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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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인수받았는데... 속았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전 저한테 봉급 받던 사범놈이 그런 짓을 한적이 있습니다.
나가서 애들한테 전화해서 저희 체육관으로 오라고

10살 차이 나는 놈하고 쌍욕을 하고 싸울 수도 없고

이짓 하기도 참 더럽다 생각 했습니다.
우린 태권돈을 하는 거지 무도는 아닙니다

무도라면 그런 짓을 할 수가 있나요? 다만 우리가 자위 하는 거죠 올바른걸 가르친다고
거기다 싸가지 없는 부모는 양쪽을 저울질 하면서 약을 올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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