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과 비 영어권에서도 한국말로 하는데~
한국이란 나라는 참으로 이상한 나라이다. "학교"란 말을 두고 "스쿨"이라고 하면 유식하다고 생각하고 "고맙습니다." 보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면 높인말 처럼 여긴다. 우리것을 쓰면 촌스럽고 없어 보이지만 남의 나라 말을 쓰면 고급스럽고 있어 보이는가? 내 나라것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남의 나라것을 먼저 배울려고 하니 한국이란 나라가 발전 할 수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가 필여하면 공부를 하여 지식을 쌓으면 되건만
궂이 한국말이 공용으로 쓰고있는 태권도 수련 자체를 왜 영어로 할려는지 알 수가 없을 뿐더러 알고 싶지도 안다. 정부에서도 기업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두가 누가 먼저 할것 없이 외래어를 선호한다면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와 언어와 사상은 누가 이어 간단 말인지 참으로 답답할 뿐이로군...
궂이 한국말이 공용으로 쓰고있는 태권도 수련 자체를 왜 영어로 할려는지 알 수가 없을 뿐더러 알고 싶지도 안다. 정부에서도 기업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두가 누가 먼저 할것 없이 외래어를 선호한다면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와 언어와 사상은 누가 이어 간단 말인지 참으로 답답할 뿐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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