먹는다죠?
참..피자나 햄버거만 먹고 얘들이 이탈리아 민족성이나 미국민족성을 닮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먹고 사는 양보하면서 무술은 정신이 관련되서 안된다고요?
무술과 정신성을 결부시킨것 부터가 일본의 무도라는걸 모르나요?
과거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무술에서 정신성같은건 논하지도 안았고
철저하게 실리적 입장에서 전쟁터에서 효용성이 있어 외적을 막아내면 그뿐인 겁니다
무술에서 정신성을 논한건 사무라이들이 전국시대가 끝나고나서 시작된거고
그게 기원이 되어 근대 무도에서 구체화된겁니다
무술은 정신이 연결되어 있기에 일본게 싫다?
무술인이 더 많습니까? 비무술인이 더 많습니까?
무술에 쓰는 시간이 많습니까? 영화보고 먹고 자고 입고하는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까?
무술에서 더 영향을 받을까요? 하루종일 먹고 자고 입고하는데 더 영향을 받을까요?
현재 국민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수업내용이 친민족적이며 전통적인가요?
아니면 서양의 커리큘럼에서 서양의 학문을 서양식으로 배우나요?
공교육이야 말로 사람의 가치관,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무술 전문가가 아닌이상 평범한 사람이 정신과 가치관에 영향을 받는다면
무술보다는 국민학교때 부터 시작해서 대학교, 그 후 졸업해서도
계속 매일매일 눈떠서 잘때까지 겪게되는 서구생활양식이 더 정신과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겠죠
하루 한두시간 하는 무술이 한 개인의 가치관과 정신에 영향을 끼칠까요?
아니면
서구식 세계관, 서구식 교수법, 서구식 철학, 서구식 검증법, 서구식 연구법, 서구식 형법,헌법,민법
서구식 교통체계, 서구식 건축법, 서구식 거주문화, 서구식 토론법, 서구식 계산법
서구의 종교(우리나라 절대다수가 개신교)
이런것들이 더 정신에 영향을 끼칠까요?
민족 민족 떠들면서 잠은 침대에서 자고 청바지입고 콜라마시고 햄버거먹고 팦송듣고 브루스 윌리스나오는
영화보고 토익에 목매고 미국에 언어연수가고 하는거 웃기지 않나요?
무술에서 정신성 어쩌고 하는 내용부터가 자신이 일본의 영향을 받았다는거 조차 모르는 우매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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