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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체육관입니다,사실과 다른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최근에 신화 체육관을 오픈한 사람입니다.
전 체육관을 인수한 중앙 독수리 체육관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는 이곳 안산에서 사범생활을 7년정도 했습니다. 집도 안산이 아니고 서울쪽인데 안산에서 터를 잡기 위해 시외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힘든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체육관을 오픈 했습니다. 이곳에 터를 닦았던 터라 다른데는 낯설고 또한 눈에 차지도 않고 체육관 자리를 잡을때도 이곳 뿐만이 아니라 여러곳을 찾고 찾아서 석달 이상을 헤매던 중에 이곳이 제일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해서 이곳에 오픈을 한것입니다..

우선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게시판에 두번째로 올린거에 대해 사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전 관장과 짜고 이곳에 체육관을 오픈했다고 하는데
전 체육관 자리가 외진데 있어서 제가 인수를 안한것이고 아이들이 줄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외진데 있어서 신학기때 홍보를 했어도 한명 들어왔습니다.그것도 홍보를 보고 온것도 아니고 체육관 뒤에 사는 아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그 자리를 포기하고 우선은 사범생활을 할 수 있는곳을 찾아보던중에 나이도 차고 해서 많은 갈등과 고민끝에 개관을 했습니다.
물론 전 관장님과 제가 짜고 한다는것은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 입니다.


체육관을 할때 위치나 여러모로 보고 하는것이지 지금 그 체육관에 50명 정도 되는 애들 빼가서 얼마나 체육관이 유지가 되겠습니까?
안산에서 사범생활을 했고 여기가 저의 터라 생각되고 나이가 찼기에 여기서 하는거뿐입니다.
전 죄송하다고 말한적 없고 첨에 개관 준비중일때 그쪽 관장님이랑 사범들이 왔을때부터 지금까지 좋게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운동시간에 남자 사범님이 수차례 찾아와서 자기는 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전달 사항만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전 체육관 아이들이 온다면 받지 않겠다는 말까지 했었습니다.그 아이들을 보고 체육관을 한것이 아니기에 다음에라도 이런일로 다시 말이 나올까 했던 말이였습니다.
그러나 남자 사범님은 여사범님이 결정권이 있다는둥 그런 말을 해서 여사범님을 만나려고 세번 정도 약속을 정했지만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여사범이 우리 체육관에 온다고 해서 약속을 해서 운동시간을 비우고 1시간여를 기다렸는데도 만날 이유가 없다면서 피하더군요.

관원생 이야기에 대해서는 중학생 2명과 초등생 2명이 온건 사실입니다.
그 중학생 2명은 그 체육관에서 제가 관두고 운동에 흥미가 없어진 아이들입니다. 그쪽 사범들과 잦은 다툼이 있었고 끊으려고 하는 애들이였고 3개월 가량을 제가 조금만 더 적응을 해봐라 하며 계속 다니게 했던 아이들입니다. 그 아이들은 저랑은 평상시에도 저희집에 데려가 재우고 할정도로 저를 따르던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초등생 2명은 바로 체육관 옆 건물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의 아이들입니다. 부모님은 아이들을 가까운데로 옮긴거 뿐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데리고 온 아이들이 아니라 학부형님과 아이들의 의견으로 온 형제입니다.
첨에 그쪽 관장님과 이야기를 했을때 잘못했다고 사과한적 없고 그 아이들이 나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씀 드린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 부모님께 말씀드려 저랑 알기때문에 옮기신거라면 다시 그 체육관으로 가도 괜찮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그쪽하고 좋게 지내려고 그런건데, 바로 다음날 무토에 글을 올려서 말도 안되는 말들로 안산 지역 체육관에 소문을 퍼트려서 개관을 앞둔 체육관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습니다.
여사범은 만나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사범생활 하던 사람이 제가 터 닦은 곳에 체육관을 세우는게 잘못된 일입니까?
전 관장님들이 체육관을 하고 있는 지역 바로 근처에 하는것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전 갑자기 체육관을 그만둔 상황이였고 제가 권리금을 받고 나온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쪽 체육관의 아이들중에 몇명은 제가 그 전 체육관이 없어져서 절 따라왔던 아이들도 다수 있습니다.
제일 오래 저한테 배운 아이는 7년 정도 됐고 학원비 낼 형편이 안되면 관장님 한테 말씀 드려서 형편 풀릴때까지 학원비를 받지 말아달라고 부탁할정도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꼈습니다.

안산에서 두군데의 체육관에서 사범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아끼고 사랑해 주었는데 한순간에 이미지가 이렇게 되니 힘도 빠지고,태권도를 가르치는거보다 헛소문 때문에 체육관 운영하는게 더 힘드네여.
운동시간에 찾아와서 아이들 운동에 지장을 주고 홍보에 힘써야 할시기에 이미지 실추된거 주워 담으려고 애쓰고 있는 제 상황에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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