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대회 채점의 개선안
태권도 공인품새
가장 예민한 부분의 경연방식이다. 요즈음은 품새대회가 정말 많이 생기면서 모든 선수들이 골고루 실력이 향상됬다. 하지만 용인대총장기, 한체대총장기, 계명대총장기등 각 대회에서 바뀐 품새 규칙을 몰라 고배를 마시는 팀들이 많이 생겨났다. 품새대회의 품새를 정확히 공지를 할 필요가 있다.
동작한동작이 틀릴때마다 감점을 당하는걸 생각하면 그 대회의 규칙안을 미리 공시할 필요가 있다.
태권도 창작품새
말그대로 학교및 체육관의 창의성을 갖고 만든 품새이다. 창작품새만큼은 태권도 발차기동작 및 기본동작이
몇동작이 들어가야하는지 명시될 필요가 있다. 그래야지만 심사를 채점하는 위원들이 규칙을 갖고 채점을 할수있다.
태권도 태권체조
요즈음 태권체조는 태권도 학과 및 학교, 또 체육관이 다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회의 기준은 거의 태권도 동작이 2/3 아니면 70%의 태권도 동작이 섞인 부분을 말한다.
하지만 태권도 동작과 상관없는 기계체조로 나오는 팀들이 계속늘어나고 있다.
관중석에서는 저게 태권도냐 기계체조지 하며 수근거리는 팀들이 많다. 또한 고점수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태권도 동작을 많이 해서 고난위 동작으로 점수를 받아야 할지. 아니면 기계체조 선수단에 부탁을 해 선수들을기계체조 선수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팀들이 많이 늘어 나고 있다. 기계체조를 응용하는건 좋지만 단체경기이기때문에 혼자의 실력으로 하는 기계체조보다는 통일성을 중요시 할 필요가 있다.
태권도 격파부문 종합격파
손날 격파및 주먹격파는 큰 문제가 없는 듯하다.
하지만 작년 한마당에서도 시위가 있었듯이 종합격파는 확실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
한마당에서는 2가지 시범으로 하였는데 팀들이 연결과 연결이 안닌걸 갖고 1가지인지 2가지인지 시위가 있었다. 명확히 공중동작 1가지 시범이라던지 독창성 및 특기발차기 1가지 시범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마샬아츠및 기계체조는 뺏으면 하는 바램이다. 점점 태권도가 정통성을 떨어져 나가 흥미 위주로 바껴나가는 것이 안타까울뿐이다. 기계체조팀을 태권도선수라 했으면 그친구들은 벌써 종합격파에서 몇번의 1위를 차지하였을것이다. 저번 격파부문 시합에서 옆돌고 뒤돌고 공중에서 쭈가리로 격파를 하니까 1위를 차지하는걸 보고 이게 태권도의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응용을 해서 태권도의 시범이 될수 있다고는 생각할수 있지만 태권도 대회에 자주 등장하는 기계체조는 이제는 자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예민한 부분의 경연방식이다. 요즈음은 품새대회가 정말 많이 생기면서 모든 선수들이 골고루 실력이 향상됬다. 하지만 용인대총장기, 한체대총장기, 계명대총장기등 각 대회에서 바뀐 품새 규칙을 몰라 고배를 마시는 팀들이 많이 생겨났다. 품새대회의 품새를 정확히 공지를 할 필요가 있다.
동작한동작이 틀릴때마다 감점을 당하는걸 생각하면 그 대회의 규칙안을 미리 공시할 필요가 있다.
태권도 창작품새
말그대로 학교및 체육관의 창의성을 갖고 만든 품새이다. 창작품새만큼은 태권도 발차기동작 및 기본동작이
몇동작이 들어가야하는지 명시될 필요가 있다. 그래야지만 심사를 채점하는 위원들이 규칙을 갖고 채점을 할수있다.
태권도 태권체조
요즈음 태권체조는 태권도 학과 및 학교, 또 체육관이 다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회의 기준은 거의 태권도 동작이 2/3 아니면 70%의 태권도 동작이 섞인 부분을 말한다.
하지만 태권도 동작과 상관없는 기계체조로 나오는 팀들이 계속늘어나고 있다.
관중석에서는 저게 태권도냐 기계체조지 하며 수근거리는 팀들이 많다. 또한 고점수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태권도 동작을 많이 해서 고난위 동작으로 점수를 받아야 할지. 아니면 기계체조 선수단에 부탁을 해 선수들을기계체조 선수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팀들이 많이 늘어 나고 있다. 기계체조를 응용하는건 좋지만 단체경기이기때문에 혼자의 실력으로 하는 기계체조보다는 통일성을 중요시 할 필요가 있다.
태권도 격파부문 종합격파
손날 격파및 주먹격파는 큰 문제가 없는 듯하다.
하지만 작년 한마당에서도 시위가 있었듯이 종합격파는 확실히 논의할 필요가 있다.
한마당에서는 2가지 시범으로 하였는데 팀들이 연결과 연결이 안닌걸 갖고 1가지인지 2가지인지 시위가 있었다. 명확히 공중동작 1가지 시범이라던지 독창성 및 특기발차기 1가지 시범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마샬아츠및 기계체조는 뺏으면 하는 바램이다. 점점 태권도가 정통성을 떨어져 나가 흥미 위주로 바껴나가는 것이 안타까울뿐이다. 기계체조팀을 태권도선수라 했으면 그친구들은 벌써 종합격파에서 몇번의 1위를 차지하였을것이다. 저번 격파부문 시합에서 옆돌고 뒤돌고 공중에서 쭈가리로 격파를 하니까 1위를 차지하는걸 보고 이게 태권도의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응용을 해서 태권도의 시범이 될수 있다고는 생각할수 있지만 태권도 대회에 자주 등장하는 기계체조는 이제는 자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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