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하는데 회의가 드네요.
운동하는데 요즘 운동하는데 회의가 듭니다.
운동도 빡실뿐더러 이렇게 빡시게 해서 어디에 쓸 때도 없고 스파링하는 날에는 완죤히 죽습니다.
솔직히 격투기해서 나가서 싸울 일도 없지않습니다? 물론 싸울려고 배우는건 아니고 좋아서 하지만..
싸운다고 쳐도 개값 들기 때문에 피하고...
차라리 헬쓰를 하면 몸이라도 커져서 싸우기전에 우선 기선제압이나 남들에게 시비걸릴 일이
없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을 많이 알고 오래 운동해도 체급차이하고 힘차이는 무시 못하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기술알고 있어도 나보다 체급 큰 초짜하고 스파링하면 많이 딸린 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럴 때는 제 자신에게도 실망이고 내가 조금만 더 컸어도...젊었어도...하고 생각하고
그 다음 스파링할 때는 정말 여러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운동도 하면서 몸도 키우고 힘 키우기 위해 헬쓰를 하기엔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들뿐더러
학생도 아닌 사회인으로써 힘듭니다. 자신이 체육인이 아닌 이상 그렇게 하기엔 힘이 들죠.
나이를 점점 먹어가니깐. 스태미너도 떨어지는거 같고 퇴근 후 도장가서 운동하고 스파링하는
것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저 자신에게도 의문입니다.
그래서 요즘들어 부쩍 운동을 했다는 거에 대해서 좀 회의가 듭니다. 맘 편하게 헬쓰 같은 걸 하지
않았을까? 헬쓰를 해서 몸도 좋게 만들고 건강도 해지고....
그리고 운동을 그만두고 헬쓰를 할까 고민입니다.
체육인이 아닌 사회인으로써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운동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운동도 빡실뿐더러 이렇게 빡시게 해서 어디에 쓸 때도 없고 스파링하는 날에는 완죤히 죽습니다.
솔직히 격투기해서 나가서 싸울 일도 없지않습니다? 물론 싸울려고 배우는건 아니고 좋아서 하지만..
싸운다고 쳐도 개값 들기 때문에 피하고...
차라리 헬쓰를 하면 몸이라도 커져서 싸우기전에 우선 기선제압이나 남들에게 시비걸릴 일이
없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을 많이 알고 오래 운동해도 체급차이하고 힘차이는 무시 못하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기술알고 있어도 나보다 체급 큰 초짜하고 스파링하면 많이 딸린 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럴 때는 제 자신에게도 실망이고 내가 조금만 더 컸어도...젊었어도...하고 생각하고
그 다음 스파링할 때는 정말 여러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운동도 하면서 몸도 키우고 힘 키우기 위해 헬쓰를 하기엔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들뿐더러
학생도 아닌 사회인으로써 힘듭니다. 자신이 체육인이 아닌 이상 그렇게 하기엔 힘이 들죠.
나이를 점점 먹어가니깐. 스태미너도 떨어지는거 같고 퇴근 후 도장가서 운동하고 스파링하는
것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저 자신에게도 의문입니다.
그래서 요즘들어 부쩍 운동을 했다는 거에 대해서 좀 회의가 듭니다. 맘 편하게 헬쓰 같은 걸 하지
않았을까? 헬쓰를 해서 몸도 좋게 만들고 건강도 해지고....
그리고 운동을 그만두고 헬쓰를 할까 고민입니다.
체육인이 아닌 사회인으로써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 같습니다.
운동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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