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범에 대하여
현재 미국의 태권도 시장은 한국보다는 덜하지만
불과 몇백미터 사이에 도장들이 들어서고 있으니
주택의 밀집도가 한국보다 현저하게 낮은 미국의 상황으로 비추어볼때
이제 어느정도는 포화상태라고 볼수 있다.
또한 현재의 미국은 격렬한 격투기 보다는 건강을 추구하는쪽으로 운동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한국과도 비슷하지만 태극권이나 요가를 선호하고 다이어트를 주제로한 헬스크럽들이 성행하고 있다.
태권도장에서 성인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태권도가 뭔지 모르는 초기에 진출한 노사범님들은 나름대로 대우받으며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지만
새로 진출하는 사범들은 상당히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함을 알고 신중해야한다.
가끔 국내방송에서 보여지는 성공적인 도장보다는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세한 도장들이 더많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요즘들어 충분히 자리를 잡은 노사범님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
국내의 태권도인을 해외로 진출시키는 일이다.
주요대상은 한국의 대학및 전문대학에서 매년 배출되는 1,000여명의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이다.
이들의 내부문서를 보면 한국의 대학 태권도학과에서 전혀 전문성이나 경쟁력없이 배출됨을 알고있고
한국은 이미 넘쳐나는 사범들로 해외로의 진출이 유일한 대안임을 너무나 잘알고있다.
따라서 자신들이 재교육을 시켜 해외사범이나 해외도장의 설립자로 진출시키겠다는 것이다.
사범들에게는 소정의 교육을 시키고 도장설립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자문제를 비롯한 도장설립의 일체를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상당한 투자를 전제로 한 사업임을 우리는 명확히 알아야 하며
과연 이들의 저의가 정직한 발상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해외사범을 꿈꾸는 사범들에게 자신들이 걸어왔던 시행착오를 겪지않도록
진정한 인도자가 되겠다는것인지 몫돈이되는 새로운 사업에 욕심을 부리는 것인지를 말이다.
교육을 받거나 사업에 참여하려면 상당한 경비를 부담해야하는데 신중하기를 바란다.
현재 미국에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있는 단체가 몇개나 된다.
이글을 쓰는 본인은 몇달전 미국에 진출하여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견사범으로서
현실을 바로알려 엉뚱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또한 준비되지못한 사범들의 무분별한 진출로인해 태권도의 위상이 땅에 떨어질까 우려된다.
돈이 되는 사업이라면 무슨일이든지 하는 일부의 질이 떨어지는 사범들로인해
태권도의 위상은 현재 많이 낮아져있는 상황이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충분히 안정기에 접어든 노사범님들은
자기자신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남은 여생 조금이라도 노력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며
엉뚱한 노욕으로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며
젊은 후배들의 앞길에 장애가 되지않아야 한다.
아울러 해외진출을 꿈꾸는 젊은 사범들은 신중한 자세와 철저한 준비를 먼저 해야함을 명심해야 한다.
큰돈을 요구하며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무리들을 경계해야한다.
준비된 사범은 한국이나 외국이나 어디에서나 성공할수있다.
우리 모두는 태권도를 통해 생존하며 태권도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은 가져야한다!
불과 몇백미터 사이에 도장들이 들어서고 있으니
주택의 밀집도가 한국보다 현저하게 낮은 미국의 상황으로 비추어볼때
이제 어느정도는 포화상태라고 볼수 있다.
또한 현재의 미국은 격렬한 격투기 보다는 건강을 추구하는쪽으로 운동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한국과도 비슷하지만 태극권이나 요가를 선호하고 다이어트를 주제로한 헬스크럽들이 성행하고 있다.
태권도장에서 성인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태권도가 뭔지 모르는 초기에 진출한 노사범님들은 나름대로 대우받으며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지만
새로 진출하는 사범들은 상당히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함을 알고 신중해야한다.
가끔 국내방송에서 보여지는 성공적인 도장보다는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세한 도장들이 더많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요즘들어 충분히 자리를 잡은 노사범님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
국내의 태권도인을 해외로 진출시키는 일이다.
주요대상은 한국의 대학및 전문대학에서 매년 배출되는 1,000여명의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이다.
이들의 내부문서를 보면 한국의 대학 태권도학과에서 전혀 전문성이나 경쟁력없이 배출됨을 알고있고
한국은 이미 넘쳐나는 사범들로 해외로의 진출이 유일한 대안임을 너무나 잘알고있다.
따라서 자신들이 재교육을 시켜 해외사범이나 해외도장의 설립자로 진출시키겠다는 것이다.
사범들에게는 소정의 교육을 시키고 도장설립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자문제를 비롯한 도장설립의 일체를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상당한 투자를 전제로 한 사업임을 우리는 명확히 알아야 하며
과연 이들의 저의가 정직한 발상인지 생각해볼 일이다.
해외사범을 꿈꾸는 사범들에게 자신들이 걸어왔던 시행착오를 겪지않도록
진정한 인도자가 되겠다는것인지 몫돈이되는 새로운 사업에 욕심을 부리는 것인지를 말이다.
교육을 받거나 사업에 참여하려면 상당한 경비를 부담해야하는데 신중하기를 바란다.
현재 미국에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있는 단체가 몇개나 된다.
이글을 쓰는 본인은 몇달전 미국에 진출하여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견사범으로서
현실을 바로알려 엉뚱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또한 준비되지못한 사범들의 무분별한 진출로인해 태권도의 위상이 땅에 떨어질까 우려된다.
돈이 되는 사업이라면 무슨일이든지 하는 일부의 질이 떨어지는 사범들로인해
태권도의 위상은 현재 많이 낮아져있는 상황이다.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충분히 안정기에 접어든 노사범님들은
자기자신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남은 여생 조금이라도 노력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며
엉뚱한 노욕으로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며
젊은 후배들의 앞길에 장애가 되지않아야 한다.
아울러 해외진출을 꿈꾸는 젊은 사범들은 신중한 자세와 철저한 준비를 먼저 해야함을 명심해야 한다.
큰돈을 요구하며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무리들을 경계해야한다.
준비된 사범은 한국이나 외국이나 어디에서나 성공할수있다.
우리 모두는 태권도를 통해 생존하며 태권도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은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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