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태권도협회중국위해쪽체육관매매
저는 중국을 98년 부터 내왕을 하면서 나름대로 중국쪽 사정은 왠만한 중국무역을 하는 사람들 보다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중국 위해쪽에 도장 급매건이 나와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위해는
많은 관원들을 모집해서 운영을 할 수 있을만큼 시장 형성이 된 곳이 현재로서는 아닙니다.
현재 북경과 상해와 같이 아주 커다랗고 인지도가 있는 대도시가 아니라면 현재로서는 시장성이
아주 낮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얼마나 저변과 시장성이 확대될런지 그것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4대 도시외 청도 정도가 아니라면 나머지 군소 도시들에서 도장을 오픈하거나 기존의 도장을
인수하는 것은 망하러 들어가는 지름길임을 이 글을 보시는 많은 관장 사범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발전 가능성과 시장확대의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개연성을 나름대로 설명을 하시는 현지 관장님들도
계시리라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4대 도시 그리고 청도를 제외한 나머지 중소 도시에서의 태권도장 오픈이나
인수는 엄청난 무리입니다. 그것은 제가 중국의 왠만한 지역은 다 가 보고 직접 판단한 바로서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태권도 4단, 합기도 4단, 무에타이를 태국 현지에서 수련을 포함
2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웨이트 관련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한 한 사람으로서 무역업과 현지에서
개인 사업체를 가지고 운영을 해 오면서 중국 전역의 왠만한 곳은 거의 다 답사해 보고 직접 종합체육관
설립까지 사업타당성을 수 년간 조사해 보았지만 현재로서는 위에 말씀 드린바와 같이 중소도시에서의
도장 인수 및 오픈은 경영상의 엄청난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 이상 쉽게 홍보만을 믿고 절대 들어가지 않
으시기를 말씀 드립니다. 만일 여유자금이 아주 풍부하셔서 일종에 어드벤쳐와 같이 미래의 막연한 시장성
을 기대하신다면 모를까 말입니다.
저는 중국 북경과 인접한 천진시에서 태권도장을 오픈하려다가 거의 2-3 천 이상씩 단 몇개월에 돈을 다
날리고 귀국하는 수 많은 관장 사범님들을 누차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의 오픈은 각종 인 허가 및 세금관계를 비롯해서 현지 파트너의 도움없이 들어간다는 것도
아주 위험스러우며 특히 모든 업무를 대행해 주겠다는 호의 역시 정말 형제처럼 보장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90퍼센트 이상은 속된 말로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중국에서 번창하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들도 계시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만 북경시/ 상해시/
천진시/ 청도시 정도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이지 그 이외의 성, 시에서는 제가 자리를 완전히 잡았다는
관장님 단 한 분도 뵙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중국에 진출하시려는 많은 관장님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 싶은
순수한 마음의 발로임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중국 위해쪽에 도장 급매건이 나와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위해는
많은 관원들을 모집해서 운영을 할 수 있을만큼 시장 형성이 된 곳이 현재로서는 아닙니다.
현재 북경과 상해와 같이 아주 커다랗고 인지도가 있는 대도시가 아니라면 현재로서는 시장성이
아주 낮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얼마나 저변과 시장성이 확대될런지 그것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4대 도시외 청도 정도가 아니라면 나머지 군소 도시들에서 도장을 오픈하거나 기존의 도장을
인수하는 것은 망하러 들어가는 지름길임을 이 글을 보시는 많은 관장 사범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발전 가능성과 시장확대의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개연성을 나름대로 설명을 하시는 현지 관장님들도
계시리라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4대 도시 그리고 청도를 제외한 나머지 중소 도시에서의 태권도장 오픈이나
인수는 엄청난 무리입니다. 그것은 제가 중국의 왠만한 지역은 다 가 보고 직접 판단한 바로서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태권도 4단, 합기도 4단, 무에타이를 태국 현지에서 수련을 포함
2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웨이트 관련 지도자 자격증도 취득한 한 사람으로서 무역업과 현지에서
개인 사업체를 가지고 운영을 해 오면서 중국 전역의 왠만한 곳은 거의 다 답사해 보고 직접 종합체육관
설립까지 사업타당성을 수 년간 조사해 보았지만 현재로서는 위에 말씀 드린바와 같이 중소도시에서의
도장 인수 및 오픈은 경영상의 엄청난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 이상 쉽게 홍보만을 믿고 절대 들어가지 않
으시기를 말씀 드립니다. 만일 여유자금이 아주 풍부하셔서 일종에 어드벤쳐와 같이 미래의 막연한 시장성
을 기대하신다면 모를까 말입니다.
저는 중국 북경과 인접한 천진시에서 태권도장을 오픈하려다가 거의 2-3 천 이상씩 단 몇개월에 돈을 다
날리고 귀국하는 수 많은 관장 사범님들을 누차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의 오픈은 각종 인 허가 및 세금관계를 비롯해서 현지 파트너의 도움없이 들어간다는 것도
아주 위험스러우며 특히 모든 업무를 대행해 주겠다는 호의 역시 정말 형제처럼 보장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90퍼센트 이상은 속된 말로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중국에서 번창하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들도 계시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만 북경시/ 상해시/
천진시/ 청도시 정도에서 볼 수 있는 정도이지 그 이외의 성, 시에서는 제가 자리를 완전히 잡았다는
관장님 단 한 분도 뵙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중국에 진출하시려는 많은 관장님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 싶은
순수한 마음의 발로임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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