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학과 그리고 해외취업
요즘 이름도 낯설은 대학들에서 너도나도 태권도,격기,경호학과란것이 생겼다, 몇군대 이름있는 대학들도 있지만 전부 신생학교라 하면 될것이다,
이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과연 태권도 학과 경호학이란것이 필요한가?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것 처럼 취업 특히 해외 취업은 가능한가?
첫번째 문제점을 찾아보자면 너무 학생수를 많이 뽑는다는것이다.
자본주의 시장원리에서 공급과잉은 제품의 가격을 떨어트린다, 아래 어떤분이 쓰신글
"사범월급 얼마가 적당한가?"
이글에서도 보다싶이 국내 태권도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그정도 월급은 고졸 노동자 수준의 월급이다, 입시준비, 대학4년 기타 등등 투자한 돈에 비하면 사범월급은 너무 형편없다는것을 안다 하자만 각대학에서 해년마다 수백,수천씩 쏫아져 나오는 인력시장에서 누가 비씬돈주고 인력을 쓰겠는가?
두번째 그렇다면 대학에서 배울만큼 태권도,경호학이 꼭필요한 학문인가?
경호학 즉 경비원을 말한다, 일부 학생들은 대통령,및 요인 경호를 들먹이는대 우리나라 대통령 경호원 숫자가 얼마나 될까? 그리고 대학또는 사설 학원에서 무얼 얼마나 배울까?
실사격도 변변치 않는곳에서 대통령 경호원 말하는건 우수운 이야기다,
학교,학원 광고차원에서 한두명 특채형식으로 뽑을걸 과대 광고하는건 불공정 행위나 다름없다,
청와대 경호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경호원 취업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있다 그 어느곳을 찾아보아도 경호학과 출신을 뽑는다는 말은 없다,
대통령 경호원은 국가 공무원이다, 헌법에 의거하면 국가 공무원은 학력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경호원 7급공무원으로 뽑혀서 그곳에서 교육을 받는다,
태권도 이도 대학에서 비싼돈 내고 배울 필요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무도는 무도다 문과 무를 견비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실상은 그렇치 못하다,
우리 역사를 보아도 무과 성하면 문이 쇠퇴하고 문이 성하면 무가 쇠퇴하였다, 대학에서 배운다는건 문에 취중할수있는 문제점이 있다, 실상 본인이 청와대 경호실 무도 시범에 참석한적이 있었다,
몇몇 무술인들은 무보다 문쪽에 가깝고, 또 어떤이는 무술을 예술에 경지로 승화하여 무용,마당놀이로 만든이도 있었다, 무술에 기본도 없는 사람들이 책몇권 해석하고 만들어서 무술의 대가 처럼 행세하는건 정말 기가 찰 따름이다. 이역시 대학에서 학문적으로 접근해서 나오는 문제점이 아니라 할수 없을것이다.
그럼 해외 취업은 가능한가?
많은 학교에서 해외와 협력관계를 말한다, 그리고 취업은 된다고들 한다,
되긴 될것이다. 요즘 한국에 문제점 하나인 외국인 불법취업자들 아니면 합법적 외국인 노동자를 보자. 그들은 보통 자기 나라에서 대학출신들이다, 그곳에서 돈내고, 교육받고 한국와서 80만원 받는다고 한다,
몇달 해보다 보면 주위 불법노동자 동려들이 자신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는걸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고민한다. 불법으로 전환 할까? 아니면 그대로 적은 월급 받으며 합법적으로 할까?
하지만 그들에게는 한국과 자신들의 나라 경제적 차이때문에 80만원도 큰돈이다.
하지만 한국은 어떠한가?
세계 경제 12위다. 한국보다 월급 많이 줄수있는 나라는 그렇다면 11개국정도 된다는 말이다.
지금 당장 그들에게 물어보아라? 졸업하고 해외로 나가면 얼마나 받을 수있는지?
그들은 말할것이다.
연수차원에서 1000$정도 받지 않겠냐고? 그정도면 한국돈으로 100만원 조금 넘는군!
연수차원에서 참을수 있을것 같다~! 웃기지 말아라
상위11개국에서 100만원르로 살수 있는데가 과연 있을까?
본인이 있는곳에 대하여 알아보자. 선진G8에 속해있다 그곳에서 위쪽은 아니고 아래쪽 국가이다,
그곳에서도 내가 사는 지역은 7번째 큰도시다. 전체 큰도시가 8개다, 내가 이렇게 표현하는건 활자,그리고 숫자가 주는 오류를 보여주려고 표현한것이다.
이곳에서 한국의 홈리스를 생각하면 될것이다 그런 불류들이 있다 일안하고 술만마시고 마약하고 그러는 분류다, 즉 생활보호 대상자다 그들이 얼마나 받을까?
가족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2,~3000$받는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 200-250받는다 18세 때까지. 임신상태에서는 매달 80$나온다고 한다.배속에 아기도 한달에 80$은 번다. 그리고 간난아기도 250$은 번다는 이야기다. 이런 사람들 보고 우리는 거지라고 부른다, 지저분하고 게으른 거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대학나왔지? 거기다 태권도 사범님인데 거지 만도 못한 월급으로 거지 만도 못한 생활을 연수라고 참고 살것인가?
그리고 영주권 이야기 하면서 이런 해택을 들려주면서 열심히 하면 영주권 따게 해준다는 그런놈들은 전부 사기꾼이다. 영주권 가지고 싶거든 그곳 대사관에 찾아가서 내가 이민 자격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본인 스스로 하면 얼마든지 받을수있다,
한국에서 일하는 불법 노동자에게 사장이 너 열심히 일해~! 월급 조금만 줄게 나중에 꼭 영주권 줄게 한다는 소리랑 똑같은 말이다.
위에서 나열했듯이 해외 연수 취업 프로그램은 불법노동자를 양산할수있다는 사실을 주지하기 바란다.
태권도는 도다 한국은 도가 무너진것 같다, 도란 무릇 스승을 잘만나야 한다 스승은 제자를 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펴야 한다, 하지만 태권도 학과에서나오는 제자들은 한해 수천을 넘는다, 이많은 제자를 어찌 스승이 다 보살필수 있다는 말인가? 졸업하면 땡~!이란 이런건 태권도 즉 "도"가 아니라 사업이다, 태권도는 비지니스가 아닌 도로 남아야 태권도 다워질것이다.
경제 불황으로 미래 볼수없는 젊은이에게 고한다!
우선 피하고 보자는 식으로 대학에 들어가지 말아라~!
정말 잘하면 대학졸업장 없어도 선진국이란 나라는 그런 사람은 모셔간다.
젊은이여~! 자신을 믿고 세상을 깊고 넓게 살펴라~!
이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과연 태권도 학과 경호학이란것이 필요한가?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것 처럼 취업 특히 해외 취업은 가능한가?
첫번째 문제점을 찾아보자면 너무 학생수를 많이 뽑는다는것이다.
자본주의 시장원리에서 공급과잉은 제품의 가격을 떨어트린다, 아래 어떤분이 쓰신글
"사범월급 얼마가 적당한가?"
이글에서도 보다싶이 국내 태권도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그정도 월급은 고졸 노동자 수준의 월급이다, 입시준비, 대학4년 기타 등등 투자한 돈에 비하면 사범월급은 너무 형편없다는것을 안다 하자만 각대학에서 해년마다 수백,수천씩 쏫아져 나오는 인력시장에서 누가 비씬돈주고 인력을 쓰겠는가?
두번째 그렇다면 대학에서 배울만큼 태권도,경호학이 꼭필요한 학문인가?
경호학 즉 경비원을 말한다, 일부 학생들은 대통령,및 요인 경호를 들먹이는대 우리나라 대통령 경호원 숫자가 얼마나 될까? 그리고 대학또는 사설 학원에서 무얼 얼마나 배울까?
실사격도 변변치 않는곳에서 대통령 경호원 말하는건 우수운 이야기다,
학교,학원 광고차원에서 한두명 특채형식으로 뽑을걸 과대 광고하는건 불공정 행위나 다름없다,
청와대 경호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경호원 취업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있다 그 어느곳을 찾아보아도 경호학과 출신을 뽑는다는 말은 없다,
대통령 경호원은 국가 공무원이다, 헌법에 의거하면 국가 공무원은 학력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경호원 7급공무원으로 뽑혀서 그곳에서 교육을 받는다,
태권도 이도 대학에서 비싼돈 내고 배울 필요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무도는 무도다 문과 무를 견비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실상은 그렇치 못하다,
우리 역사를 보아도 무과 성하면 문이 쇠퇴하고 문이 성하면 무가 쇠퇴하였다, 대학에서 배운다는건 문에 취중할수있는 문제점이 있다, 실상 본인이 청와대 경호실 무도 시범에 참석한적이 있었다,
몇몇 무술인들은 무보다 문쪽에 가깝고, 또 어떤이는 무술을 예술에 경지로 승화하여 무용,마당놀이로 만든이도 있었다, 무술에 기본도 없는 사람들이 책몇권 해석하고 만들어서 무술의 대가 처럼 행세하는건 정말 기가 찰 따름이다. 이역시 대학에서 학문적으로 접근해서 나오는 문제점이 아니라 할수 없을것이다.
그럼 해외 취업은 가능한가?
많은 학교에서 해외와 협력관계를 말한다, 그리고 취업은 된다고들 한다,
되긴 될것이다. 요즘 한국에 문제점 하나인 외국인 불법취업자들 아니면 합법적 외국인 노동자를 보자. 그들은 보통 자기 나라에서 대학출신들이다, 그곳에서 돈내고, 교육받고 한국와서 80만원 받는다고 한다,
몇달 해보다 보면 주위 불법노동자 동려들이 자신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는걸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고민한다. 불법으로 전환 할까? 아니면 그대로 적은 월급 받으며 합법적으로 할까?
하지만 그들에게는 한국과 자신들의 나라 경제적 차이때문에 80만원도 큰돈이다.
하지만 한국은 어떠한가?
세계 경제 12위다. 한국보다 월급 많이 줄수있는 나라는 그렇다면 11개국정도 된다는 말이다.
지금 당장 그들에게 물어보아라? 졸업하고 해외로 나가면 얼마나 받을 수있는지?
그들은 말할것이다.
연수차원에서 1000$정도 받지 않겠냐고? 그정도면 한국돈으로 100만원 조금 넘는군!
연수차원에서 참을수 있을것 같다~! 웃기지 말아라
상위11개국에서 100만원르로 살수 있는데가 과연 있을까?
본인이 있는곳에 대하여 알아보자. 선진G8에 속해있다 그곳에서 위쪽은 아니고 아래쪽 국가이다,
그곳에서도 내가 사는 지역은 7번째 큰도시다. 전체 큰도시가 8개다, 내가 이렇게 표현하는건 활자,그리고 숫자가 주는 오류를 보여주려고 표현한것이다.
이곳에서 한국의 홈리스를 생각하면 될것이다 그런 불류들이 있다 일안하고 술만마시고 마약하고 그러는 분류다, 즉 생활보호 대상자다 그들이 얼마나 받을까?
가족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2,~3000$받는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면 200-250받는다 18세 때까지. 임신상태에서는 매달 80$나온다고 한다.배속에 아기도 한달에 80$은 번다. 그리고 간난아기도 250$은 번다는 이야기다. 이런 사람들 보고 우리는 거지라고 부른다, 지저분하고 게으른 거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대학나왔지? 거기다 태권도 사범님인데 거지 만도 못한 월급으로 거지 만도 못한 생활을 연수라고 참고 살것인가?
그리고 영주권 이야기 하면서 이런 해택을 들려주면서 열심히 하면 영주권 따게 해준다는 그런놈들은 전부 사기꾼이다. 영주권 가지고 싶거든 그곳 대사관에 찾아가서 내가 이민 자격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본인 스스로 하면 얼마든지 받을수있다,
한국에서 일하는 불법 노동자에게 사장이 너 열심히 일해~! 월급 조금만 줄게 나중에 꼭 영주권 줄게 한다는 소리랑 똑같은 말이다.
위에서 나열했듯이 해외 연수 취업 프로그램은 불법노동자를 양산할수있다는 사실을 주지하기 바란다.
태권도는 도다 한국은 도가 무너진것 같다, 도란 무릇 스승을 잘만나야 한다 스승은 제자를 자식처럼 아끼고 보살펴야 한다, 하지만 태권도 학과에서나오는 제자들은 한해 수천을 넘는다, 이많은 제자를 어찌 스승이 다 보살필수 있다는 말인가? 졸업하면 땡~!이란 이런건 태권도 즉 "도"가 아니라 사업이다, 태권도는 비지니스가 아닌 도로 남아야 태권도 다워질것이다.
경제 불황으로 미래 볼수없는 젊은이에게 고한다!
우선 피하고 보자는 식으로 대학에 들어가지 말아라~!
정말 잘하면 대학졸업장 없어도 선진국이란 나라는 그런 사람은 모셔간다.
젊은이여~! 자신을 믿고 세상을 깊고 넓게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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