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태권도한마당을 보고......................
비가오고 더운 날씨에 아이들은 지루한듯 통제가 안되는데 양복입은 사람들끼리 계속 소개하고 소개받고 누구를 위한 개회식인지 모르겠다.
불쌍한 아이들............................
또한 그 사람이 협회에서 무슨 직책을 맏았는지는 몰라도 시합도중인데도 마이크를 잡더니 경기를 중단 시키고 경기도 협회 안누구가 왔으니 박수치라는 충성까지 학부모들에게 보여줄 필요있었는지.............
우리들은 경기도에서 온 안 누구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그냥 빨리 진행하여 주길 간절히 바랬다.
길게 늘어선 아이들은 경기를 마치고도 또 길게 줄을 서서 단 몇초에 끝나는 성의없는 시상식을 위해 아무 저항도 없이 또 줄을 서 있었다.
등수안에 든 아이들은 그래도 기분이 좋겠으나 탈락한 아이들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애들 관장님이 2시까지 오라고 해서 갔는데 해도 정말 너무 하는거 같았다.
아이들을 세워 놓고 계속 누군가를 소개하고 마이크 넘겨주고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아이를 데려 가고 싶은 기분이었다.
또 품새대회는 어떤 기준이 있지도 않은듯 심판들은 너무 빈번하게 특정 체육관을 1등으로 만드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잡담을 하거나 음료수를 마시며 아이들은 대충 한번 보고는 순위를 메겼다.
고수들이라 대충봐도 아는지 모르겠으나 나의 눈에는 도복 뒤의 글씨를 보고 점수를 메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끔 했다.
정확히 7시 넘어까지 1등한 애들끼리 시합을 하는 거 까지 보다가 아이가 끝나서 왔는데 ..........
도의원이라는 분이 어제 태권도가 올림픽에 퇴출이 안되었다고 좋아하던데........
오늘의 잔치는 선수들 즉 아이들을 위한 축제가 되었어야 하는거 아닌지......
도깨비 시장 같이 경품을 시도 때도 없이 추첨해서 분위기를 엄청나게 산만하게 만들었음도 인정해야 할것이다.
태권도하는 사람의 자화자찬이 씁쓸하게 느껴진다.
시합하는 매트도 2개가 아닌 3개로 했으면 그리고 양복 입은 사람들끼리 서로 박수쳐주는 시간을 줄였으면 훨씬 지루함을 덜 느꼈을 텐데..................
또 아이들중에는 품띠를 메고 시합을 해서 입상한 댓가로 유급자??? 라고 새겨진 트로피를 받는 이상한 일도 있었다.
내가 알기론 유단자가 단이 있는 사람이고 유급자가 급이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나의 지식이 틀렸나 보다.
우리 아이 관장은 아마도 그 협회라는 곳에서 별로 힘이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왜냐면 마이크를 잡지도 본부석에도 않지 못하고 계속 아이들과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땀 흘리며 아이들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관장님이 참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는 그리고 양복입은 사람들 실컷 박수쳐 주고 오는 발걸음이 씁쓸하다.
과연 태권도 정말 이대로 좋은가?
말로만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할것이 아니라 실천이 필요하지 않을까?
성남시협회는 모든 경기에 출전한 아이들과 그아이들의 부모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끼길 바란다.
그리고 부디 성남시에서 하는 모든 시합이 원래 이렇치는 않은데 이번 시합만 정말 몇 몇 바보같은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 잘못 진행된 시합이길 간절히 바란다.
불쌍한 아이들............................
또한 그 사람이 협회에서 무슨 직책을 맏았는지는 몰라도 시합도중인데도 마이크를 잡더니 경기를 중단 시키고 경기도 협회 안누구가 왔으니 박수치라는 충성까지 학부모들에게 보여줄 필요있었는지.............
우리들은 경기도에서 온 안 누구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그냥 빨리 진행하여 주길 간절히 바랬다.
길게 늘어선 아이들은 경기를 마치고도 또 길게 줄을 서서 단 몇초에 끝나는 성의없는 시상식을 위해 아무 저항도 없이 또 줄을 서 있었다.
등수안에 든 아이들은 그래도 기분이 좋겠으나 탈락한 아이들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애들 관장님이 2시까지 오라고 해서 갔는데 해도 정말 너무 하는거 같았다.
아이들을 세워 놓고 계속 누군가를 소개하고 마이크 넘겨주고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아이를 데려 가고 싶은 기분이었다.
또 품새대회는 어떤 기준이 있지도 않은듯 심판들은 너무 빈번하게 특정 체육관을 1등으로 만드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잡담을 하거나 음료수를 마시며 아이들은 대충 한번 보고는 순위를 메겼다.
고수들이라 대충봐도 아는지 모르겠으나 나의 눈에는 도복 뒤의 글씨를 보고 점수를 메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끔 했다.
정확히 7시 넘어까지 1등한 애들끼리 시합을 하는 거 까지 보다가 아이가 끝나서 왔는데 ..........
도의원이라는 분이 어제 태권도가 올림픽에 퇴출이 안되었다고 좋아하던데........
오늘의 잔치는 선수들 즉 아이들을 위한 축제가 되었어야 하는거 아닌지......
도깨비 시장 같이 경품을 시도 때도 없이 추첨해서 분위기를 엄청나게 산만하게 만들었음도 인정해야 할것이다.
태권도하는 사람의 자화자찬이 씁쓸하게 느껴진다.
시합하는 매트도 2개가 아닌 3개로 했으면 그리고 양복 입은 사람들끼리 서로 박수쳐주는 시간을 줄였으면 훨씬 지루함을 덜 느꼈을 텐데..................
또 아이들중에는 품띠를 메고 시합을 해서 입상한 댓가로 유급자??? 라고 새겨진 트로피를 받는 이상한 일도 있었다.
내가 알기론 유단자가 단이 있는 사람이고 유급자가 급이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나의 지식이 틀렸나 보다.
우리 아이 관장은 아마도 그 협회라는 곳에서 별로 힘이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왜냐면 마이크를 잡지도 본부석에도 않지 못하고 계속 아이들과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땀 흘리며 아이들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관장님이 참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는 그리고 양복입은 사람들 실컷 박수쳐 주고 오는 발걸음이 씁쓸하다.
과연 태권도 정말 이대로 좋은가?
말로만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할것이 아니라 실천이 필요하지 않을까?
성남시협회는 모든 경기에 출전한 아이들과 그아이들의 부모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끼길 바란다.
그리고 부디 성남시에서 하는 모든 시합이 원래 이렇치는 않은데 이번 시합만 정말 몇 몇 바보같은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 잘못 진행된 시합이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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