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보다는 반성합시다..
원로를 대접하는 무도인의 예의가 왜 거기서 나옵니까?
한참 큰 행사가 진행중에 그 행사를 멈추고 인사를 요구하는 원로나 말 한사람이 예의에 어긋난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앞분의 말씀대로 예의니 인내심이니 하는 말로 수련생들을 헷갈리게 안했으면 합니다.
지금 100이면 100 모든 지도자가 그 얘기를 하면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자신을 그렇게 수양하면서 수련생들에게 참 정신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수많은 자격미달의 지도자가 그 말로 자신의 무도정신적 결함을 감추고, 진짜로 수양하며 지도하는
지도자들의 업적에 편승하고 있습니다.
위의 학부형님이 틀린 말씀을 한것이 아니니 반성합시다.
한참 큰 행사가 진행중에 그 행사를 멈추고 인사를 요구하는 원로나 말 한사람이 예의에 어긋난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앞분의 말씀대로 예의니 인내심이니 하는 말로 수련생들을 헷갈리게 안했으면 합니다.
지금 100이면 100 모든 지도자가 그 얘기를 하면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자신을 그렇게 수양하면서 수련생들에게 참 정신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수많은 자격미달의 지도자가 그 말로 자신의 무도정신적 결함을 감추고, 진짜로 수양하며 지도하는
지도자들의 업적에 편승하고 있습니다.
위의 학부형님이 틀린 말씀을 한것이 아니니 반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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