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대안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이글을 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몇자 적으려 합니다..
저는 경호학과에 재학중이고 특기 운동이 태권도기에 관심히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체육관을 운영하는 입장
도아니고 사범생활 조금한것이 다이기에 운영권에 대해서는 논하기 힘들지만 두 관장님의 무도 정신을 잃은
것이 안타까워서 몇자 적습니다..
두분이 처음 문제가 생긴것은 두분은 체육관에 운영에 대한 문제 입니다.. 다른게 말하면 두분의 생계가
관련된문제입니다..
저도 대안을 제시하려하니깐 무도정신을 깨고 말을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점은 많은 무도인들이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대안하는것은 두체육관의 빅딜입니다.. 지금 태권도가 아직까지 먹구 살수있는것은 무도정신을 잃었지
만 유아체육으로 살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깐 서로 싸우지 말고 체육관 경영프로젝트 멋지게 짜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지금 두분은 체육관을 개관한지 얼마 안되는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서로 많은 생각을 하고 개관을 하신거
구요.. 그러니깐 지금 편의상 갑,을로 칭하겠습니다.. 갑체육관이 본관이 되고 을체육과을 1관으로 해서
을체육관의 지분을 갑체육관에서 50%정도 사는것입니다..(이것은 편의상 제가 적은것입니다)
그리고 을체육관은 매달 수입에 20,30%를 갑체육관에 주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협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두체육관에 선수부나 시범단을 서로 육성하여서 그 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체육관을 육성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두체육관 중에 한곳은 그지역을 나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두분이 젊고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서로 협력하여서 도장(이젠 도장이라
하겠습니다.)을 운영할수 있는 방법은 서로 한발 뒤로 물러나서 나가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실연을 곧 기회다 라는 말을 저는 좋아합니다.. 제가 실패를 당하면 거기에 가르침이 꼭있습니다..
그것을 찾는자가 진정한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하번 저의 생각도 참고해주세여..^^
단순히 도전정신 많은 대학생의 말입니다만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술은 먹어서 그런지 정신이 없습니
다..^^ 그래도 속에서 나오는 말을 한것이니깐.. 술기운이라 생각 마세여.. 오타도 있고 고칠부분이 있지만 마
음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무도정신을 잃은것이 슬픈따릅니다..
많은 무도인들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경호!!
저는 경호학과에 재학중이고 특기 운동이 태권도기에 관심히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체육관을 운영하는 입장
도아니고 사범생활 조금한것이 다이기에 운영권에 대해서는 논하기 힘들지만 두 관장님의 무도 정신을 잃은
것이 안타까워서 몇자 적습니다..
두분이 처음 문제가 생긴것은 두분은 체육관에 운영에 대한 문제 입니다.. 다른게 말하면 두분의 생계가
관련된문제입니다..
저도 대안을 제시하려하니깐 무도정신을 깨고 말을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점은 많은 무도인들이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대안하는것은 두체육관의 빅딜입니다.. 지금 태권도가 아직까지 먹구 살수있는것은 무도정신을 잃었지
만 유아체육으로 살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깐 서로 싸우지 말고 체육관 경영프로젝트 멋지게 짜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지금 두분은 체육관을 개관한지 얼마 안되는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서로 많은 생각을 하고 개관을 하신거
구요.. 그러니깐 지금 편의상 갑,을로 칭하겠습니다.. 갑체육관이 본관이 되고 을체육과을 1관으로 해서
을체육관의 지분을 갑체육관에서 50%정도 사는것입니다..(이것은 편의상 제가 적은것입니다)
그리고 을체육관은 매달 수입에 20,30%를 갑체육관에 주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협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두체육관에 선수부나 시범단을 서로 육성하여서 그 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체육관을 육성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두체육관 중에 한곳은 그지역을 나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두분이 젊고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서로 협력하여서 도장(이젠 도장이라
하겠습니다.)을 운영할수 있는 방법은 서로 한발 뒤로 물러나서 나가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실연을 곧 기회다 라는 말을 저는 좋아합니다.. 제가 실패를 당하면 거기에 가르침이 꼭있습니다..
그것을 찾는자가 진정한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하번 저의 생각도 참고해주세여..^^
단순히 도전정신 많은 대학생의 말입니다만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술은 먹어서 그런지 정신이 없습니
다..^^ 그래도 속에서 나오는 말을 한것이니깐.. 술기운이라 생각 마세여.. 오타도 있고 고칠부분이 있지만 마
음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무도정신을 잃은것이 슬픈따릅니다..
많은 무도인들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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