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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무도인가?

정말, 유치하고, 한심스러워서 논쟁의 가치도 없는 일을 갖고 왜 자꾸 들먹거리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지? 그 의도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또, 모든 사람들을 다 싸잡아서 [승냥이 떼] 운운 한 것은 무슨 의도였을까?

정말이지, 인간이 추해지면 얼마나 추해져야 하는 것인지, 그 끝이 어디인지? 참으로 의문스럽기만 합니다.

이에, 참다 참고, 보다가 지쳐서, 제가 문장규 관장님이 오셨을 때 회의석상에 참석한 사람으로써 그 당시 관장님이 하신 말씀을 한치의 거짓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문장규 관장님이 한국을 방문하셔서, 김x훈 사범이 한 일들에 대해 하나 하나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문장규 관장님께서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자신(문장규관장)의 싸인을 허락도 받지 않고 맘대로 [도용]해서 지부당 몇백만원씩 받고 [지부등록증]을 멋대로 발행한 행위에 대해, 문장규 관장님께서는 "김군, 이것은 명백한 범법행위에 해당되는지 알고 있겠지"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행동에 대해 사법적으로 고발 조치하면 바로 입건되는 행동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하시기를, "김군, [사단법인]을 만든 것은 자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써 만든 단체가 아닌가?"라고 하셨을 때, 변변한 변명도 못하고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하더군요. 문장규 관장 앞에서 잘못을 인정한 것은 단지, 그 자리를 모면하기 위한 제스쳐에 불과했다는 말인가요?

또한, 사단법인에서 발행한 [단증]을 갖고 해외로 나가봐야 인정해줄 해외지부는 한 군데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이에, 김x훈 사범이 변명하기를, 제가 일본에서 들어오기 전까지는 "카리스마"를 가진 극진의 사범이 없었는데, 제가 들어와서 극진공수도를 보급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라고 변명 하더군요.

그러자, 문장규 관장님께서 씨익 입가에 미소를 지으시더니, "어찌되었건, 내 싸인을 함부로 도용해서 [지부등록비]를 받은 행위에 대해서는 어떤 변명으로도 합리화 될 수 없다"고 못박으셨고, 카리스마 부분에 대해서는 "김군, 자네 일본에 있을때 이름 있는 대회에 나가서 올렸던 실적이라도 갖고 있나?" 라고 하시길래, 김x훈 사범 왈, "아뇨 없습니다"라고.

이어서, 문장규 관장님께서, "난 말이야, 전일본공수도 선수권대회 연속 2회 우승에, 전세계대회 1회 우승, 백인조수 완수를 했지만, 내가 내 자신을 돌이켜 보면, 난 단 한번도 내 자신에 대해 [카리스마]가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자넨 참 대단하네"하더군요.

자넨, 참으로 대단하네? 카리스마가 있어서.........................

그리고, 아울러서, 향후에 있어서 총본의 허락도 받지 않고 멋대로 만든 사단법인은 반드시 총본부에 [이관]을 해야할 것이며, 자네가 발행한 [지부등록증]은 총 몇개나 되고, 총 몇사람한테, 내 싸인을 도용해서 돈을 모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고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서, 향후에도 계속해서 불법적인 행위를===예를 들면, 총본부의 인가도 받지 않은 [승급증] 발행, 지부등록증 발행 등=====하게 되면 추호의 용서도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전부 눈뜬 장님이며, 소리를 못듣는 귀머거리였던가요?

도대체 그 자리에서 누가 김경훈 사범을 칭찬했다는 것인지? 혹시 김x훈 사범만 아는 귀신이었던 걸까요?

앞으로는 반성하고, 자숙하라는 문장규 관장님의 말씀을 자신은 "칭찬"으로 해석했는지.....정말 궁금합니다.

[승냥이 떼]라는 표현은...?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한 도장이란 표현은...? 그리고, 자신의 글에 답글을 남긴다면 진정한 극진인이 아니라는 표현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진정한 승단자는 이번이 첨이라는 표현은 뭔가? 그럼 나를 포함해서 선배들이 갖고 있는 IKO 단증은 다 가짜란 말인가?

사당도장 카페의 글에 리플을 달면, 진정한 극진인이 아니라고 해서, 거기에는 리플을 안남기고, 안산지부 카페에만 글을 올립니다.

우리도 잘 되겠지만, 김x훈 사범께서도 향후 무한한 발전을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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